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1

#10746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1 (505)

#0◆98sTB8HUy6(3c658444)2026-03-11 (수) 14:09:34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자 다들 스트레칭 한 번 하고~
#411여선 - 강산(d0a08bcc)2026-03-29 (일) 01:44:46
시무룩한 어깨를 토닥이는 것을 받다가..

"어..예?"
멈춰선 여선이 강산이 마도로 땅을 파는 걸 봅니다... 마도로 땅을 파니 다행이네요! 여선이었다면 삽질을 해야했겠지.
나타난 것은 상자! 물품! 이럴수가! 오늘은 내가 가는 방향 반대가 맞았던건가!
물론 평소엔 얘가 가는 방향이 맞습니다.

"생각해보니까 널부러진 것들만 봐서 땅바닥은 잘 못본 거 같았어요...!"
하긴 물품들이 날아갔다는 것에 나뭇가지나 눈에 띄긴 하게 널부러진 것부터 찾아다녔으니.

...땅에 박혀있을줄이야!

"어 근데 이러면 강산씨가 찾은 거 같기도 하구요...?"
앗 이럴 때가 아니에요! 라면서 여선도 땅 쪽을 살펴보고 하나를 찾아냅니다..! 땅바닥에 널려있다까지는 아니지만, 한개정도는 무난히 찾을 수 있었던 것!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