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1

#10746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1 (505)

#0◆98sTB8HUy6(3c658444)2026-03-11 (수) 14:09:34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자 다들 스트레칭 한 번 하고~
#59린-강산(54ae1ab8)2026-03-19 (목) 15:29:19
"니시타 대천사님을 이르시는 것신지요?"
강산의 묘사는 분명 저희를 이끌던 대천사의 것이었다. 린은 잠시 강산이 말하는 양을 바라보다 고개를 천천히 끄덕였다.

"그리하시다면 사양하지 않겠사와요. 소녀의 교단은 서울에 있사온데 여유가 되시면 들러 인사를 해주셔요. 그 곳의 다른 어르신들도 기뻐할 것이어요."
조금은 구성비가 바뀌었으려나. 전투전 어린 왕 교단의 구성은 대개 끝을 앞둔 어르신들의 비중이 컸다. 강산은 친화력이 좋으니 꽤 좋아하시겠지.

"지금의 감사 인사는 소녀가 천사님께 전해 드리겠사와요."
살며시 웃다가 아, 하고 무언가 떠올랐다는 듯 말을 건넨다.

"우빈이라면 누구를 말씀하시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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