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1

#10746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1 (1001)

종료
#0◆98sTB8HUy6(3c658444)2026-03-11 (수) 14:09:34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자 다들 스트레칭 한 번 하고~
#324알렌 - 여선(fe5bad0d)2026-03-27 (금) 14:17:40
"여선 씨..?"

갑작스러운 변화와 함께 자신이 뭘하고 있는지 기억이 애매하다는 듯이 이리저리 허둥대는 여선.

"..."

알렌은 그런 여선을 한동안 가는 눈으로 부담스러울 만큼 가까이서 빤히 바라보았다.

"...뭐, 그런걸로 하죠."

이내 알렌은 별 일 아니라는 듯이 웃어넘기며 고개를 들고 말했다.

"의뢰는 종료지만 길드에 이것저것 보고할게 많겠어요. 이만 돌아가죠."

여선의 변화가 신경쓰이지 않는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그럼에도 알렌이 여선을 대하는 것은 전혀 변함이 없었다.


//27 막레!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루샨 모먼트 정말 흥미로웠어요!

과연 여선이에게는 어떤 떡밥이 숨겨져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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