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시트 스레 (240)
작성자:◆zQ2YWEYFs.
작성일:2025-01-12 (일) 15:00:49
갱신일:2025-05-01 (목) 10:19:42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5:00:49
이 세상엔 신이 존재한대요.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127◆IinDlePTWK(Z5Xq.MyjLi)2025-01-16 (목) 11:11:34

이름: 미야카와 카구야
성별: 여
나이: 18
학년과 반: 3-B
외형: AI
170cm, 짙은 흑발, 붉은 눈, 쳐진 약 삼백안, 짙은 아치형 눈썹, 왼쪽 아래 입술점.
성격: 안하무인, 유아독존. 적정이 없고, 정도를 모른다. 뒷배가 탄탄하여 뒷일 생각 않는 일 종종, 대접받고 살아와 언짢음 하나 허투루 넘어가는 법은 전무. 고상한 어투로 신랄히 폭언하기 주저 않는다. 그녀의 폭력엔 분노가 없다. 되레 휘둘렀음 휘둘렀지 감정에 휘둘리는 머저리는 아녔다. 그저 즐겁다. 철저한 흥미 본위 속 정확한 득실 계산. 아, 이건 이해해 줘야 마땅하다. ‘그런’ 집안 자제분이시라 본능의 영역이라서. 허나 배신에 가차없고, 충정에 보답하는지라 적 많은 그 명줄 억척스레 유지 중이다.
기타:
- 가문.
에도 막부 말기, 막부 휘하의 준군사조직 신센구미. 그를 이끄는 국장 곤도 이사미의 직계 후손으로서 수 세기를 지나오며 축적된 부와 명예는 이루 말할 수 없고, 영광된 풍요를 모조리 누리고 있는 것이 지금의 미야카와 가家. 신분을 막론하고 낭인들을 불러 모아 결성하였으니 근본이라곤 없었고, 후대를 이은 작금에 이르러서도 태생 어디 안 가는지 암만 멀끔한 체 해봤자 시정무뢰 짓 불쑥 튀어나온다. 누가? 이 집안 인간들. 사무라이 관두고 정계에 발 디뎌도 암중공작은 여즉 꾸리고 있음이다. 가문 실상을 알만한 인물들은 야쿠자가 나랏 놈 노릇한다며 빈정대곤 한다. 여하간, 선대가 사람 잡고 귀신도 잡았다더니 후대도 하는 짓이 똑같다. 21세기서 싸움질 잘하는 재능 물려받아봤자 무슨 쓸모가 있나 싶기로서니⋯⋯.
- 교토에서 온 전학생.
타고난 성질머리 덕에 중학교 시절부터 거듭된 강제 전학, 더 이상 갈 곳이 없어 선조 때부터 미야카와를 받들던 가문에 들어가 살게 되었다. 해서 오게 된 이곳, 가미유키는 공기도 좋고 풍경도 좋고 사람도 좋아 끔찍하게 지루했지만 제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나 다름없어 성격 죽이고 산다. 아주 많이.
- 교내에선 대놓고 막 나가는 타입은 아닌지라 어떠한 감상이나 견해, 주장 따위를 나타냄에 기탄없는 솔직한 애 내지는 평범하게 성격이 모진 애라는 평.
성적 성향: SL
(*원하는 일힐물에서의 행보도 있고 조절 잘 할 자신 있지만, 캡틴 기준에 어긋나면 곧바로 컷해도 괜찮아.)
성별: 여
나이: 18
학년과 반: 3-B
외형: AI
170cm, 짙은 흑발, 붉은 눈, 쳐진 약 삼백안, 짙은 아치형 눈썹, 왼쪽 아래 입술점.
성격: 안하무인, 유아독존. 적정이 없고, 정도를 모른다. 뒷배가 탄탄하여 뒷일 생각 않는 일 종종, 대접받고 살아와 언짢음 하나 허투루 넘어가는 법은 전무. 고상한 어투로 신랄히 폭언하기 주저 않는다. 그녀의 폭력엔 분노가 없다. 되레 휘둘렀음 휘둘렀지 감정에 휘둘리는 머저리는 아녔다. 그저 즐겁다. 철저한 흥미 본위 속 정확한 득실 계산. 아, 이건 이해해 줘야 마땅하다. ‘그런’ 집안 자제분이시라 본능의 영역이라서. 허나 배신에 가차없고, 충정에 보답하는지라 적 많은 그 명줄 억척스레 유지 중이다.
기타:
- 가문.
에도 막부 말기, 막부 휘하의 준군사조직 신센구미. 그를 이끄는 국장 곤도 이사미의 직계 후손으로서 수 세기를 지나오며 축적된 부와 명예는 이루 말할 수 없고, 영광된 풍요를 모조리 누리고 있는 것이 지금의 미야카와 가家. 신분을 막론하고 낭인들을 불러 모아 결성하였으니 근본이라곤 없었고, 후대를 이은 작금에 이르러서도 태생 어디 안 가는지 암만 멀끔한 체 해봤자 시정무뢰 짓 불쑥 튀어나온다. 누가? 이 집안 인간들. 사무라이 관두고 정계에 발 디뎌도 암중공작은 여즉 꾸리고 있음이다. 가문 실상을 알만한 인물들은 야쿠자가 나랏 놈 노릇한다며 빈정대곤 한다. 여하간, 선대가 사람 잡고 귀신도 잡았다더니 후대도 하는 짓이 똑같다. 21세기서 싸움질 잘하는 재능 물려받아봤자 무슨 쓸모가 있나 싶기로서니⋯⋯.
- 교토에서 온 전학생.
타고난 성질머리 덕에 중학교 시절부터 거듭된 강제 전학, 더 이상 갈 곳이 없어 선조 때부터 미야카와를 받들던 가문에 들어가 살게 되었다. 해서 오게 된 이곳, 가미유키는 공기도 좋고 풍경도 좋고 사람도 좋아 끔찍하게 지루했지만 제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나 다름없어 성격 죽이고 산다. 아주 많이.
- 교내에선 대놓고 막 나가는 타입은 아닌지라 어떠한 감상이나 견해, 주장 따위를 나타냄에 기탄없는 솔직한 애 내지는 평범하게 성격이 모진 애라는 평.
성적 성향: SL
(*원하는 일힐물에서의 행보도 있고 조절 잘 할 자신 있지만, 캡틴 기준에 어긋나면 곧바로 컷해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