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시트 스레 (240)
작성자:◆zQ2YWEYFs.
작성일:2025-01-12 (일) 15:00:49
갱신일:2025-05-01 (목) 10:19:42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5:00:49
이 세상엔 신이 존재한대요.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112◆xvmJtRIk4m(qglCwpONTu)2025-01-14 (화) 15:21:26

(AI 이미지입니다!)
이름: 사이온지 유메
성별: 여성
나이: 17살
학년과 반: 2-B
외형: 키는 163cm에 몸무게는... 비밀!
처진 눈은 속눈썹이 길고, 곱슬거리는 머리칼은 항상 정리하기 어렵다고 툴툴거린다. 그 위에는 크게 굽이치는 바보털이 하나 솟아있는데, 어떻게 해도 반드시 한 가닥은 떠오르는지라 반정도 포기 상태이다.
동글동글하게 생겨서 모난구석없이 누구에게나 호감사기 쉬운 수수하고 귀여운 인상의 여자애. 그런 얼굴에 비해서 몸은... 가히 타고난 피지컬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또래들과 비교해봐도 상당한 편. 이런 살집있는 몸이 막상 자신에게 있어서는 조금 부담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어쨌든... 지방은 맞으니까! 특히 옷을 입을 때 부해보이는게 절대적 손해라고 생각하는지, 교복마저도 서스펜더는 꼭 챙겨서 탄탄히 입고있다.
성격: 밝은 순둥이. 거기에 덜렁이.
그것과는 별개로 사교성은 어떨까 싶다. 인캐(陰キャ)라고 하기에는 묘하게 겉도는 구석이 있고, 음캐(陽キャ)라고 하기에는 금방 헤실거리는 어중간한 틈새에 걸려있다. 그런 성격을 갖게 된 데에는 어릴때부터 일반적이지 않은 상식을 가진 것도 일조할 것이다. 그러는 한 편, 감정에는 굉장해 솔직해 느낌을 그때그때 내비치는 편. 웃음도 많지만, 눈물도 많아서 자주 표정이 휙휙 바뀌는 편이다. 특히 무언가에 영향을 쉽게 받아, 말투나 행동거지가 평소랑 왠지 다르게 자신만만하게 변했을때에는 '또 가슴 뜨거운 뭔가를 접했구나' 라고 생각하는 편이 좋다.
기타:
- 본래 홋카이도의 사람은 아니다. 도쿄에서 살다가, 중학생때에 어떤 일로 인해서 집을 아예 옮겨오게 되었다.
- 상당한 먹깨비. 가리는 거 없이 잘 먹고 특히나 '고기좋아' 중 한 명! 사람은 기본적으로 육식동물이라고 굳게 믿고있다. 단지 때로 초식으로 변할 뿐이라고 주장한다.
- 제법 하드한 게이머이기도 하다. 게임이라면 가리지않고 이것저것 다 해보는데다가 만족할때까지 파고드는 성미에, 따로 자신의 블로그에 따로 리뷰를 남길 정도로 매니아. 그중에서도 화가 날 정도로 난이도 있는 게임, 특히나 슈팅게임을 엄청 동경한다. '탄환 속을 슈슈 날아다니는 건 전인류의 꿈...!' 유메가 말한다.
- 좋아하는 영화나 배우를 말해보라고 하면 80년대 미국의 블록버스터가 먼저 튀어나올 정도로 고전 마초 취향이다. 동시에, 엄청난 호러매니아여서 다소 잔인하고 무서운 것도 고개돌리지 않고 볼 정도이다. 무서운 건 역시 무서운 거지만, 보고있으면 두근거려서 안 보는게 오히려 더 어렵다는듯 하다. 에일리언과 터미네이터는 역시 2편이 초명작이라고 생각한다.
- 이거 그냥 평범한 오타쿠아닌가? 라고 한다면... "우헤헤..." 하고 유메는 뺨을 붉히며 멋쩍게 웃는다.
- 사람은 누구나 살면서 한 가지, 악기를 다룰 줄 알게 된다고 하지만... 유메의 경우엔 그게 기타가 되었다.
사실은, 이전엔 샤미센이었다. 어릴적에 샤미센 다루는걸 할아버지에게 가르침 받았었는데, 그때 받았던 칭찬이 좋아서 그 뒤 집에서도 엄청 연습하고 언젠가 다시 본가에 내려가 다시 연주해드렸더니 그걸 본 할아버지는 '샤미센 그렇게 하는게 아니다!!' 라며 오히려 버럭 야단치셨다. 깜짝놀란 유메는, 그 뒤로 샤미센을 그만두고 기타를 열심히 치기로 결심했다고...
- 영안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예전부터 일찍이 온갖 기이한 일에 휘말리는 일이 있었다.
특히 유년기에, 어린 유메가 3일 동안이나 행방불명이 되었다가 돌아온 일화는 사이온지 가 안에선 잊을래야 잊을 수 없게 된 이야기. 그러나 정작 어린 유메는 다친 곳도, 굶은 기색도 없었고. 어떤 낯선 아이와 만나 고작 하루동안 즐겁게 놀다 온 것으로 기억하고 있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어르신은 '카미카쿠시가 아니겠느냐.' 하고 거들었지만 부모입장에선 그런건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다.
이 사건을 기점으로 지금도 유메는 종종 일반적으로 '일어날 수 없는 일'에 자신도 모르게 휘말리곤 하는 모양이지만... 학교에 와서는 이상한 애 취급받는다는 걸 알게 된 이후론 그런 일이 있어도 그냥 혼자만의 비밀로 두고있다.
성적 성향: all
이름: 사이온지 유메
성별: 여성
나이: 17살
학년과 반: 2-B
외형: 키는 163cm에 몸무게는... 비밀!
처진 눈은 속눈썹이 길고, 곱슬거리는 머리칼은 항상 정리하기 어렵다고 툴툴거린다. 그 위에는 크게 굽이치는 바보털이 하나 솟아있는데, 어떻게 해도 반드시 한 가닥은 떠오르는지라 반정도 포기 상태이다.
동글동글하게 생겨서 모난구석없이 누구에게나 호감사기 쉬운 수수하고 귀여운 인상의 여자애. 그런 얼굴에 비해서 몸은... 가히 타고난 피지컬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또래들과 비교해봐도 상당한 편. 이런 살집있는 몸이 막상 자신에게 있어서는 조금 부담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어쨌든... 지방은 맞으니까! 특히 옷을 입을 때 부해보이는게 절대적 손해라고 생각하는지, 교복마저도 서스펜더는 꼭 챙겨서 탄탄히 입고있다.
성격: 밝은 순둥이. 거기에 덜렁이.
그것과는 별개로 사교성은 어떨까 싶다. 인캐(陰キャ)라고 하기에는 묘하게 겉도는 구석이 있고, 음캐(陽キャ)라고 하기에는 금방 헤실거리는 어중간한 틈새에 걸려있다. 그런 성격을 갖게 된 데에는 어릴때부터 일반적이지 않은 상식을 가진 것도 일조할 것이다. 그러는 한 편, 감정에는 굉장해 솔직해 느낌을 그때그때 내비치는 편. 웃음도 많지만, 눈물도 많아서 자주 표정이 휙휙 바뀌는 편이다. 특히 무언가에 영향을 쉽게 받아, 말투나 행동거지가 평소랑 왠지 다르게 자신만만하게 변했을때에는 '또 가슴 뜨거운 뭔가를 접했구나' 라고 생각하는 편이 좋다.
기타:
- 본래 홋카이도의 사람은 아니다. 도쿄에서 살다가, 중학생때에 어떤 일로 인해서 집을 아예 옮겨오게 되었다.
- 상당한 먹깨비. 가리는 거 없이 잘 먹고 특히나 '고기좋아' 중 한 명! 사람은 기본적으로 육식동물이라고 굳게 믿고있다. 단지 때로 초식으로 변할 뿐이라고 주장한다.
- 제법 하드한 게이머이기도 하다. 게임이라면 가리지않고 이것저것 다 해보는데다가 만족할때까지 파고드는 성미에, 따로 자신의 블로그에 따로 리뷰를 남길 정도로 매니아. 그중에서도 화가 날 정도로 난이도 있는 게임, 특히나 슈팅게임을 엄청 동경한다. '탄환 속을 슈슈 날아다니는 건 전인류의 꿈...!' 유메가 말한다.
- 좋아하는 영화나 배우를 말해보라고 하면 80년대 미국의 블록버스터가 먼저 튀어나올 정도로 고전 마초 취향이다. 동시에, 엄청난 호러매니아여서 다소 잔인하고 무서운 것도 고개돌리지 않고 볼 정도이다. 무서운 건 역시 무서운 거지만, 보고있으면 두근거려서 안 보는게 오히려 더 어렵다는듯 하다. 에일리언과 터미네이터는 역시 2편이 초명작이라고 생각한다.
- 이거 그냥 평범한 오타쿠아닌가? 라고 한다면... "우헤헤..." 하고 유메는 뺨을 붉히며 멋쩍게 웃는다.
- 사람은 누구나 살면서 한 가지, 악기를 다룰 줄 알게 된다고 하지만... 유메의 경우엔 그게 기타가 되었다.
사실은, 이전엔 샤미센이었다. 어릴적에 샤미센 다루는걸 할아버지에게 가르침 받았었는데, 그때 받았던 칭찬이 좋아서 그 뒤 집에서도 엄청 연습하고 언젠가 다시 본가에 내려가 다시 연주해드렸더니 그걸 본 할아버지는 '샤미센 그렇게 하는게 아니다!!' 라며 오히려 버럭 야단치셨다. 깜짝놀란 유메는, 그 뒤로 샤미센을 그만두고 기타를 열심히 치기로 결심했다고...
- 영안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예전부터 일찍이 온갖 기이한 일에 휘말리는 일이 있었다.
특히 유년기에, 어린 유메가 3일 동안이나 행방불명이 되었다가 돌아온 일화는 사이온지 가 안에선 잊을래야 잊을 수 없게 된 이야기. 그러나 정작 어린 유메는 다친 곳도, 굶은 기색도 없었고. 어떤 낯선 아이와 만나 고작 하루동안 즐겁게 놀다 온 것으로 기억하고 있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어르신은 '카미카쿠시가 아니겠느냐.' 하고 거들었지만 부모입장에선 그런건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다.
이 사건을 기점으로 지금도 유메는 종종 일반적으로 '일어날 수 없는 일'에 자신도 모르게 휘말리곤 하는 모양이지만... 학교에 와서는 이상한 애 취급받는다는 걸 알게 된 이후론 그런 일이 있어도 그냥 혼자만의 비밀로 두고있다.
성적 성향: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