[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508히키주(t8YKLYlHNy)2025-02-21 (금) 13:54:20
situplay>103>507 앗~ 혹시 후카와 가문의 소재지, 가 어떻게 될런지 여쭈어봐도 괜찮을까요~ 김히키네는 도쿄에 있는데 거리상 괜찮으려나 하고 문득 걱정되어서~ 퇴마 일로 더러더러 도쿄에 머문다, 라는 설정이어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요~ 스이주만 괜찮으시다면~
어쨌든 후카와 가문 측이 흔쾌히 발 벗고 나서줬을 거라니 다행이에요🥰 김히키네 시라하야가 순전히 고운 의도로만 퇴마를 원했을 것 같지는 않지만요... 그래도, 중요한 공연 전 액막이 같은 상대적으로 순한 것들도 있을 테니까요(침착
혹시 스이네 오빠 둘이 대략 언제부터 퇴마사직을 시작했을지, 스이는 정확히 어쩐 일로 퇴마를 그만두게 되었는지... 그 일로 인해 어떤 트라우마가 있는지...(기대가 과했다든지, 기대가 한순간 경멸로 바뀐다든지, 조막조막 들어 기억한 바는 있지만요) 스포가 아니라면 여쭤 들을 수 있을까요~? 김히키 또한 그런 기대를 한몸에 받은 어찌 보면 비슷한 처지기 때문에 아주 약간 접점을 엮어두면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퇴마 관련으로 만나지 않더라도, 그, 예를 들어 후쿠오카로 공연을 나갔다가 어쩌다 스이와 만났다- 같은 상황도 가능할 테니까요. 일단 정확한 상황 설정에 대해서는 여러모로 조금 더 생각해보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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