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시트 스레 (240)
작성자:◆zQ2YWEYFs.
작성일:2025-01-12 (일) 15:00:49
갱신일:2025-05-01 (목) 10:19:42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5:00:49
이 세상엔 신이 존재한대요.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212◆zQ2YWEYFs.(DZtUCzvlj2)2025-03-01 (토) 00:49:39
>>211 가능하면 통과시키고 싶긴 하지만 '
'인간에서 출발하여 스스로의 힘으로 신의 문을 열어 말석이나마 신의 자리에 닿은 자이다.'
이 케이스가 되면 지의 기운을 품은 인간의 상태에서 천의 기운을 몸에 품게 되었다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고위신으로 취급이 된답니다. 그래서 이 경우는 저희 스레에서 받는 시트캐에 해당되지 않아요.
개인적으로는 인간이 신이 되었다가 아니라 인간이 지녔던 검이 신으로서 찬양받아 신격을 얻었다 정도로 수정하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
'인간에서 출발하여 스스로의 힘으로 신의 문을 열어 말석이나마 신의 자리에 닿은 자이다.'
이 케이스가 되면 지의 기운을 품은 인간의 상태에서 천의 기운을 몸에 품게 되었다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고위신으로 취급이 된답니다. 그래서 이 경우는 저희 스레에서 받는 시트캐에 해당되지 않아요.
개인적으로는 인간이 신이 되었다가 아니라 인간이 지녔던 검이 신으로서 찬양받아 신격을 얻었다 정도로 수정하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