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1

#10746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1 (505)

#0◆98sTB8HUy6(3c658444)2026-03-11 (수) 14:09:34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자 다들 스트레칭 한 번 하고~
#381여선 - 강산(a84bdcd1)2026-03-28 (토) 12:00:57
"저도 레벨이 있으니까 차면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건.. 그럴지도(?)

초대형 게이트에서 구른 것이 경험이 맞긴 합니다. 그쵸.. 여선도 굴렀습니다.
마치.. 오늘 게임 하다가 꾸역꾸역 클리어를 한 여선주처럼(?)

"로프 커넥트.. 배울 기회가 애매해서 전 아직 없네요~"
약간 그 기분이죠. 의념보 3분의 1 조각이 있으니까 배워놓기도 안배우기도 애매한 그때의 일입니다..

"응..."
갈비뼈 정도를 갑자기 수술로 잡는 건 과잉진료로 처방될수도 있으므로(농담), 치료로 갈비뼈 쪽은 고정만 해둬도 자연히 나을 거 같다고 하네요.

다만 어깨는. 탈구일 수 있으니 자세히 살펴보려 하네요.

"그래도 탈구면 끼우면 되니까요~ 간단해요~"
한번 아프고 마는 거면 확실히 간단한 건 맞습니다.. 진짜로 그렇죠(?)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