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HL/일상] 논 픽션의 여름 :: 01

#11064 [1:1/HL/일상] 논 픽션의 여름 :: 01 (199)

#0아리아나주(c1b39d36)2026-03-29 (일) 13:15:46
Attachment
あゝ私わたしの恋こいは南みなみの風かぜに乗のって走はしるわ
아아, 내 사랑은 남쪽 바람을 타고 달려가

あゝ青あおい風かぜ切きって走はしれあの島しまへ
푸른 바람을 가르며 달려 저 섬으로

위키 주소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Persona%20Rebellion
#150아리아나주 ◆iCE8/Jdoc2(b0a747eb)2026-07-19 (일) 19:01:27
갱신!!!!
#151아리아나주 ◆iCE8/Jdoc2(a2632cbe)2026-07-23 (목) 13:22:25
갱신~
#152키류주 ◆aGaRIcrXYK(0291f2d0)2026-07-27 (월) 12:47:21
갱신합니다...!
#153아리아나주 ◆iCE8/Jdoc2(07ba495b)2026-07-28 (화) 02:33:01
갱신!

더위 조심하세요!
#154아리아나주 ◆iCE8/Jdoc2(7b921aab)2026-07-28 (화) 15:14:15
갱신~겸 썰풀이...를 하려는데 뭘 풀어야할지 모르겠다!
#155키류주 ◆aGaRIcrXYK(4874e06d)2026-07-29 (수) 07:42:50
더위를 맞으며 갱신합니다...!

어느새 한여름이군요
이럴땐 정말 바다든 어디든 떠나고 싶

지만 컨디션 난조일때 몰아쳐서 쌓인 일들은 업보가 되어 놓아주지 않고...
#156아리아나주 ◆iCE8/Jdoc2(adee8f83)2026-07-29 (수) 16:39:25
갱신!

아아 동감입니다... 어디로든 떠나고 싶어지는 계절...

직장은 키류주의 건강과 워라밸을 보장하라...
#157아리아나주 ◆iCE8/Jdoc2(9eefc473)2026-07-31 (금) 05:56:47
갱신~
#158아리아나주 ◆iCE8/Jdoc2(0ad46e1b)2026-08-01 (토) 13:56:01
갱신!

썰을 풀자면...

가리는 음식이 없다시피한 아리아나지만

Q: 초밥의 생선은 흰 생선이 좋아? 붉은 생선이 좋아?
아리아나: 흰 생선 쪽이 깔끔하고 부담스럽지 않아서 흰 생선 쪽~ 역시 광어가 가장 좋은 것 같네!
#159아리아나주 ◆iCE8/Jdoc2(d1541292)2026-08-03 (월) 16:26:40
갱신~
#160키류주 ◆aGaRIcrXYK(384ecb03)2026-08-04 (화) 17:09:41
답레를 못 드린지 한달도 넘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161아리아나주 ◆iCE8/Jdoc2(7b216a8e)2026-08-06 (목) 08:44:06
갱신!

키류주의 상황이 괜찮으실때 언제든지 이어주세요! 너무 부담갖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162아리아나주 ◆iCE8/Jdoc2(dd85e1b4)2026-08-09 (일) 10:44:09
갱신~
#163아리아나주 ◆iCE8/Jdoc2(885a1014)2026-08-14 (금) 05:55:40
갱신!

벌써 8월 중순이라니!
#164아리아나주 ◆iCE8/Jdoc2(ad34ecea)2026-08-16 (일) 11:11:26
갱신!
#165키류주 ◆aGaRIcrXYK(01ae6a5e)2026-08-16 (일) 13:44:27
갱신합니다! 어쩌다 이렇게까지 시간이 지나버렸을까요...
#166아리아나주 ◆iCE8/Jdoc2(3e18d9e5)2026-08-17 (월) 13:07:36
갱신!

2026년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리는군요!
#167키류 ◆aGaRIcrXYK(f2b7efe5)2026-08-17 (월) 16:41:55
어쩌다보니 디저트로 한상 차림이 되었지만, 우리는 한창 젊고, 춥고, 배고픈 상태다. 특히 세번째는 매우 중요하다.
배가 고픈 여자친구를 상대하는 것은, 맹수를 상대하는 것 만큼이나 어렵로 위험한 일이니까.

아아~ 하고서 그녀가 내미는 것을 받아먹고, 나 또한 포크로 쇼트 케이크를 살짝 떠서, 한 손을 받치고 먹여준다.
내민 케이크를 받아먹는 모습이 귀여워서 괜히 웃음이 나왔다.

"뭔가 행복하네. 앞으로도 맨날 이럴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망학교에 붙을 필요가 있다.
그래서일까, 평소라면 조금 막연하게 느껴지는 목표가, 이번에는 확실히 와닿아서 더 의욕에 불이 붙는다.
열심히 공부를 하지 않으면 여자친구와 있을 시간이 줄어든다. 그 무엇보다 강렬한 동기부여였다.

"...정 안되면 자취를 네 주변에서 하고 대학교를 매번 신칸센으로 통학해버릴까."

농담이지만, 진지한 투로 내뱉었다.
#168아리아나주 ◆iCE8/Jdoc2(ae6b5f43)2026-08-18 (화) 04:10:57
우하하하하하

귀엽군, 키류군...!

갱신
#169키류주 ◆aGaRIcrXYK(f3a29af0)2026-08-19 (수) 05:24:11
갱신합니다...!
#170아리아나주 ◆iCE8/Jdoc2(099bfff3)2026-08-21 (금) 14:30:50
갱신!
#171키류주 ◆aGaRIcrXYK(84e654e6)2026-08-24 (월) 10:06:15
갱신합니다!

이제 정말로 날이 점점 시원해지
는거 같지만 아직 한낮은 덥군요 어윽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길...!
#172아리아나주 ◆iCE8/Jdoc2(2411c4c1)2026-08-26 (수) 12:26:04
크아악 이럴수가 언제 1주일이 지났지?!!!!!!

답레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키류주도 더위 조심. 그리고 감기 조심...!
#173아리아나 ◆iCE8/Jdoc2(2411c4c1)2026-08-26 (수) 12:46:27
그러게... 앞으로도 계속... 아리아나는 키류의 말을 듣고는 잠시 생각에 잠긴듯이 중얼거렸다. 작년 연말, 최후의 결전을 무사히 마친 뒤에도 그녀는 그 사실을 좀처럼 믿기 어려워했다. 당연히 수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멸망의 위기라는 것이 이렇게 하루만에 끝날 일이었나?

아리아나는 그 다음날 눈을 뜨고 바닥을 발로 밟는 것부터 물 한 모금 넘기는 것까지.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이것이 꿈이 아닌지 계속 의심해야했다. 아주 다행스럽게도 난관을 함께 헤쳐나간 동료들은 모두 무사했으나 한동안은 그들을 마주칠 때마다 죽은 자가 살아돌아온듯 멍하니 바라보곤 했다. 또다시 예지몽을 꿀까봐 잠들기 두려운 밤도 있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런 행복한 하루가 걱정없이 계속 이어지는 지금같은 나날은 얼마나 큰 축복인가. 아리아나는 키류를 지긋이 바라보았다. 나를 바라보며 웃어주는 소중한 사람. 그 모습을 할 수만 있다면 영원히 보고 싶었다.

"바보! 신칸센 비용이 땅 파서 나오는 것도 아니고! 차라리 지금 당장 신사에 가서 키보조미시의 대학에 같이 다니게 해달라고 기도하는게 더 빠르고 낫겠다구."

만약 내가 아이치의 학교에 합격하고, 키류 군이 아까 말한 홋카이도의 학교에 합격한다면... 신칸센은 무슨. 아예 비행기를 타야한다고. 황당하다는 듯이 태클을 걸고 다시금 마음 속으로 태클을 이어나가는 아리아나.

"으... 아예 대학에 가지 않고 키류 군 학교 근처에서 내가 자취를 할까..."

그러더니 더더욱 기겁할 말을 한다.
#174키류 ◆aGaRIcrXYK(b09b24fe)2026-08-27 (목) 06:02:33
질릴법한 바보같은 농담에도 매번 바보! 라며 츳코미를 걸어주는게, 왠지 닮은 면모가 있다는걸 최근 느끼고 있다.
어쩌면 이전에도 이랬지만... 서로에 대해 익숙해지면서 든 생각일지도.

"결국 모든게 돈이구나.. 세상을 구해도 신칸센 값 하나 없다니, 역시 영웅이란 고독하구마."

그리 피식 웃으며 자조를 하고는 커피를 한 모금 마신다.

"에이, 아무리 그래도 그건 아니지. 물론 너야 바로 연예계 복귀를 한다면 문제 없...을수도 있겠지만, 하고 싶은 건 있는 법이잖아."

그러기 위해서는 좋은 학교에 갈 필요도 있고 말이다.
서로 자주 보는게 좋긴 하지만, 그것 때문에 둘 중 하나가 뭔가를 포기하는건 싫었다.
그런 사소한게 우리를 멀어지게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으니까.

"근데 신사라니... 뭔가... 신이라는 존재들이랑은 이제 좀 안 엮이고 싶기도..."

그놈의 신. 그것들 때문에 그 고생을 했단 말이지...
#175키류주 ◆aGaRIcrXYK(b09b24fe)2026-08-27 (목) 06:03:15
갱신합니다! 얼른... 10월이 되어야만...

9월도 여전히 더울 예정이라더군요...
#176아리아나주 ◆iCE8/Jdoc2(a80b3cbb)2026-08-29 (토) 04:50:23
갱신!

9월도 더울 예정이라니... 그래도 추석 즈음엔 선선해지지 않을지 기대를 걸어봅니다...
#177아리아나주 ◆iCE8/Jdoc2(a80b3cbb)2026-08-29 (토) 12:34:30
갱신!

문득... 로판 버전 키류와 아리아나가 보고싶어지는군요

그러나 길로틴만은 안돼...!
#178키류주 ◆aGaRIcrXYK(f24d6394)2026-08-31 (월) 12:35:24
갱신합니다!

로판이라... 재밌는 이야기가 될거 같으면서도

자꾸 로판과 현실의 냉혹한 중근세 사이에서 갈피를 못 잡고 있어요

분명 막 아름다운 귀족 자제나 그런거여야 할텐데

마구간에서 말 먹이 주고 있는 키류 같은것부터 생각이...
#179아리아나 ◆iCE8/Jdoc2(0ca721bb)2026-09-02 (수) 13:09:36
"신칸센으로 등교는 나나사키 군도 힘들거야. 가장 좋은 건 우리가 같은 지방의 대학에 붙는 거겠지만..."

전철을 여러차례 갈아타는 것보다얀 낫겠지만 가장 큰 문제는 돈... 세상을 구해도 신칸센 값 하나 없다는 키류의 말에 조금은 씁쓸하다는 듯이 눈을 지긋이 감았다. 아닌게 아니라, 오르메디우스를 쓰러뜨리는 순간 게임마냥 엄청난 아이템들이 드랍된 것도 아니었으니... 하지만 평화로운 세상이 보상이라면 보상이니까. 목숨 걸고 그와 싸울 가치는 충분히 있었다.

"정말 이대로 연예계 복귀를 하면 더 빠르게 목표치에 다다를 수 있겠지만... 역시, 그건 좀 비겁하려나."

배우로서 마지막 연기를 한지도 벌써 11년이니까. 아리아나는 픽하고 웃으며 말했다.

"내 연기, 프로가 보기엔 엉성하고, 성에 차지 않고, 믿음직하지 않겠지... 이대로 복귀해서 과거의 이름값만으로 연극 '새벽동 틀 무렵'의 여주인공 자리를 따내면 키요코 씨의 유작에 누를 끼치게 될거야!"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정식으로 제대로 된 연기를 배워야겠지? 내 목표는 당연히 여주인공이니까. 아리아나는 밝게 웃어보였다. 그러니까 내가 포기하지 않도록 있는 힘껏 응원해줘. 나도 키류 군이 쓰러지지 않게 지탱해줄테니까. 다만 말을 이어가면서 점점 부끄러움이 몰려왔는지 말끝이 점점 작게 흐려졌다. 그러더니 흠흠. 헛기침 소리가 작게 들려왔다.

"으음... 그것도 그렇네. 소원을 빌었다간 또 왜곡해서 들어줄 것 같고. 엮였다간 정말 골치 아파질 것 같고..."

그 신들때문에 고생을 몇번이나 한건지... 이제는 엮이고 싶지 않아. 아리아나도 진절머리가 난다는 듯이 고개를 저었다.

//
답레 늦어서 죄송합니다!
#180아리아나주 ◆iCE8/Jdoc2(0ca721bb)2026-09-02 (수) 13:10:46
>>178
마굿간지기라니...! 처음엔 장교 키류를 상상했는데, 더 중세다운 무언가가 나왔다...
#181익명의 참치 씨(00e2641b)2026-09-02 (수) 13:11:39
(사실 세계를 구했다는 설정이니까 나나사키 그룹이 금전적 보상은 확실하게 해줬을 거예요.)
(그러니까 돈 많다는 설정 해도 괜찮아요)
(살짝 인사만 하고 갈게요. 귀여운 두 분!)
#182아리아나주 ◆iCE8/Jdoc2(0ca721bb)2026-09-02 (수) 13:23:15
>>181
고마워요! 익명의 참치 씨! 귀엽게 봐줘서 감사해요!😘
#183아리아나주 ◆iCE8/Jdoc2(575dd6d6)2026-09-03 (목) 13:28:44
갱신!
#184아리아나주 ◆iCE8/Jdoc2(db80cc12)2026-09-07 (월) 15:25:47
갱신!
#185키류주 ◆aGaRIcrXYK(18d38baa)2026-09-08 (화) 05:29:17
여름이 끝나가...는것 같으면서도 낮은 여전히 덥군요 으윽

갱신합니다!
#186아리아나주 ◆iCE8/Jdoc2(c5db7316)2026-09-09 (수) 12:41:20
이제 초가을이라지만 햇빛은 여전히 뜨겁네요... 익는줄...

갱신~
#187키류 ◆aGaRIcrXYK(e83359a2)2026-09-12 (토) 14:33:44
신칸센 값 하나 없다, 는 말은 확실히 과장이긴 했다.
나나사키 가에서 이것저것 준 것도 많고... 사실, 마음만 먹으면 대학도 어떻게 할 수 있는 지원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것만은 거절했다. 경찰을 목표로 하는 내게 있어, 그것도 일종의 비리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불공평함이라는 단어부터 떠오른 내 머리가 너무 경직된걸수도 있겠지만.

"확실히. 재능도 재능이지만서도, 전문적인 교육을 받으며 노력하는게 네 스타일이니까."

지는거 싫어하고, 그래서 스스로를 정직하게 가꾸는 그런 사람. 그런 면이 정말로 좋았다. 부럽기도 하고.
가진 것 하나 없는 내게는 질투가 날 법도 한데, 참 너무 열심히다 보니 그럴 틈도 없었다.

"물론, 개중에는 아이 쌤 같은 신도 있긴 하겠지만... 근데 그건 또 그것대로 지연을 이용하는거라, 치사하잖아."

비현실적인 일에도 정론을 들이대는 농담을 하고서 짧게 미소를 짓는다. 원리 원칙. 그런걸 지킨다는건 늘 힘들고, 가끔은 그런걸 어겨야만 할 일이 있을 순 있다. 그래도, 가능한 지킬 수 있을 땐 지켜줘야지.

"...언제나 응원할게. 내가 할 수 있는게 응원밖에 없어서 미안하지마는..."

피차 비슷한 상황이긴 하지만, 그래도 더 해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을 지울 수는 없었다.
#188키류주 ◆aGaRIcrXYK(e83359a2)2026-09-12 (토) 14:34:24
갱신합니다!

어느새 에어컨 없이 창문을 열고 자도 되

기는 하는데 모기가 이제 슬슬 보이는군요 이런
#189아리아나주 ◆iCE8/Jdoc2(621862c6)2026-09-12 (토) 23:16:50
갱신!

시원해지기는 했다만 모기 입은 언제 비뚤어질까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190키류주 ◆aGaRIcrXYK(81cb6dc7)2026-09-15 (화) 16:07:43
갱신합니다...

이번 감기는 정말 차원이 다르군요
감기는 어쩔 수 없어도 몸살은 정말로 조심하시길...
#191아리아나주 ◆iCE8/Jdoc2(8bc50386)2026-09-16 (수) 08:21:24
으헉... 몸살... 정말 고역이죠... 고생이 많으십니다 키류주... 쾌차하시길 바랄게요!

갱신
#192키류주 ◆aGaRIcrXYK(c97a5d70)2026-09-21 (월) 10:36:14
갱신합니다!

이제 슬슬 몸이 회복을 하는게 느껴지는군요... 그리고 날도 같이 추워지고 있고요
아리아나주도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193아리아나주 ◆iCE8/Jdoc2(7afc369f)2026-09-22 (화) 12:01:43
갱신! 회복 중이라니 다행입니다! 그리고 감사해요!
#194아리아나주 ◆iCE8/Jdoc2(f8be4cc9)2026-09-24 (목) 12:35:19
곧 추석이네요... 키류주 행복한 추석되세요!!🌕🍁

갱신
#195키류주 ◆aGaRIcrXYK(613d4d9b)2026-09-25 (금) 10:26:28
갱신합니다!

아리아나주도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 되시길!!
#196아리아나주 ◆iCE8/Jdoc2(3afd6669)2026-09-27 (일) 14:08:56
갱신

답레가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연휴 가지말아줘...
#197아리아나주 ◆iCE8/Jdoc2(9e2338b6)2026-09-29 (화) 15:52:40
갱신

시간이 엄청 빨리 흘러...
#198키류주 ◆aGaRIcrXYK(888d6025)2026-10-01 (목) 06:18:53
갱신합니다!

벌써 10월... 좋은 한 달이 되시길 바랍니다!
#199아리아나주 ◆iCE8/Jdoc2(744e52c0)2026-10-01 (목) 13:51:40
갱신!

써야만 한다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