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515◆zQ2YWEYFs.(GBxauOp57.)2025-02-23 (일) 13:52:15
>>514 달리 말하자면 다른 이들에게도 다 좀 툭툭 던지는 느낌이긴 한데..그래도 토모야가 막 일부러 상처주려는 말은 하지 않을 거예요! 그러니까 그 점은 걱정하지 마시고!
다만 자학적인 말을 한다면 토모야가 고개를 도리도리 저으면서 그런 말은 하지 마라는 말을 할 것 같네요. 오래 알고 지낸 소꿉친구라면 일단 기본적으로 토모야는 소중하게 생각하는지라, 자신을 자학하는 것은 별로 보고 싶어하지 않을 것 같거든요. "...그러지 마. ...그렇지 않으니까."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는 정도일 것 같고요!

아마 토모야는 유토가 학생회에 들어오면 조금 더 마음이 편했을 것 같아요. 믿을 수 있는 이가 들어왔으니까 부담도 상당히 줄어들 것 같고요. 슌이라고 해서 토모야와 오랜 소꿉친구인 애가 있는데, 그 애와 비슷한 수준으로 유토를 대할 것 같네요. 웃는 모습도 자주 보이고, 조금은 자상하게 말도 하고.. 그러면서 주말에 불러서 놀러가고 이런 느낌으로요!

개인적으로 슌도 같은 토박이고 3학년 캐릭터라서 선관 짜는 거 추천드려요!

어쨌든 정리하자면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고, 알게 모르게 좀 많이 챙겨주는 소중한 친구..가 될 것 같네요! 토모야 입장에서는요! 거기다가 같은 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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