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527히키주(e.kqsyccsS)2025-03-02 (일) 13:04:08
situplay>103>524 스이주
우와,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지, 까지 되었을 거라니 우웃 김히키 네이놈 천사스이한테 잘해라...
스이가 도리어 먼저 다가와서 그렇게 말을 걸어주면 김히키는 "네에, 아무래도 세상에도 흔치 않은 체질을 타고난 모양이라. ...내밀한 이야기를 여쭈게 되는 일인지도 몰라 송구스럽지만요, 혹 스이 님도?" 라면서 부드러운 태도로 대화를 이어나갔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억까에 대한 공감부터 시작하여 이것저것을 나름대로 이야기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김히키는 헤어질 때쯤이면 다음에 다시 뵐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인사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180도 변한 김히키와 스이가 재회하게 되는데... 김히키는 평소 등교거부를 하면서 때로는 링화에게, 때로는 토모야에게 붙잡혀서 강제 출석을 하고, 등교하고서도 그 누구와도 교류하지 않으면서 책상에 엎드리거나 아예 수업을 땡땡이쳐서 복도나 계단 같은 사람 없는 곳에서 핸드폰을 두드리거나 하는 바람, 에 스이와도 제대로 된 재회를 할 수 없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혹시 그사이에 스이가 김히키에게 먼저 말을 걸 일이 있었을까요~? 없었다면 선관은 이대로 마무리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첫?만남은 일상인 편이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하니까요~ 🤗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