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작성자:◆zQ2YWEYFs.
작성일:2025-01-12 (일) 13:35:01
갱신일:2025-03-23 (일) 06:46:10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612미츠루주(UXmDFhULOO)2025-03-13 (목) 22:23:02
situplay>2213>879 카이겐주
빨판 가시까지 재현한 당신 정말 인외천재야 (이런발언)
카겐이 초반엔 인체에 대해 잘 몰랐을 거 같으니까 살짝 긁는 정도의 상처는 한번쯤 났을 거 같아 음
촉수가 팔 감을때 팔뚝 위쪽으로 스쳐서 상처났었고 깊지는 않았지만 희미하게 흉터로 남아있을듯 약간 물결 무늬처럼 된 여러줄 가느다란 흉터로
ㅋㅋㅋ 촉수와 안전벨트가 같은 문장에 쓰일 수 있다니... 기묘하다... ㅋㅋㅋㅋㅋ 근데 되게 감촉은 좋을거 같아서 둘둘 감겨있는거 좋아했을 거 같애
뭔가 카겐이한테는 인체에 손대중? 하기 좋은 실험체?였겠군 이녀석...
먹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츠루 벙찐다 엣. 하고 ㅋㅋㅋㅋ 이거 먹을 수 있어?! 이런거 먹고 사는거야?! 하고 놀랐다가 그 다음엔 그런 것도 알려줬겠네 인간은 비늘이나 지느러미 같은게 없어서 이런 거 (귀에 피어싱을 보여주며) 몸에 걸어서 반짝반짝하게 한다 뭐 그런 식으로 가르쳐준 다음 새로운 조개목걸이 주면서 이건 먹지마! 하고...어라 이거 조련?(아님)
카겐이 기다리는 시간은 하나도 안 힘들었대 기다리면 만날 수 있으니까 :> 당시는 시기도 시기인지라 카겐이랑 순수하게 노는 시간이 지친 마음에 의지도 되었구
여름방학 끝무렵이면 미츠루도 촉수짓 거의 알아들을 정도 되었을 거 같아서 ㅋㅋㅋ 말 많이 안 시켰을거 같긴 해 그래도 이름은 제대로 부르게 했겠지만 ㅋㅋ 아 아 카겐이한테 그거 꼭 불러줬겠다 인어공주 대표 브금 파트오브유어월드랑 언더더씨 ㅋㅋㅋ 촉수 잡고 춤도 췄을지도? ㅋㅋ
음 나도 카겐이 이름 안 가르쳐주고 간게 재밌을 거 같다 그래서 같이 놀던 시기엔 뭇치라고 불렀을 거 같아 말랑말랑(무니무니) > (자기랑 비슷하게)뭇치인 걸로 가끔 무무치! 하고 부른 적도 있을거고
맞습니다요 약간 달라진 정도는 파칭-★ 하고 알아봐버린다구요 >:3 김카겐 너이자식 뽕 뽑아먹을대로 뽑아먹더니 이젠 혼자만 내적친밀감 오지게 느끼고말야 어?! 일상에서 두고보자 혼내줄테다! ㅋㅋㅋ 항상 밤에 만났고 완전히 의태한 건 본 적 없으니까 미츠루적으로는 쓰읍...그놈(?)같은데... 하고 의심스러운 정도, 로 정리하면 되겠다
빨판 가시까지 재현한 당신 정말 인외천재야 (이런발언)
카겐이 초반엔 인체에 대해 잘 몰랐을 거 같으니까 살짝 긁는 정도의 상처는 한번쯤 났을 거 같아 음
촉수가 팔 감을때 팔뚝 위쪽으로 스쳐서 상처났었고 깊지는 않았지만 희미하게 흉터로 남아있을듯 약간 물결 무늬처럼 된 여러줄 가느다란 흉터로
ㅋㅋㅋ 촉수와 안전벨트가 같은 문장에 쓰일 수 있다니... 기묘하다... ㅋㅋㅋㅋㅋ 근데 되게 감촉은 좋을거 같아서 둘둘 감겨있는거 좋아했을 거 같애
뭔가 카겐이한테는 인체에 손대중? 하기 좋은 실험체?였겠군 이녀석...
먹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츠루 벙찐다 엣. 하고 ㅋㅋㅋㅋ 이거 먹을 수 있어?! 이런거 먹고 사는거야?! 하고 놀랐다가 그 다음엔 그런 것도 알려줬겠네 인간은 비늘이나 지느러미 같은게 없어서 이런 거 (귀에 피어싱을 보여주며) 몸에 걸어서 반짝반짝하게 한다 뭐 그런 식으로 가르쳐준 다음 새로운 조개목걸이 주면서 이건 먹지마! 하고...어라 이거 조련?(아님)
카겐이 기다리는 시간은 하나도 안 힘들었대 기다리면 만날 수 있으니까 :> 당시는 시기도 시기인지라 카겐이랑 순수하게 노는 시간이 지친 마음에 의지도 되었구
여름방학 끝무렵이면 미츠루도 촉수짓 거의 알아들을 정도 되었을 거 같아서 ㅋㅋㅋ 말 많이 안 시켰을거 같긴 해 그래도 이름은 제대로 부르게 했겠지만 ㅋㅋ 아 아 카겐이한테 그거 꼭 불러줬겠다 인어공주 대표 브금 파트오브유어월드랑 언더더씨 ㅋㅋㅋ 촉수 잡고 춤도 췄을지도? ㅋㅋ
음 나도 카겐이 이름 안 가르쳐주고 간게 재밌을 거 같다 그래서 같이 놀던 시기엔 뭇치라고 불렀을 거 같아 말랑말랑(무니무니) > (자기랑 비슷하게)뭇치인 걸로 가끔 무무치! 하고 부른 적도 있을거고
맞습니다요 약간 달라진 정도는 파칭-★ 하고 알아봐버린다구요 >:3 김카겐 너이자식 뽕 뽑아먹을대로 뽑아먹더니 이젠 혼자만 내적친밀감 오지게 느끼고말야 어?! 일상에서 두고보자 혼내줄테다! ㅋㅋㅋ 항상 밤에 만났고 완전히 의태한 건 본 적 없으니까 미츠루적으로는 쓰읍...그놈(?)같은데... 하고 의심스러운 정도, 로 정리하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