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시트 스레 (240)
작성자:◆zQ2YWEYFs.
작성일:2025-01-12 (일) 15:00:49
갱신일:2025-05-01 (목) 10:19:42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5:00:49
이 세상엔 신이 존재한대요.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고, 찬란한 오로라가 펼쳐지는 가미유키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93◆TGow1RNiGG(7t4at9YzB2)2025-01-13 (월) 21:01:05
https://picrew.me/en/image_maker/197705/complete?cd=6OYMORZmV6
신으로서의 이름 / 인간으로서의 이름 : 레포룬타 카무이 (レポルンタカムイ) / 시미즈 코우 (清水 洸)
모티브 신 : 아이누 신화의 범고래 신
단 하나의 화살로 맞혀, 내가 해변으로 끌어올렸던, 하나와, 절반의 고래에, 이제 인간들이 굶주리는 일 없이, 평온하게 지내게 되었으니, 나는 마음을 놓았다네.
수렵과 어로를 통해 생활하던 인간들에겐 동쪽을 향해 떠오르며 수영해 가는 범고래는 신으로 추앙받았을까. 날뛰어 배를 뒤집어 버린다고 인간들이 두려워했다는 이야기도.
배고픈 인간들을 위해 활을 쏘아 해변에 고래를 끌어올렸으니, 이는 범고래 신이 가져다준 선물이라. 이에 인간들은 술을 빚을 때마다 술과 함께 이나우(イナウ)를 공양했다는 이야기 또한 있었다.
성별 : 중성, 남성체
학년과 반 : 2-A
외형 : 못 먹고 자란 것인지 그 또래 남자아이들과 비교해 키가 작더랬다. 핏기 없는 피부에 가는 목이라 허약해 보이나 눈매만은 야무질까? 기다랗게 자란 눈썹 아래, 회색과 청색이 섞인, 기름한 눈동자는 너를 깊게 지켜보고 있었다. 윤기가 흐르는 머리카락은 짧게 꽁지를 이루고 있었다. 늘 불만스럽게 휘어진 입술이라, 애어른이라는 주변의 평가를 더했다.
성격 : 냉정하기 보다라는 시끄럽고 귀찮아질 일들을 피하려고 하는 무던한 성격이었다. 그렇지만 자신이 보기에 답답한 구석이 있다거나, 못내 안쓰러운 일이 있다면 온갖 짜증을 내면서도 나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을까. 생각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이 또래에 비해서 행동이나 말하는 것이 어른답고 책임감도 있는 것이, 생각하는 것이 남다르기에 이는 본래야 바다에서 인간들을 지켜보던 신인 때문이었다.
기타 : - 창을 열면 흰 포말을 일으키며 쪼개지는 파도 소리가 들릴 정도로 바다에 가까운 민박을 가족과 함께 운영하고 있었으나, 위로 있을 여섯의 형제·자매가 모두 출가하고 난 후엔 손이 부족하여 운영을 중단. 현재로선 가끔 게스트 하우스로서 운영하고 있다.
- 작달만한 손을 가진 것이 손재주가 나름 좋으니 물건을 수리하는 것 외에 만드는 솜씨 또한 있어 나무 조각을 취미로 삼고 있다.
성적 성향 : ALL
신으로서의 이름 / 인간으로서의 이름 : 레포룬타 카무이 (レポルンタカムイ) / 시미즈 코우 (清水 洸)
모티브 신 : 아이누 신화의 범고래 신
단 하나의 화살로 맞혀, 내가 해변으로 끌어올렸던, 하나와, 절반의 고래에, 이제 인간들이 굶주리는 일 없이, 평온하게 지내게 되었으니, 나는 마음을 놓았다네.
수렵과 어로를 통해 생활하던 인간들에겐 동쪽을 향해 떠오르며 수영해 가는 범고래는 신으로 추앙받았을까. 날뛰어 배를 뒤집어 버린다고 인간들이 두려워했다는 이야기도.
배고픈 인간들을 위해 활을 쏘아 해변에 고래를 끌어올렸으니, 이는 범고래 신이 가져다준 선물이라. 이에 인간들은 술을 빚을 때마다 술과 함께 이나우(イナウ)를 공양했다는 이야기 또한 있었다.
성별 : 중성, 남성체
학년과 반 : 2-A
외형 : 못 먹고 자란 것인지 그 또래 남자아이들과 비교해 키가 작더랬다. 핏기 없는 피부에 가는 목이라 허약해 보이나 눈매만은 야무질까? 기다랗게 자란 눈썹 아래, 회색과 청색이 섞인, 기름한 눈동자는 너를 깊게 지켜보고 있었다. 윤기가 흐르는 머리카락은 짧게 꽁지를 이루고 있었다. 늘 불만스럽게 휘어진 입술이라, 애어른이라는 주변의 평가를 더했다.
성격 : 냉정하기 보다라는 시끄럽고 귀찮아질 일들을 피하려고 하는 무던한 성격이었다. 그렇지만 자신이 보기에 답답한 구석이 있다거나, 못내 안쓰러운 일이 있다면 온갖 짜증을 내면서도 나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을까. 생각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이 또래에 비해서 행동이나 말하는 것이 어른답고 책임감도 있는 것이, 생각하는 것이 남다르기에 이는 본래야 바다에서 인간들을 지켜보던 신인 때문이었다.
기타 : - 창을 열면 흰 포말을 일으키며 쪼개지는 파도 소리가 들릴 정도로 바다에 가까운 민박을 가족과 함께 운영하고 있었으나, 위로 있을 여섯의 형제·자매가 모두 출가하고 난 후엔 손이 부족하여 운영을 중단. 현재로선 가끔 게스트 하우스로서 운영하고 있다.
- 작달만한 손을 가진 것이 손재주가 나름 좋으니 물건을 수리하는 것 외에 만드는 솜씨 또한 있어 나무 조각을 취미로 삼고 있다.
성적 성향 :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