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시트 스레 (240)
작성자:◆zQ2YWEYFs.
작성일:2025-01-12 (일) 15:00:49
갱신일:2025-05-01 (목) 10:19:42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5:00:49
이 세상엔 신이 존재한대요.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110>>99 ◆iQWbdt4wGy(YJRJq0nXoS)2025-01-14 (화) 15:09:12

(AI 사용, 큰 사이즈 : https://ibb.co/qpwV0nt)
"Oh, 또 무슨 시시해빠진 일로 이 몸을 부른 거지?"
신으로서의 이름 / 인간으로서의 이름 :
소오인누시 走隠主神 / 소오인 차드 走院 チャド
모티브 신: 전령의 신
성별:중성. 출석부에는 남학생으로 분류된다.
학년과 반:1학년 C반
외형:EMO, 그리고 PUNK.
검은색 가죽과 징, 그리고 체인. 종종 선명한 원색. 그를 이루는 근간이다. 시대를 잘못 타고난 비주얼계 밴드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다. 먼지같은 흐린 회색의 머리카락을 덥수룩히 길러 여러 층을 내 정돈했으며, 곱상한 소년의 얼굴에는 자신만만함이 엿보인다. 녹색으로 빛나는 눈은 귀공자처럼도 보이지만 목 아래를 보면 귀공자는 커녕 골목길의 패왕. 두걱거리는 두터운 굽의 부츠까지 포함해 176cm의 훤칠한 키이나, 굽을 빼면 170 근처에 머무는듯 하다. 그러나 원체 마르고 늘씬하여 그것은 큰 문제가 되어 보이지 않는다.
비슷한 듯 매일 바뀌는 옷은 한 벌에 5자릿수는 기본이고 그마저도 어설픈 마감은 용납하지 않는다. 쩌렁쩌렁한 체인과 징이 박힌 벨트? 물론 은제다. 손에 낀 반지들은 또 각각 얼마나 하겠나. 불같은 충동성으로 질러댄 그 돈은 모델일을 해도 다 갚을 수 없다. 그래도 산다. 멋을 내는 것이 좋으니까. 그러면 행복하니까.
빼빼마른 몸은 관리로 인한 것일지, 혹은 배를 곯아 그런 것일지.
성격: 담대하고 거칠다. 생긴 값을 한다. 연약함을 용납하지 않으나, 약자에게는 상냥하다. 겉멋과 허세가 상당하다. 상당하다.
...그리고 의외로 허당.
기타: 모델일을 하여 돈을 벌고 있다. 얼굴, 전신, 손 할 거 없이 모든 게 사진에 찍힌다. 잡지나 광고에서 닮은 꼴을 본 적 있을 수도.
벌이는 웬만한 성인 못지 않으나 씀씀이는 벼락부자 못지 않아 빚만 쌓여간다.
전령의 신들은 바람과 친하다.
성적 성향:ALL
(8-8 실수가 너무 많네요... 오타를 못 봐주겠어서 불가피하게 수정했습니다 이거로 봐주세요.)
"Oh, 또 무슨 시시해빠진 일로 이 몸을 부른 거지?"
신으로서의 이름 / 인간으로서의 이름 :
소오인누시 走隠主神 / 소오인 차드 走院 チャド
모티브 신: 전령의 신
성별:중성. 출석부에는 남학생으로 분류된다.
학년과 반:1학년 C반
외형:EMO, 그리고 PUNK.
검은색 가죽과 징, 그리고 체인. 종종 선명한 원색. 그를 이루는 근간이다. 시대를 잘못 타고난 비주얼계 밴드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다. 먼지같은 흐린 회색의 머리카락을 덥수룩히 길러 여러 층을 내 정돈했으며, 곱상한 소년의 얼굴에는 자신만만함이 엿보인다. 녹색으로 빛나는 눈은 귀공자처럼도 보이지만 목 아래를 보면 귀공자는 커녕 골목길의 패왕. 두걱거리는 두터운 굽의 부츠까지 포함해 176cm의 훤칠한 키이나, 굽을 빼면 170 근처에 머무는듯 하다. 그러나 원체 마르고 늘씬하여 그것은 큰 문제가 되어 보이지 않는다.
비슷한 듯 매일 바뀌는 옷은 한 벌에 5자릿수는 기본이고 그마저도 어설픈 마감은 용납하지 않는다. 쩌렁쩌렁한 체인과 징이 박힌 벨트? 물론 은제다. 손에 낀 반지들은 또 각각 얼마나 하겠나. 불같은 충동성으로 질러댄 그 돈은 모델일을 해도 다 갚을 수 없다. 그래도 산다. 멋을 내는 것이 좋으니까. 그러면 행복하니까.
빼빼마른 몸은 관리로 인한 것일지, 혹은 배를 곯아 그런 것일지.
성격: 담대하고 거칠다. 생긴 값을 한다. 연약함을 용납하지 않으나, 약자에게는 상냥하다. 겉멋과 허세가 상당하다. 상당하다.
...그리고 의외로 허당.
기타: 모델일을 하여 돈을 벌고 있다. 얼굴, 전신, 손 할 거 없이 모든 게 사진에 찍힌다. 잡지나 광고에서 닮은 꼴을 본 적 있을 수도.
벌이는 웬만한 성인 못지 않으나 씀씀이는 벼락부자 못지 않아 빚만 쌓여간다.
전령의 신들은 바람과 친하다.
성적 성향:ALL
(8-8 실수가 너무 많네요... 오타를 못 봐주겠어서 불가피하게 수정했습니다 이거로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