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37 [ALL/주술회전 기반/대립] 국립주술고등전문학교 - 시트스레 (36)
작성자:◆zuSvM3TkCO
작성일:2026-03-28 (토) 11:11:54
갱신일:2026-03-31 (화) 20:34:30
#0◆zuSvM3TkCO(8bb94ef2)2026-03-28 (토) 11:11:54
'주술'
인간의 부정적인 감정과 그로부터 일어나는 주술, 저주에서 태어나는 주령 등을 총칭하는 말.
따라서 학교나 병원같이 부정적인 기억이 생기기 쉬운 장소에는 저주도 쌓이기 쉽다.
'주술사'
주술사는 인간의 부정적인 감정에서 태어나는 주령으로부터 인간을 보호하는 이들
행정부 산하 '국가특수재난관리청'이라는 상위 기관의 통제를 받으며, 실력에 따라 4급부터 특급까지 등급이 매겨진다.
"주술은 비술사(일반인)를 지키기 위해 존재한다"는 가치관을 기본으로 한다.
'주저사'
주저사는 자신의 이익이나 욕망을 위해 주술을 사용하여 살인, 파괴 등 범죄를 저지르는 이들
단순하게 주술을 이용한 범죄자를 통틀어 '주저사'라 칭한다.
이들은 주술계의 규칙을 무시하며, 자신의 목적을 위해 주령과 손을 잡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인간의 부정적인 감정과 그로부터 일어나는 주술, 저주에서 태어나는 주령 등을 총칭하는 말.
따라서 학교나 병원같이 부정적인 기억이 생기기 쉬운 장소에는 저주도 쌓이기 쉽다.
'주술사'
주술사는 인간의 부정적인 감정에서 태어나는 주령으로부터 인간을 보호하는 이들
행정부 산하 '국가특수재난관리청'이라는 상위 기관의 통제를 받으며, 실력에 따라 4급부터 특급까지 등급이 매겨진다.
"주술은 비술사(일반인)를 지키기 위해 존재한다"는 가치관을 기본으로 한다.
'주저사'
주저사는 자신의 이익이나 욕망을 위해 주술을 사용하여 살인, 파괴 등 범죄를 저지르는 이들
단순하게 주술을 이용한 범죄자를 통틀어 '주저사'라 칭한다.
이들은 주술계의 규칙을 무시하며, 자신의 목적을 위해 주령과 손을 잡는 경우도 종종 있다.
#21◆SlTanIEcoO(5c60d1c9)2026-03-28 (토) 14:08:13

" 아, 그거 힘 좀 빼. 더 꼬인다. "
이름 : 한서윤
나이 : 19세 (3학년)
소속 : 주술사
종족 : 인간
등급: 2급
성별 : 남성
[ 외형 및 성격 ]
외모 : * AI 이미지
탈색한 금발에 검은 뿌리가 올라온 머리. 눈 밑이 조금 탁하고, 전체적으로 피곤해 보이는 인상. 장신구를 몇 개 걸치고 다닌다. 마른 체형(178cm/65kg). 퇴폐적인 인상이 강함.
성격 : 가볍고 유들유들한 편. 상황이 급해도 크게 긴장하지 않음. 사람 대하는 데 거리낌 없고, 전투 중에도 말이 많은 타입. ENTP임.
[ 주술적 능력 ]
술식명: 생득술식 「살먹임」
술식 상세: 서윤의 주력의 성질은 다른 이들의 주력과 다르다. 걸쭉하고 쾌쾌한 성질의 주력이다. 이 주력은 다른 주력과 닿으면, 그 주력의 흐름에 붙어 늘어뜨리고 어긋나게 만든다.
발동조건은 주력끼리 닿을 것. 상대에게 접촉해 체내에 주력을 흘려넣어 체내의 주력에 침투시킬 수도 있고, 방출된 술식에 서윤의 주력과 맞물리게 할 수도 있다(술식도 결국 주력덩어리기에). 주력을 원거리로 방출하는 방법도 사용할 수 있으나, 주력 자체를 순수하게 원거리로 장풍 쏘듯 방출하는 행위 자체가 비효율적이라 지양하는 편.
시간이 지날수록 전투의 흐름을 무너뜨린다. 마치 시간이 지날수록 곪고 부패하는 것처럼. 직접적인 파괴력보다는 간섭과 누적에 특화된 술식.
속박:
(1) 부정단절(不淨斷絶) : 일정시간 동안 원거리 공격을 금지하는 조건으로, 직접 접촉으로만 살먹임을 적용시키는 것. 살먹임의 침식 속도가 증가하며, 체내의 주력 오염의 효율 상승.
(2) 지연굿(遲延巫) : 일정시간 동안 술식의 추가 발동을 금지시키며 쌓인 살먹임을 유지한다. 일정 시점 이후에 살먹임의 효과가 한꺼번에 터지는 것이 속박의 효과.
(3) 액받이 : 살먹임의 침식력과 누적 속도가 대폭 상승한다. 체내 주력까지 강제로 파고드는 성질 강화된다. 그러나 일정 이상으로 누적 시, 서윤의 주력흐름도 꼬이기 시작하며 과도하게 사용하면 본인도 붕괴된다.
추후 추가 예정
주구:
- 착류도 : 흐름에 달라붙는 칼이라는 의미로, 나이프 형태의 주구다. 서윤의 주력이 농축된 나이프다. 접촉한 대상의 주력 흐름에 달라붙어 살먹임을 직접적으로 침식시킨다. 날렵하고 테크니컬한 체술의 서윤에게 근접전에서의 핵심 무기.
- 난류총 : 흐름을 어지럽히는 총이라는 의미다. 권총 형태의 주구다. 실탄은 아니며 주력을 응축해서 발사하는 형식이다. 주력을 방출하는 행위보다 더 정밀하고 효율도 매우 좋으나, 착류도에 비해 출력과 지속성은 떨어지는 편.
- 유쇄 : 단단하고 날카로운 와이어 형태의 주구. 상대나 공간에 감아서 사용할 수 있다. 살먹임의 주력을 넣어두어 사용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내구도가 뛰어나서 서윤의 주력이 감당 가능한 착류도에 비해 유쇄는 주력을 과하게 담으면 유쇄 고유의 주력과 부딪혀 사용하기도 전에 끊어져버려, 닿는 순간에만 주력의 흐름을 어지럽히는 수준이다. 그래서 살먹임을 보조하기 보다는 순수하게 상대나 공간을 제어하는 주구로서 가치가 크다.
- 정부 : 부적 형태의 주구로, 소모성 주구다. 대상이나 공간의 주력흐름을 고정시키는 주구다. 현재의 주력의 흐름을 고정시키기 위해 쓰인다. 흔하게 쓰이고 값도 싸서 많이 쟁여뒀다.
- 향수병 : 사실 주구는 아니다. 서윤의 주력을 액체화 시켜서 담은 향수병으로, 상대의 체내에 주력을 더 직접적이고 빠르게 주입시켜 퍼뜨리는 용도로 쓴다. 그러나 초근접전에서 사용하는 것이며, 상대가 미치지 않고서야 대놓고 당해주지는 않기에 잘 쓰이지는 않는다.
추후 추가 예정
기타 :
- 주력 조작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분명 주변의 동료들에게도 피해를 줄 법한 술식과 주력임에도 동료들이 멀쩡하다. 무의식적으로도 주력이 새어나가지 않을 만큼 조작능력은 최상. 물론 잘 때는 아니다.
- 외형과 분위기로 인해 오해를 많이 받는다. 서브컬쳐에는 관심도 없고, 홍대에 거의 가본 적이 없으며, 주술사치고는 정신이 건강하다. 정말 가끔 동성애자로 오해를 받지만, 이성애자이며 취향은 일진녀 컨셉의 스트리머 계열인지 수업시간에 몰래 방송을 보다가 걸리는 것이 일상.
- 어린 것이 중학생 때부터 까져가지고 흡연자이긴 하다. 연초는 안 피고 액상형 전자담배를 핀다. 포카리맛과 스크류바맛이 서윤의 최애 액상.
- 취미 : 인터넷 방송 시청
선호음식 : 간짜장, 군만두
불호음식 : 커피, 에너지 드링크
스트레스 : 공부(특히 국어 문학)
[ 생존 및 기타 ]
데플 여부: X
과거사 : 주술사 집안이 아닌, 무당 부모 밑에서 자랐다.
타고난 주력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주령 자체는 희미하게 인식하고 있었다. 다만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 채, 부모가 말하는 악귀나 잡귀 정도로 여기고 넘겼다. 눈에 또렷하게 보인다기보다는, 형태가 흐릿하게 걸리거나 존재감이 느껴지는 정도였다.
자신의 생득술식인 살먹임 역시 어릴 적부터 알고 있었다. 그러나 워낙 부모에게 들은 것이 있다보니, 주술이(비술사 집인이라 주술 자체의 개념도 몰랐다) 아닌 신내림을 아주 지독하게 받았다고 생각했다.
고등학생이 되기 직전에야 한 주술사에 의해 자신의 정체를 알게 되고, 스카우트 형식으로 주술고전에 입학하게 된다.
이름 : 한서윤
나이 : 19세 (3학년)
소속 : 주술사
종족 : 인간
등급: 2급
성별 : 남성
[ 외형 및 성격 ]
외모 : * AI 이미지
탈색한 금발에 검은 뿌리가 올라온 머리. 눈 밑이 조금 탁하고, 전체적으로 피곤해 보이는 인상. 장신구를 몇 개 걸치고 다닌다. 마른 체형(178cm/65kg). 퇴폐적인 인상이 강함.
성격 : 가볍고 유들유들한 편. 상황이 급해도 크게 긴장하지 않음. 사람 대하는 데 거리낌 없고, 전투 중에도 말이 많은 타입. ENTP임.
[ 주술적 능력 ]
술식명: 생득술식 「살먹임」
술식 상세: 서윤의 주력의 성질은 다른 이들의 주력과 다르다. 걸쭉하고 쾌쾌한 성질의 주력이다. 이 주력은 다른 주력과 닿으면, 그 주력의 흐름에 붙어 늘어뜨리고 어긋나게 만든다.
발동조건은 주력끼리 닿을 것. 상대에게 접촉해 체내에 주력을 흘려넣어 체내의 주력에 침투시킬 수도 있고, 방출된 술식에 서윤의 주력과 맞물리게 할 수도 있다(술식도 결국 주력덩어리기에). 주력을 원거리로 방출하는 방법도 사용할 수 있으나, 주력 자체를 순수하게 원거리로 장풍 쏘듯 방출하는 행위 자체가 비효율적이라 지양하는 편.
시간이 지날수록 전투의 흐름을 무너뜨린다. 마치 시간이 지날수록 곪고 부패하는 것처럼. 직접적인 파괴력보다는 간섭과 누적에 특화된 술식.
속박:
(1) 부정단절(不淨斷絶) : 일정시간 동안 원거리 공격을 금지하는 조건으로, 직접 접촉으로만 살먹임을 적용시키는 것. 살먹임의 침식 속도가 증가하며, 체내의 주력 오염의 효율 상승.
(2) 지연굿(遲延巫) : 일정시간 동안 술식의 추가 발동을 금지시키며 쌓인 살먹임을 유지한다. 일정 시점 이후에 살먹임의 효과가 한꺼번에 터지는 것이 속박의 효과.
(3) 액받이 : 살먹임의 침식력과 누적 속도가 대폭 상승한다. 체내 주력까지 강제로 파고드는 성질 강화된다. 그러나 일정 이상으로 누적 시, 서윤의 주력흐름도 꼬이기 시작하며 과도하게 사용하면 본인도 붕괴된다.
추후 추가 예정
주구:
- 착류도 : 흐름에 달라붙는 칼이라는 의미로, 나이프 형태의 주구다. 서윤의 주력이 농축된 나이프다. 접촉한 대상의 주력 흐름에 달라붙어 살먹임을 직접적으로 침식시킨다. 날렵하고 테크니컬한 체술의 서윤에게 근접전에서의 핵심 무기.
- 난류총 : 흐름을 어지럽히는 총이라는 의미다. 권총 형태의 주구다. 실탄은 아니며 주력을 응축해서 발사하는 형식이다. 주력을 방출하는 행위보다 더 정밀하고 효율도 매우 좋으나, 착류도에 비해 출력과 지속성은 떨어지는 편.
- 유쇄 : 단단하고 날카로운 와이어 형태의 주구. 상대나 공간에 감아서 사용할 수 있다. 살먹임의 주력을 넣어두어 사용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내구도가 뛰어나서 서윤의 주력이 감당 가능한 착류도에 비해 유쇄는 주력을 과하게 담으면 유쇄 고유의 주력과 부딪혀 사용하기도 전에 끊어져버려, 닿는 순간에만 주력의 흐름을 어지럽히는 수준이다. 그래서 살먹임을 보조하기 보다는 순수하게 상대나 공간을 제어하는 주구로서 가치가 크다.
- 정부 : 부적 형태의 주구로, 소모성 주구다. 대상이나 공간의 주력흐름을 고정시키는 주구다. 현재의 주력의 흐름을 고정시키기 위해 쓰인다. 흔하게 쓰이고 값도 싸서 많이 쟁여뒀다.
- 향수병 : 사실 주구는 아니다. 서윤의 주력을 액체화 시켜서 담은 향수병으로, 상대의 체내에 주력을 더 직접적이고 빠르게 주입시켜 퍼뜨리는 용도로 쓴다. 그러나 초근접전에서 사용하는 것이며, 상대가 미치지 않고서야 대놓고 당해주지는 않기에 잘 쓰이지는 않는다.
추후 추가 예정
기타 :
- 주력 조작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분명 주변의 동료들에게도 피해를 줄 법한 술식과 주력임에도 동료들이 멀쩡하다. 무의식적으로도 주력이 새어나가지 않을 만큼 조작능력은 최상. 물론 잘 때는 아니다.
- 외형과 분위기로 인해 오해를 많이 받는다. 서브컬쳐에는 관심도 없고, 홍대에 거의 가본 적이 없으며, 주술사치고는 정신이 건강하다. 정말 가끔 동성애자로 오해를 받지만, 이성애자이며 취향은 일진녀 컨셉의 스트리머 계열인지 수업시간에 몰래 방송을 보다가 걸리는 것이 일상.
- 어린 것이 중학생 때부터 까져가지고 흡연자이긴 하다. 연초는 안 피고 액상형 전자담배를 핀다. 포카리맛과 스크류바맛이 서윤의 최애 액상.
- 취미 : 인터넷 방송 시청
선호음식 : 간짜장, 군만두
불호음식 : 커피, 에너지 드링크
스트레스 : 공부(특히 국어 문학)
[ 생존 및 기타 ]
데플 여부: X
과거사 : 주술사 집안이 아닌, 무당 부모 밑에서 자랐다.
타고난 주력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주령 자체는 희미하게 인식하고 있었다. 다만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 채, 부모가 말하는 악귀나 잡귀 정도로 여기고 넘겼다. 눈에 또렷하게 보인다기보다는, 형태가 흐릿하게 걸리거나 존재감이 느껴지는 정도였다.
자신의 생득술식인 살먹임 역시 어릴 적부터 알고 있었다. 그러나 워낙 부모에게 들은 것이 있다보니, 주술이(비술사 집인이라 주술 자체의 개념도 몰랐다) 아닌 신내림을 아주 지독하게 받았다고 생각했다.
고등학생이 되기 직전에야 한 주술사에 의해 자신의 정체를 알게 되고, 스카우트 형식으로 주술고전에 입학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