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1

#10746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1 (505)

#0◆98sTB8HUy6(3c658444)2026-03-11 (수) 14:09:34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자 다들 스트레칭 한 번 하고~
#175린-강산(055e7c2a)2026-03-25 (수) 15:29:00
"처음 본 사람에게 잘 지내자며 gp를 주는 도련님이면 그렇게 생각할 법도 하지 않사온지요?"
까르르 웃다 조금 가라앉은 얼굴로 강산을 바라보았다.

"알렌...군께서..."
또 이상한 걸 주워먹었나보다. 그다운 일이다. 딱히 이상할 것도 없는 어설프고 서투르고 조악하기 짝이없는 바보같은 행동이었다. 조금 속이 울렁거렸다.

"하여간 두 분 다 신경이 쓰이는 분들이어요."
최대한 티를 내지 않고 여선까지 포함시켜 짧게 일축했다. 강산은 어느새 의념보로 큰 나무에 올라가 큰 상자를 보고 있었다.

"소녀가 마도사가 아니라 손을 보태지 못하여 유감이어요."
다시 장난스레 미소 지은 얼굴로 밑에서 지켜보며 말한다.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