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1

#10746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1 (505)

#0◆98sTB8HUy6(3c658444)2026-03-11 (수) 14:09:34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자 다들 스트레칭 한 번 하고~
#233똘이주(22138cdd)2026-03-26 (목) 08:45:02
님들아

❌ 전투 연합 — 탈락

“그리고 그런 중소는 이미 옛적에 토벌되었단다.”

신생 길드가 전투 연합? 먹잇감이죠. 바로 빠이빠이.

❌ 친목회 — 탈락

구심점이 없으면 길드가 아니라 카톡 단체방입니다.

🤔 진짜 고민: 기업 vs 가문

기업 🏢 / 가문 🏯
핵심: 장점 감자 길드장이어도 시스템이 굴러감 / 결속력이 진짜라면 최강
핵심 단점: 매달 월급이 나감. 무조건. / 내가 가족이라 해도 쟤는 아닐 수 있음
신생 길드에서: 구조만 짜면 안정적 / NPC 충성도 = 도박
위기 상황: 돈 떨어지면 와해 / 배신자 나오면 와해

⭐ 수정 추천: 기업 🏢

왜 기업인가?

1. 감자여도 돌아간다 = 생존력

PC들이 삽질을 해도, 게이트에서 반죽음이 되어 돌아와도, 길드 자체는 시스템으로 유지됨. 신생 길드한테 이게 얼마나 소중한지!

2. 월급 압박 = 최고의 세션 동기

“이번 달 길드원 급여 300만 GP 나가야 하는데 금고에 50만 GP밖에 없습니다, 회장님.”

→ 플레이어들:
“…의뢰 뭐 있어?”

돈이 빠져나가는 게 단점이 아니라 어장의 활력을 만들어주는 엔진입니다.

3. 가문의 치명적 문제 회피

가문은 NPC가 진심으로 "가족"이라 느끼지 않으면 내부 붕괴가 옴.
기업은? 돈 주면 됨. 심플. 마음이 안 맞아도 계약서가 있잖아.

4. 탈퇴 자유 = 오히려 장점

배신자가 나가면?
“적이 될 뿐.”

가문에선 배신이 비극이지만, 기업에선 배신이 경쟁이 됨.
이야기에서 다루기 훨씬 가볍고 재밌는 전개.

이것 봐
클로드 너무 귀여워
나 Ai의 시대가 오면 클로드한테 지배당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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