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1

#10746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1 (505)

#0◆98sTB8HUy6(3c658444)2026-03-11 (수) 14:09:34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자 다들 스트레칭 한 번 하고~
#146알렌 - 여선(42bdb3ea)2026-03-22 (일) 16:44:58
"뭐, 변질이 되지 않았다는 확인만 제대로 된다면 여선 씨 말대로 합리적인 선택이긴 하죠."

알렌은 그렇게 말하면서도 어색하게 여선을 바라보았다, 슬슬 익숙해질 법도 하건만 합리적인듯 하면서 어딘가 어긋난 여선을 보는 것이 영 익숙해지질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처음에 마신 약효는 언제쯤 떨어지나요, 슬슬 좀 불안해지는데..."

보상안에 대한 얘기가 마무리 되었다 여긴 알렌이 계속 생각했지만 차마 말을 꺼내지 못하던 말을 꺼냈다.

솔직히 직감적으로는 지금 여선의 모습이 마냥 약물로 인한 모습이라고는 생각되지는 않았지만 여선 본인이 이 화두를 꺼내는 것을 굉장히 꺼려하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잘 느껴지기에 말을 꺼낼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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