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587히키주(FJuPT.j0R2)2025-03-11 (화) 06:56:35
situplay>103>535 마코토주
김히키가 해당 연목의 마지막을 행한 것은 중3 초 시점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라~ 혼돈아빠가 내린 저주를 자식인 마코토가 끝, 을 낼 수 있는 그런 느낌인 걸까요~? 이것은 조금 구미가 당기는 종류의 맛인데...🤔

음~ 조금 오래 고민했는데~ 그렇다면 차라리 지금까지 이야기한 내용 대신으로 마코토주가 말씀하신 것과 같거나 비슷하게, 혹시 '혼돈아빠는 아무것도 손을 대지 않았다' 쪽으로 대가의 방향성을 트는 것은 어떠실까요~? 화풀이를 하러 온 혼돈아빠가 김히키네 선조를 딱 보니까 딱히 손을 대지 않더라도 살아있으면 알아서 더한 혼돈이 되어줄 핏줄인 거예요, 그래서 '저 괘씸한 놈을 죽이는 대신 살린다' 가 처벌이었다는 쪽으로, 지금까지 상의한 설정을 뒤엎는 것은 어떨까... 조심스럽게 제안해보는데요... 실제로 김히키 선조가 후손을 남겨서 불운과 업보를 그대로 물려받은 후손들은 별로 좋은 꼴은 못 봤을 테니까요.

그리고 마코토는 오로지 연목의 마지막만을 가져갔다, 는 것으로 해서, 나중에 김히키와 마코토가 만난다면 마코토가 김히키 쪽의 '살아있음으로써 괴로운 저주' 를 끝내주느냐 어쩌느냐에 대한 담론이 가능하다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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