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103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선관&임시스레 (623)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3:35:01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이 스레는 내 옆자리의 신 님 4U의 선관을 조율하거나 본 스레가 없을 때 임시로 사용되는 스레입니다.

시트 스레가 세워진 이후에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94◆zQ2YWEYFs.(tMkr.S3O9C)2025-01-16 (목) 14: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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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왔습니다! 두둥! 일단 말한 내용에 따르면 토모야가 뭐 어떻게 적극적으로 쉴드를 칠 수는 없는 단계인 것 같고... 일단 후유카를 토모야도 알고 있으니 아마 자연스럽게 리쿠의 존재도 이전부터 알고는 있을 것 같거든요. 어쨌든 등하교를 같이 하기도 할 정도니까 의도하진 않았지만 그냥 그 존재가 귀로는 전해졌다 정도? 뭐 일단은 토박이니까 몇 번 만났을 수도 있을테고요.
어쨌든 토모야의 입장에선 '그 애를 매일 등하교 할 정도의 애인데, 그런 문제를 저지른다고?' 라고 의구심을 먼저 가질 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 회장이나 이사장에게 말하는 것과는 별개로 자신이 따로 이것저것 조사를 해보고 그 상황을 좀 더 면밀하게 직접 파악하려고 할 것 같아요. 막 이 애가 억울한 누명을 썼다!! 이런 생각보다는 내가 직접 내 눈으로 확인하고 판단하는 것이 좋겠어. 이런 느낌일 것 같아요.

그리고 맨 처음 시작 포인트를 알게 되고, 아마 그런 사정들을 알게 모르게 회장이나 교사들에게 알려주고 자신이 졸업 때까지는 책임지고 문제를 일으키지 않게 만들어보겠다. 보아하니 성격 자체가 글러먹은 애는 아닌 것 같으니 옆에서 지켜보고 문제가 일어나면 그땐 알아서 해라. 나도 그땐 모른다. 식으로 조금 토모야 특유의 상냥하지도 다정하지도 않은 의견을 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후에 봉사활동을 할 때, 토모야가 감독으로 붙기도 하고, 당시 회장이 그 처분을 이야기 할 때 우리 서기가 널 엄청 변호해주고 자료도 찾아서 이 정도로 끝난 거다 정도로 그냥 지나가듯이 이야기를 해서 리쿠도 토모야의 존재를 확실하게 인지하면 어떨까 싶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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