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주술회전 기반/대립] 국립주술고등전문학교 - 시트스레

#11037 [ALL/주술회전 기반/대립] 국립주술고등전문학교 - 시트스레 (36)

#0◆zuSvM3TkCO(8bb94ef2)2026-03-28 (토) 11:11:54
'주술'
인간의 부정적인 감정과 그로부터 일어나는 주술, 저주에서 태어나는 주령 등을 총칭하는 말.
따라서 학교나 병원같이 부정적인 기억이 생기기 쉬운 장소에는 저주도 쌓이기 쉽다.

'주술사'
주술사는 인간의 부정적인 감정에서 태어나는 주령으로부터 인간을 보호하는 이들
행정부 산하 '국가특수재난관리청'이라는 상위 기관의 통제를 받으며, 실력에 따라 4급부터 특급까지 등급이 매겨진다.
"주술은 비술사(일반인)를 지키기 위해 존재한다"는 가치관을 기본으로 한다.

'주저사'
주저사는 자신의 이익이나 욕망을 위해 주술을 사용하여 살인, 파괴 등 범죄를 저지르는 이들
단순하게 주술을 이용한 범죄자를 통틀어 '주저사'라 칭한다.
이들은 주술계의 규칙을 무시하며, 자신의 목적을 위해 주령과 손을 잡는 경우도 종종 있다.
#7◆tzkgeNRyf6(55972105)2026-03-28 (토) 11: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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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터 프로필 ]

"필요 없는 살생은 좋아하지 않아서요~"

이름: 이한울
나이: -
성별: 남성
소속: 주저사
종족: 인간
등급: 3급


[ 외형 및 성격 ]
외모: 허리까지 내려오는 청회색의 머리카락을 느슨하게 묶었다. 날카롭게 째지며 올라간 눈은 항상 눈웃음을 짓고 있어 그 아래의 눈동자를 쉽게 볼 수 없다. 표정근은 웃는 모습에서 움직이지 않으니 친근하게 보일 법도 하건만 이 청년의 웃음은 서늘하고 이질적인 느낌을 줄 뿐이다. 신장은 6척 남짓. 호리한 팔다리가 걸친 것은 정장이라고 자주 오해를 받으나 자세히 보면 어느 학교의 교복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img: https://www.neka.cc/composer/13942

성격: 살갑고 유들하게 사람을 대하나 어딘지 모를 이질감을 함께 줘 좋은 붙임성은 상대방의 경계심을 올리는 요소로 작용한다. 언제나 예의를 잊지 않으며 공손한 태도를 유지한다.
그러나 검집에서 칼을 빼내면 극도로 조용해지며 전투 외에 그 어느 것에도 흥미를 보이지 않게 된다.


[ 주술적 능력 ]
술식명: 생득술식 [해로동혈
偕老同穴]
술식 상세: 이한울 본인이 친밀감을 느끼는 상대에 한해, 한울의 신체 상태를 상대방과 링크시킬 수 있다. 한울의 오른팔이 날아가면 상대방의 오른팔도 날아가고, 한울의 왼팔이 치유되면 상대방의 왼팔도 치유된다. (단, 영혼이나 주력 관련 상태는 링크되지 않는다.)
속박: 없음

주구: 코등이가 없는 창포검을 소지하고 다닌다. 전투할 때에도 웬만해서는 칼집에서 칼을 꺼내지 않는다.


[ 생존 및 기타 ]
데플 여부: O

과거사: 주술사로 활동하던 형이 한 명 있으며, 형은 몇 년 전 사망한 상태. 이한울 본인은 2년 전부터 급작스럽게 등장한 신예 주저사다.

기타:
반전술식이나 극번은 사용할 수 없다...라기보단 존재를 모른다.
취미는 사람들과 대화하기. 하지만 사람들이 본인과 대화하기를 싫어하는 것 같다는 것이 사소한 고민이다.
달콤한 디저트류를 좋아한다. 주머니에 미니 약과를 대여섯 개씩 들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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