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523히키주(9yN8P7dLE.)2025-03-01 (토) 06:17:41
situplay>103>519 스이주
설정은 확인했습니다~ 혹시 놓치신 것일까 해서 재차 질문을 드려보지만 1) 김히키가 스이네 부모님과 두 오빠와는 특히나 면식이 익은 사이 2) 김히키가 스이의 재능을 알아본 점, 에 대한 설정은 그대로 반영해도 괜찮을까요~?
중1 김히키는 스이의 소심한 성격을 보고 별로 억지로 밀어붙이지는 않았을 것 같아서~ 물이나 간식을 건넨다든지 하며 자신도 이런 때엔 꽤 떨린다는 둥 적절히 분위기를 푸는 살가운 말을 붙이다가 스이가 영 거부하면 그러면 오늘은 어울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라고 공손히 마무리하면서 제 일에 집중했을 것 같아요~ 중간에 스이에게 굳이 말을 건넬 만한 일이 생기면 딱히 주저하지는 않으면서요~ 억지로 끌어당기지도, 밀어내지도 않고 딱 부담을 느끼지 않으며 더하면 호감을 느낄 수도 있는 지점, 을 짚어 행동했다고 해야할까요~
만약에 스이의 분위기가 누그러졌다면, 조금 더 말을 붙였을지도 모르겠네요~ 다른 후카와들과 구별지어 스이 씨, 나 스이 님, 이라고 부르는 무례를 용서받고, 깍듯하다못해 안정감마저 드는 경어를 쓰면서 스이를 대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2024년으로 와서 히키코모리가 되어 등교거부마저 하는 김히키와 스이스이가 같은 반이 되는 전개네요🤭 김히키는 2024년 말, 쯤 되어서야...(11월이나 10월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가미유키로 전학을 왔을 텐데, 스이는 아예 고등학교 첫 입학을 가미유키로 한 것이,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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