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71 [1:1] 삶의 페이스메이커 - 1번째 (86)
작성자:◆ym7SfpCw/K
작성일:2026-03-29 (일) 16:15:34
갱신일:2026-06-03 (수) 10:50:00
#37카나타주(d56efeb5)2026-04-14 (화) 11:18:18
오늘 하루 갱신! 미유키주의 하루가 오늘도 좋았기를 바래요!
#38미유키주 ◆..VsOROjqa(079e47fb)2026-04-14 (화) 13:41:17
크아아아악... 좋은 하루!를 보냈으면 좋았을텐데 한쪽 눈 상태가 안 좋아서 말이지이... 안약 신공으로 불편함을 어찌 잡아보려곤 했는데 내일 병원에 가봐야 할 것 같아아... 🥲
카나타주의 답레 속도에 비해 내가 달팽이 기어가는 속도라 큰일이구마안...
카나타주의 답레 속도에 비해 내가 달팽이 기어가는 속도라 큰일이구마안...
#39카나타주(d56efeb5)2026-04-14 (화) 13:46:47
한쪽 눈 상태라니요. 괜찮은 거 맞으시죠?! 내일 꼭 병원에 가보세요! 정말로!
그리고 느긋하게 하기로 했으니까요! 그 점은 정말로 괜찮아요!
그리고 느긋하게 하기로 했으니까요! 그 점은 정말로 괜찮아요!
#40미유키주 ◆..VsOROjqa(e0e7add6)2026-04-14 (화) 13:52:13
Wa! 동접!
눈이 안 보인다거나 그런건 아니니까 🤔 심각한건 아니구... 눈에 이물감이 있고 가끔 글씨의 줄? 열? 이 안 맞는 것 처럼 보인달까... 근데 이건 모니터 상태도 안 좋아서 복합적인거 같기두...........
눈이 안 보인다거나 그런건 아니니까 🤔 심각한건 아니구... 눈에 이물감이 있고 가끔 글씨의 줄? 열? 이 안 맞는 것 처럼 보인달까... 근데 이건 모니터 상태도 안 좋아서 복합적인거 같기두...........
#41미유키주 ◆..VsOROjqa(079e47fb)2026-04-14 (화) 13:56:15
아잇 와이파이는 또 왜 안 돼!!!!! (・﹃・)
아무튼 안과 마지막으로 갔던게 1년 전이니까 이 참에 정기검진 받는다는 느낌으로 들릴려구우...
아무튼 안과 마지막으로 갔던게 1년 전이니까 이 참에 정기검진 받는다는 느낌으로 들릴려구우...
#42카나타주(d56efeb5)2026-04-14 (화) 13:57:49
정확히 무슨 상황인진 모르겠지만 일단 들어보면 난시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그 정도라면 시력 교정하면 되긴 하니까요! 자세한 것은 안과에 가면 잘 알려줄테고요!
아마 그 정도면 별일 없을 거예요! 정기검진 받는다고 생각하면 나쁘지도 않고요!
아마 그 정도면 별일 없을 거예요! 정기검진 받는다고 생각하면 나쁘지도 않고요!
#43미유키주 ◆..VsOROjqa(33979996)2026-04-15 (수) 14:38:36
나아... 신문물에 정신이 팔려버렸어어... 🙄
안과에서 눈이 정말정말정말 건조해서 그런거고 그것 외에 다른 이상은 없다고 하더라아... 내심 걱정했는데 다행이랄까아... 당분간 처방받은 인공눈물 빡세게 눈에 넣어야겠지마안...
안과에서 눈이 정말정말정말 건조해서 그런거고 그것 외에 다른 이상은 없다고 하더라아... 내심 걱정했는데 다행이랄까아... 당분간 처방받은 인공눈물 빡세게 눈에 넣어야겠지마안...
#44카나타주(10a10f7c)2026-04-15 (수) 14:45:03
앗. 정말로 다행이에요! 눈이 건조한 것 뿐이라면 인공눈물만 잘 사용하면 되니까요! 눈에 별 문제 없는거 축하드려요!
오늘 하루는 그것 빼고는 잘 보낸 편일지 궁금하네요! ㅋㅋㅋㅋ 저는 그냥 주말만 기다리는 좀비에요.
오늘 하루는 그것 빼고는 잘 보낸 편일지 궁금하네요! ㅋㅋㅋㅋ 저는 그냥 주말만 기다리는 좀비에요.
#45미유키주 ◆..VsOROjqa(33979996)2026-04-15 (수) 14:49:28
에에... 수요일인데 벌써어...?
사실 나도 오늘은 아르바이트 근무를 해서 말이지이... 잘 지냈다기에는 꽤 애매하달까아... ( ᵕ - ᵕ̩̩ ) 크흡... 사람은 어째서 일을 해야하는 걸까아아...
사실 나도 오늘은 아르바이트 근무를 해서 말이지이... 잘 지냈다기에는 꽤 애매하달까아... ( ᵕ - ᵕ̩̩ ) 크흡... 사람은 어째서 일을 해야하는 걸까아아...
#46카나타주(10a10f7c)2026-04-15 (수) 14:52:05
하지만 이틀만 있으면 주말이기도 하고.. ㅋㅋㅋㅋ 사실 이건 이전에도 늘 그랬지만요!
아르바이트 근무 힘들죠. 나나사키 일가의 재산 절반만 있어도 돈 안 벌고 살아도 될텐데..;ㅅ;
아르바이트 근무 힘들죠. 나나사키 일가의 재산 절반만 있어도 돈 안 벌고 살아도 될텐데..;ㅅ;
#47미유키 - 카나타(7646e5e4)2026-04-15 (수) 15:18:12
"후훗... 그렇다면 다음 번에는, 소제가 가져온 차가 아닌 나나사키 님이 가져온 차를 마시게 될 지도 모르겠사옵니다. 소제, 조금은 그 날을 고대하고 있지요."
사쿠라바야시가 기숙사에 채워넣는 찻잎, 혹은 티백들은 소녀 자신보다는 할머니의 취향에 맞춘, 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 백차나 녹차, 황차로 분류되는 것이 꽤 많기에 자연스럽게 이야기의 방향은 나나사키를 향해 흐르는 것이다.
서로 다른 것을 준비해 내어가고, 다른 취향을 맛보는 행위가 반복되는 다과회는 언제나 즐거울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혹시나 이것이 빈말으로 들리지 않도록, 기숙사로 돌아가는 길에 대략적인 약속을 잡기 위해 다시 말을 꺼내봐야겠다고, 소녀는 생각한다.
...타이밍만 맞는다면, 말이다.
아무튼간에, 나중의 일은 나중의 일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언제나 지금이지 않은가.
"실은, 소제, 먹는 것이라면 가리는 것이 없사옵니다만... 음식을 가리는 것은 음식을 만든 이에 대한 예의가 아닌 법이지요."
크흠, 이라는 소리는 굳이 입 밖으로 내지 않았다만, 교묘한 말 돌리기의 일종이다. 나나사키에게 이 얕은 수가 통할 지는 잘 모르겠다만.
괜히 쏙, 하고 사쿠라바야시는 제 양 손을 (쇼핑백 째로) 등 뒤로 숨기고서는 이어지는 말을 경청하더니, 마음에 들었는지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를 표하는 것이다.
"나나사키 님의 가이드 역이라면 소제, 기꺼이. 화과자는 물론, 우지에 있는 다양한 말차 디저트 또한 알려드리겠사옵니다."
반나절 정도의 가벼운 교토 여행이라면, 우지까지는 무리일 것이 분명하지만... 나나사키 카나타가 일생에 단 한 번만 교토에 갈 수 있는 것도 아니지 않은가. 동료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몇 번의 가이드도 해줄 수 있기에, 사쿠라바야시는 작은 미소로 화답한 뒤, 뒤를 돌아 반 걸음 앞서 걸어나간다.
"버터가 잔뜩 들어간 쿠키라면 많이 단단할 일도 없어, 먹는 것에 부담 또한 없는 것이겠지요. 그럼, 같이 이동을."
여전히 뒤로 돌린 손에 들린 쇼핑백이 걸음에 맞춰 가볍게 좌우로 흔들린다. 주인이 아닌 그들 또래로 보이는, 아르바이트생인 것이 분명한 두 사람이 지키고 있는 부스의 앞에 다가와서야, 사쿠라바야시는 살짝 뒤를 돌아, 소년을 살핀다.
"설명문을 읽어보니, 도쿄에 본점이 있는 베이커리인 것 같사옵니다."
사쿠라바야시가 기숙사에 채워넣는 찻잎, 혹은 티백들은 소녀 자신보다는 할머니의 취향에 맞춘, 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 백차나 녹차, 황차로 분류되는 것이 꽤 많기에 자연스럽게 이야기의 방향은 나나사키를 향해 흐르는 것이다.
서로 다른 것을 준비해 내어가고, 다른 취향을 맛보는 행위가 반복되는 다과회는 언제나 즐거울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혹시나 이것이 빈말으로 들리지 않도록, 기숙사로 돌아가는 길에 대략적인 약속을 잡기 위해 다시 말을 꺼내봐야겠다고, 소녀는 생각한다.
...타이밍만 맞는다면, 말이다.
아무튼간에, 나중의 일은 나중의 일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언제나 지금이지 않은가.
"실은, 소제, 먹는 것이라면 가리는 것이 없사옵니다만... 음식을 가리는 것은 음식을 만든 이에 대한 예의가 아닌 법이지요."
크흠, 이라는 소리는 굳이 입 밖으로 내지 않았다만, 교묘한 말 돌리기의 일종이다. 나나사키에게 이 얕은 수가 통할 지는 잘 모르겠다만.
괜히 쏙, 하고 사쿠라바야시는 제 양 손을 (쇼핑백 째로) 등 뒤로 숨기고서는 이어지는 말을 경청하더니, 마음에 들었는지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를 표하는 것이다.
"나나사키 님의 가이드 역이라면 소제, 기꺼이. 화과자는 물론, 우지에 있는 다양한 말차 디저트 또한 알려드리겠사옵니다."
반나절 정도의 가벼운 교토 여행이라면, 우지까지는 무리일 것이 분명하지만... 나나사키 카나타가 일생에 단 한 번만 교토에 갈 수 있는 것도 아니지 않은가. 동료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몇 번의 가이드도 해줄 수 있기에, 사쿠라바야시는 작은 미소로 화답한 뒤, 뒤를 돌아 반 걸음 앞서 걸어나간다.
"버터가 잔뜩 들어간 쿠키라면 많이 단단할 일도 없어, 먹는 것에 부담 또한 없는 것이겠지요. 그럼, 같이 이동을."
여전히 뒤로 돌린 손에 들린 쇼핑백이 걸음에 맞춰 가볍게 좌우로 흔들린다. 주인이 아닌 그들 또래로 보이는, 아르바이트생인 것이 분명한 두 사람이 지키고 있는 부스의 앞에 다가와서야, 사쿠라바야시는 살짝 뒤를 돌아, 소년을 살핀다.
"설명문을 읽어보니, 도쿄에 본점이 있는 베이커리인 것 같사옵니다."
#48미유키쥬 ◆..VsOROjqa(7646e5e4)2026-04-15 (수) 15:20:00
으에... 나, 나는 절반까지는 안 바라구우... 한... 4분의 1만 있어도 충분할 것 같아아... ( ֊ ̫ ֊ ) ..
이렇게 말해도 나나사키 일가의 재산은 그림의 떡이지만 말이지이...
이렇게 말해도 나나사키 일가의 재산은 그림의 떡이지만 말이지이...
#49카나타 - 미유키(0952523b)2026-04-15 (수) 15:42:47
"...나도 기대할게. 사쿠라바야시와 차 마시는거. 난 좋아하거든."
빈말이 아니었다. 고요하고 차분하게 차를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카나타에게 있어서는 꽤 즐거운 시간이었다. 그 특유의 분위기도 좋고, 차분하게 차를 마시면서 뭔가를 먹는 것도 당연히 마음에 들었다. 자신이 가져온 차를 마시게 될지도 모른다는 그 말에 카나타는 조만간에 좋은 차를 꺼내야겠다고 다짐했다. 물론 그것이 그녀의 입에 맞을진 모르겠으나, 자고로 차를 좋아하는 이라면 정말로 맛이 엄청나게 달라지는 것이 아닌 한, 차에 대한 호불호는 크게 나뉘지 않는 법이라고 그는 생각했다. 아마 자신이 꺼내는 차도 즐겁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며 그는 절로 입가에 미소를 머금었다.
"...그래도 좋아하지? 디저트."
그렇게 굳이 말하는 것은 여름 무렵 아주 큰 산을 넘은 이후, 조금은 다른 이들에게 마음을 열게 된 카나타의 짓궂은 장난이었다. 적어도 카나타의 눈엔 미유키의 방금 그 말이 디저트를 좋아하는 것을 숨기는 변명처럼 보였으니까. 소리없는 미소를 지으며 그는 이어지는 그녀의 말에 다시 한번 미소를 머금었다.
"...기대할게. 가이드. 아. 대신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도쿄의 디저트도 먹고 싶으면 얘기해줘. 가이드 할 수 있어. 어쨌건 난 도쿄 출신이기도 하고."
물론 그렇다고 모두 다 꿰뚫는 것은 아니나 이런저런 것들은 다양하게 알고 있었다. 남에게 소개를 해 줄 정도로는.
어쨌든 그녀의 동의도 있겠다. 그녀를 따라 그는 어느 한 부스의 앞에 도달했다. 그녀의 말을 듣고 자연스럽게 그 역시 눈으로 설명문을 천천히 읽었다. 도쿄에 본점이 있는 베이커리. 자신이 아는 곳일까. 그렇게 생각하며 자연스럽게 베이커리 이름을 보고 그는 조용히 웃음소리를 냈다.
"알고 있어. 여기. 굉장히 쿠키가 부드러운 곳이야. 그래서 버터 쿠키를 팔러 여기로 왔구나. ...뭔가 오랜만이네. 아. 이건 내가 살게. 우리가 지금 먹을 것도. ...다음 디저트는 사쿠라바야시가 사줄래?"
말을 마친 카나타는 태연하게 자신의 주머니에서 지갑을 꺼냈고 카드를 꺼냈다. 부자 특유의 블랙 카드가 아닌 일반 체크 카드였다. 그것을 내밀면서 버터쿠키를 두 상자 정도 산 후, 이어 그는 버터쿠키를 크게 한 봉지 구입했다. 막 구워진 노릇노릇한 향이 종이 봉지 안에서 가득 풍겼다. 절로 침을 꿀꺽 삼키면서 그는 포장된 상자가 든 종이가방과 버터쿠키가 든 종이봉지를 집었다. 그리고 그녀에게 종이봉지를 살며시 내밀었다. 먼저 먹어보라는 무언의 표시였다.
빈말이 아니었다. 고요하고 차분하게 차를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카나타에게 있어서는 꽤 즐거운 시간이었다. 그 특유의 분위기도 좋고, 차분하게 차를 마시면서 뭔가를 먹는 것도 당연히 마음에 들었다. 자신이 가져온 차를 마시게 될지도 모른다는 그 말에 카나타는 조만간에 좋은 차를 꺼내야겠다고 다짐했다. 물론 그것이 그녀의 입에 맞을진 모르겠으나, 자고로 차를 좋아하는 이라면 정말로 맛이 엄청나게 달라지는 것이 아닌 한, 차에 대한 호불호는 크게 나뉘지 않는 법이라고 그는 생각했다. 아마 자신이 꺼내는 차도 즐겁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며 그는 절로 입가에 미소를 머금었다.
"...그래도 좋아하지? 디저트."
그렇게 굳이 말하는 것은 여름 무렵 아주 큰 산을 넘은 이후, 조금은 다른 이들에게 마음을 열게 된 카나타의 짓궂은 장난이었다. 적어도 카나타의 눈엔 미유키의 방금 그 말이 디저트를 좋아하는 것을 숨기는 변명처럼 보였으니까. 소리없는 미소를 지으며 그는 이어지는 그녀의 말에 다시 한번 미소를 머금었다.
"...기대할게. 가이드. 아. 대신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도쿄의 디저트도 먹고 싶으면 얘기해줘. 가이드 할 수 있어. 어쨌건 난 도쿄 출신이기도 하고."
물론 그렇다고 모두 다 꿰뚫는 것은 아니나 이런저런 것들은 다양하게 알고 있었다. 남에게 소개를 해 줄 정도로는.
어쨌든 그녀의 동의도 있겠다. 그녀를 따라 그는 어느 한 부스의 앞에 도달했다. 그녀의 말을 듣고 자연스럽게 그 역시 눈으로 설명문을 천천히 읽었다. 도쿄에 본점이 있는 베이커리. 자신이 아는 곳일까. 그렇게 생각하며 자연스럽게 베이커리 이름을 보고 그는 조용히 웃음소리를 냈다.
"알고 있어. 여기. 굉장히 쿠키가 부드러운 곳이야. 그래서 버터 쿠키를 팔러 여기로 왔구나. ...뭔가 오랜만이네. 아. 이건 내가 살게. 우리가 지금 먹을 것도. ...다음 디저트는 사쿠라바야시가 사줄래?"
말을 마친 카나타는 태연하게 자신의 주머니에서 지갑을 꺼냈고 카드를 꺼냈다. 부자 특유의 블랙 카드가 아닌 일반 체크 카드였다. 그것을 내밀면서 버터쿠키를 두 상자 정도 산 후, 이어 그는 버터쿠키를 크게 한 봉지 구입했다. 막 구워진 노릇노릇한 향이 종이 봉지 안에서 가득 풍겼다. 절로 침을 꿀꺽 삼키면서 그는 포장된 상자가 든 종이가방과 버터쿠키가 든 종이봉지를 집었다. 그리고 그녀에게 종이봉지를 살며시 내밀었다. 먼저 먹어보라는 무언의 표시였다.
#50카나타주(0952523b)2026-04-15 (수) 15:43:21
1/4이어도 사실 충분하긴 하죠! ....흑흑. 하루 빨리 로또가 당첨이 되어야 하는데..
카나타가 괜히 부러워졌어요. 금수저 자식!
카나타가 괜히 부러워졌어요. 금수저 자식!
#51미유키쥬 ◆..VsOROjqa(e788fc49)2026-04-17 (금) 11:53:13
으에... 하루종일 자버렸어어어... 일단 갱신해둘게에...
#52미유키주 ◆..VsOROjqa(e788fc49)2026-04-17 (금) 11:54:57
... 잠깐... 나메가 미유키쥬잖아아아...?!?! 언제부터?!?!?! ( ・᷅-・᷄ )
문체 관련해서 소소한 고민중이라아... 오늘 답레 완성 못 하면 일요일날 올리지 싶어어... 미리 양해를 구하는 레스를...!
문체 관련해서 소소한 고민중이라아... 오늘 답레 완성 못 하면 일요일날 올리지 싶어어... 미리 양해를 구하는 레스를...!
#53카나타주(9375f3cf)2026-04-17 (금) 11:58:46
ㅋㅋㅋㅋㅋㅋ 일부러 모르는 척 하고 있었는데!
어쨌든 좋은 밤이에요! 문체 관련해서라. 혹시라도 상담이 필요하면 얼마든지 얘기해주세요!
어쨌든 좋은 밤이에요! 문체 관련해서라. 혹시라도 상담이 필요하면 얼마든지 얘기해주세요!
#54미유키주 ◆..VsOROjqa(c7bfbfaa)2026-04-19 (일) 17:11:17
자고 일어났는데 일요일이... 스킵당했어어... (ᐡㆆ⩊ㆆกᐡ) 이렇게 푹 잔거 오랜만이라 조금 당황스럽달까아...
#55미유키주 ◆..VsOROjqa(c7bfbfaa)2026-04-20 (월) 02:48:17
곧 점심시간이겠구나 맛점~ 월요일이니까 맛있는 걸로 꼭 든든하게 챙겨먹기 잊지마아...!
그리고 소소한 고민은 아직 해결 못 했지만 답레 쓰다보면 실마리가 잡힐 지도 모르니까아... 집에 돌아가서 줄게에...!
그리고 소소한 고민은 아직 해결 못 했지만 답레 쓰다보면 실마리가 잡힐 지도 모르니까아... 집에 돌아가서 줄게에...!
#56카나타주(d26554b3)2026-04-20 (월) 05:13:02
미유키주는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일단 저는 맛있게 먹고 일보는 중이랍니다!
일단 고민은 잘 해결되길 바라고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일단 고민은 잘 해결되길 바라고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57카나타주(25280533)2026-04-20 (월) 14:08:06
일단 갱신해두기! 벌써 11시네요. 하루가 빠르다. 너무.
#58미유키주 ◆..VsOROjqa(b8912064)2026-04-21 (화) 12:50:11
크아아아아... 아무것도 안 했는데 수요일이 다가오잖아아아... (̨̡ `ᾥ´ )̧̢
카나타주는 화요일 잘 보냈을까아?
고민이라는게 캐릭터의 특징이 잘 안 드러나는 것 같아서 고민이랄까아... 미유키의 대사가 시트에 서술된 것 보다 훨 배 많은 것도 내가 묘사로 캐릭터 특징 살리는 걸 잘 못하니까 대사로 어떻게든 커버치려고 하는거라서어... 답레 쓰면서도 명확한 해결 방법이 생각 안 나서 고민만 길어지네에...... φ(´・ω・`)
카나타주는 화요일 잘 보냈을까아?
고민이라는게 캐릭터의 특징이 잘 안 드러나는 것 같아서 고민이랄까아... 미유키의 대사가 시트에 서술된 것 보다 훨 배 많은 것도 내가 묘사로 캐릭터 특징 살리는 걸 잘 못하니까 대사로 어떻게든 커버치려고 하는거라서어... 답레 쓰면서도 명확한 해결 방법이 생각 안 나서 고민만 길어지네에...... φ(´・ω・`)
#59카나타주(8d2ec5ed)2026-04-21 (화) 13:05:59
좋은 화요일 밤이에요! 월요일보다는 조금 나았단 것 같아요. 미유키주는 하루 잘 보내셨을까요?
확실히 그 부분에서 고민이 되기 시작하면 여러모로 골치 아파지죠. 일단 제 개인적으로는 미유키 특유의 분위기인 약간 기품과 귀여움과 조금 요조 숙녀 분위기는 잘 살리는 편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글로 자랑하고 실력을 뽐내는 커뮤니티가 아니니까 그냥 편하게 굴리셔도 될 것 같긴 한데.. 진짜로 힘들다 싶으면 시트 설정을 조금 더 손에 맞는 느낌으로 바꾸거나, 혹은 미유키는 7번 기숙사 멤버들에겐 이런 모습을 보인다 정도로 해결해도 좋지 않을까 싶고요.
여러모로 상판 뛰면서 정말로 어려운 느낌이긴 해요. 진짜.
확실히 그 부분에서 고민이 되기 시작하면 여러모로 골치 아파지죠. 일단 제 개인적으로는 미유키 특유의 분위기인 약간 기품과 귀여움과 조금 요조 숙녀 분위기는 잘 살리는 편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글로 자랑하고 실력을 뽐내는 커뮤니티가 아니니까 그냥 편하게 굴리셔도 될 것 같긴 한데.. 진짜로 힘들다 싶으면 시트 설정을 조금 더 손에 맞는 느낌으로 바꾸거나, 혹은 미유키는 7번 기숙사 멤버들에겐 이런 모습을 보인다 정도로 해결해도 좋지 않을까 싶고요.
여러모로 상판 뛰면서 정말로 어려운 느낌이긴 해요. 진짜.
#60미유키주 ◆..VsOROjqa(eaf7d1d4)2026-04-22 (수) 12:48:02
으에... 수요일도 거의 지나가버리고 있어어...
오늘은 할 일이 좀 있었달까... 일 한다고 앉아서 모니터만 계속 봤더니 눈이 침침하고 두통이 생겨버렸지 뭐야아... 카나타주는 건강 관리 잘 하라구우... φ(:3」∠)_
사실 시트 설정이 손에 안 맞는건 아니라서 말이지이... 문득 서술 시점을 바꾸면 나을까? 싶기도 하더라아... 일단 인공눈물 빡세게 눈에 넣고 올게에에...
오늘은 할 일이 좀 있었달까... 일 한다고 앉아서 모니터만 계속 봤더니 눈이 침침하고 두통이 생겨버렸지 뭐야아... 카나타주는 건강 관리 잘 하라구우... φ(:3」∠)_
사실 시트 설정이 손에 안 맞는건 아니라서 말이지이... 문득 서술 시점을 바꾸면 나을까? 싶기도 하더라아... 일단 인공눈물 빡세게 눈에 넣고 올게에에...
#61카나타주(63b73d92)2026-04-22 (수) 13:16:12
좋은 밤이에요! 음. 시트 설정이 손에 안 맞는 것이 아니라면 다행이긴 하지만요! 일단 그 부분은 이런저런 방향으로 시도하는 수밖엔 없을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일단 너무 무리는 하지 않길 바라고.. 눈 침침에 두통..;ㅅ; 아픈거 날아가길 바랄게요!
아이쌤이 힐링 기술로 안 아프게 할 순 없으려나..
아이쌤이 힐링 기술로 안 아프게 할 순 없으려나..
#62미유키주 ◆..VsOROjqa(eaf7d1d4)2026-04-22 (수) 13:28:03
그래도 나 디아라마는 괜찮고 암리타 드롭만 있어도 충분하다구우... 현실 HP는 잠으로 채울 수 있으니까 말이지이... (›´-`‹ )
인공 눈물 리필하고 올게에...
인공 눈물 리필하고 올게에...
#63카나타주(63b73d92)2026-04-22 (수) 13:32:11
오디세우스가 하이 오라클 쏘면 암리타 드롭 나오지 않을까요? ㅋㅋㅋ 이제와서 떠오르는 거지만 야마토타케루 필살기도 한번 보고 싶긴 했어요. 뭔가 되게 위엄이 있고 기품이 있을 것 같은데 실제로는 어땠으려나요? 아무튼 다녀오세요!
#64미유키주 ◆..VsOROjqa(eaf7d1d4)2026-04-22 (수) 14:31:54
으으... 눈은 촉촉해졌지만 두통은 남아있지 뭐야아...
사실 결정장애가 있어서 필살기는 어렴풋하게 잡아놓기만 하고 못 골랐었는데에... ((⚆·̫⚆‧̣̥̇ ))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흰색이 많은건 야마토타케루의 사후에 중점을 둔 거니까아... 비상하는 이미지로 잡아뒀었어어... 위엄... 보다느은... 스피드함...?
사실 결정장애가 있어서 필살기는 어렴풋하게 잡아놓기만 하고 못 골랐었는데에... ((⚆·̫⚆‧̣̥̇ ))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흰색이 많은건 야마토타케루의 사후에 중점을 둔 거니까아... 비상하는 이미지로 잡아뒀었어어... 위엄... 보다느은... 스피드함...?
#65카나타주(63b73d92)2026-04-22 (수) 14:58:09
야마토타케루가 아마 죽을 때 백조가 되어서 날아갔었던가요? 하지만 비상하는 야마토타케루도 굉장히 멋있을 것 같은데요!
일단 저는 뇌피셜로 막 이런저런 상상을 해야겠어요. 오디세우스는 필살기도 없었으니 이렇게라도 다른 분의 필살기를 상상해야만...
일단 저는 뇌피셜로 막 이런저런 상상을 해야겠어요. 오디세우스는 필살기도 없었으니 이렇게라도 다른 분의 필살기를 상상해야만...
#66미유키주 ◆..VsOROjqa(9f70f324)2026-04-23 (목) 11:03:59
좋은 저녁이야아아... 인공 눈물로는 좋아지지 않아서 온열 안대도 개시했달까아... 조만간 다른 병원에도 가봐야겠어어... ᔪ( ° ᐤ ° )ᔭ
맞아...! 백조! 그리고오... 필살기하니 생각났는데 사실 다른 특기 속성은 부족한 속성에서 채우려고 했었지마안... 못골라서 결국 갈다인만 줄창 쓴 셈이 되었네 (›´-`‹ ) 그냥 골랐으면 당연히 물리 속성으로 골랐을거야아...
맞아...! 백조! 그리고오... 필살기하니 생각났는데 사실 다른 특기 속성은 부족한 속성에서 채우려고 했었지마안... 못골라서 결국 갈다인만 줄창 쓴 셈이 되었네 (›´-`‹ ) 그냥 골랐으면 당연히 물리 속성으로 골랐을거야아...
#67카나타주(e51b1aea)2026-04-23 (목) 11:15:25
마찬가지로 좋은 저녁이에요! 아이고. 다른 병원에 갔을 땐 조금이나마 더 좋아지길 바랄게요!
확실히 야마토타케루는 물리 속성이 세컨드 속성이 아닐까 싶었어요! 패시브와 연계가 되면 진짜 엄청난 극딜이 나왔을 것 같지만.. 이제는 스토리 진행은 없으니까요. 최강 딜러가 될 수 있었다는 설정만 가져가도록 하죠!
확실히 야마토타케루는 물리 속성이 세컨드 속성이 아닐까 싶었어요! 패시브와 연계가 되면 진짜 엄청난 극딜이 나왔을 것 같지만.. 이제는 스토리 진행은 없으니까요. 최강 딜러가 될 수 있었다는 설정만 가져가도록 하죠!
#68미유키 - 카나타(e91c5b62)2026-04-24 (금) 13:43:44
다과회가 즐거우셨다는 말씀이야 더없이 기쁜 일입니다만, '영광이다' 라는 단어는 세삼스럽게 너무 과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어버리는 겁니다. 나나사키 님께서는 한 번 기세를 타면 매서워지는 분이시기도 하기에, 다음 다과회에 어깨에 잔뜩 힘이 들어가신 채로 좋은 것을 넘어 귀한 것까지 들고 오신다면 어찌해야 하나, 하는 자그마한 근심이 가슴 한 켠에 슬며시 고이지 않는다면, 그것은 거짓이겠지요.
"후훗... 그렇사옵니까. 다과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차를 마시며 나누는 고요함과 온기겠지요. 어께에 힘을 빼고 느긋히 즐기는 시간은, 소제 또한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는 바이기에."
그렇기에 진심은 진심대로 돌려드리면서도, 조심스럽게 '휴식'에 초점을 맞추어 보는 것입니다. 어깨의 힘을 빼기 위해서는, 우선 부담이라는 옷자락부터 벗어야 하기 때문이지요.
결국, 등 뒤에서 또 다시 갈 곳을 잃은 쇼핑백은 도로 제자리로 얌전히 돌아오고 맙니다. 장난을 장난으로 되돌려드리는 일은 다음 기회를 노리면 될 터이니, 지금은 우선 나나사키 님의 장난에 양 손을 다 들어 드리기로 한 것이지요.
"도쿄라면, 확실히, 세련된 가게가 많을 것 같은 느낌이기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훗날 반드시 부탁드리겠사옵니다."
나나사키 님과는 조금 달리, 사감님의 힘을 빌리지 않고 여유로이 도쿄로의 여행을 떠나고 싶기에, 어쩌면, 소제의 부탁은 해를 넘겨서야 비로소 입 밖으로 꺼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조금 더, 부지런해져야겠지요.
...솔직히 말하자면, 이곳에서 입에 넣고, 또 구매할 디저트의 열량 만큼, 그에 맞는 단련 또한 필요해질 듯 합니다.
"나나사키 님의 추억이 깃든 가게인 것이옵니까."
이런 곳에서 낯익은 가게를 만난다는 것은 꽤나 묘한 인연인 것 같습니다... 허나 과거라는 것은 사람마다 그 결이 복잡한 법이기에, 그 이상으로 말을 보태는 일은 삼가고, 그저 고개만 살며시 끄덕이며 봉투를 두 손으로 받아드는 것입니다.
조심스럽게 하나를 꺼내 손가락으로 느껴지는 온기를 느끼며, 베어 물어 천천히 혀 위에 굴려 봅니다. 고급스러운 버터의 부드러움, 고소함, 그 끝에 매달린 약간의 짭짤함, 그리고 반죽에 녹아들었을 것이 분명한 설탕의 희미한 단 맛까지. 여러 갈래의 맛이 제각기 목소리를 내면서도, 그 어느 것도 도드라지지 않는, 훌륭한 과자입니다.
"...시작부터 이런한 것을 맛 본다면, 소제, 다음 부스를 찾는데 더욱 더 힘을 내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사옵니다. 후훗... 나나사키 님도, 식기 전에 어서 드셔보시지요."
남은 반쪽을 도로 입 안으로 밀어 넣으며, 절로 피어오르는 미소를 굳이 손등으로 가리지 않아 봅니다. 행복이라는 것은, 결국 옮겨 가는 것이기에.
"후훗... 그렇사옵니까. 다과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차를 마시며 나누는 고요함과 온기겠지요. 어께에 힘을 빼고 느긋히 즐기는 시간은, 소제 또한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는 바이기에."
그렇기에 진심은 진심대로 돌려드리면서도, 조심스럽게 '휴식'에 초점을 맞추어 보는 것입니다. 어깨의 힘을 빼기 위해서는, 우선 부담이라는 옷자락부터 벗어야 하기 때문이지요.
결국, 등 뒤에서 또 다시 갈 곳을 잃은 쇼핑백은 도로 제자리로 얌전히 돌아오고 맙니다. 장난을 장난으로 되돌려드리는 일은 다음 기회를 노리면 될 터이니, 지금은 우선 나나사키 님의 장난에 양 손을 다 들어 드리기로 한 것이지요.
"도쿄라면, 확실히, 세련된 가게가 많을 것 같은 느낌이기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훗날 반드시 부탁드리겠사옵니다."
나나사키 님과는 조금 달리, 사감님의 힘을 빌리지 않고 여유로이 도쿄로의 여행을 떠나고 싶기에, 어쩌면, 소제의 부탁은 해를 넘겨서야 비로소 입 밖으로 꺼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조금 더, 부지런해져야겠지요.
...솔직히 말하자면, 이곳에서 입에 넣고, 또 구매할 디저트의 열량 만큼, 그에 맞는 단련 또한 필요해질 듯 합니다.
"나나사키 님의 추억이 깃든 가게인 것이옵니까."
이런 곳에서 낯익은 가게를 만난다는 것은 꽤나 묘한 인연인 것 같습니다... 허나 과거라는 것은 사람마다 그 결이 복잡한 법이기에, 그 이상으로 말을 보태는 일은 삼가고, 그저 고개만 살며시 끄덕이며 봉투를 두 손으로 받아드는 것입니다.
조심스럽게 하나를 꺼내 손가락으로 느껴지는 온기를 느끼며, 베어 물어 천천히 혀 위에 굴려 봅니다. 고급스러운 버터의 부드러움, 고소함, 그 끝에 매달린 약간의 짭짤함, 그리고 반죽에 녹아들었을 것이 분명한 설탕의 희미한 단 맛까지. 여러 갈래의 맛이 제각기 목소리를 내면서도, 그 어느 것도 도드라지지 않는, 훌륭한 과자입니다.
"...시작부터 이런한 것을 맛 본다면, 소제, 다음 부스를 찾는데 더욱 더 힘을 내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사옵니다. 후훗... 나나사키 님도, 식기 전에 어서 드셔보시지요."
남은 반쪽을 도로 입 안으로 밀어 넣으며, 절로 피어오르는 미소를 굳이 손등으로 가리지 않아 봅니다. 행복이라는 것은, 결국 옮겨 가는 것이기에.
#69미유키주 ◆..VsOROjqa(e91c5b62)2026-04-24 (금) 13:46:09
좋은 저녁이야아... 여전히 눈이 안 좋아서 어장에 오래 있긴 어려울 것 같지만 답레는 가져왔어어어... (∩ට﹏ට∩)
xX Z | 존 딜 러 Xx 야마토타케루 ʅ(ᐙʅ)
xX Z | 존 딜 러 Xx 야마토타케루 ʅ(ᐙʅ)
#70미유키주 ◆..VsOROjqa(e91c5b62)2026-04-24 (금) 13:49:05
이제보니 첫 문단이 좀 이상한거얼... 미유키가 영광이라고 말을 돌려주려다가 조금 더 고민했다는 거야아... =͟͟͞͞( ‧̣̥̇ᴖ◡ᴖ)
#71카나타 - 미유키(8b037826)2026-04-24 (금) 14:23:23
"얼마든지. 사실 도쿄라고 해서 다 세련되고 그런 것은 아니지만 세련된 곳도 있긴 하니까."
제 기억 속에 남아있는 몇 개의 가게를 떠올리며 카나타는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물론 이전엔 도쿄라는 지역 자체가 그에게 있어선 매우 쓰린 곳이긴 했고 지금도 어느 정도 그런 감정은 남아있었다. 허나 도쿄에서의 큰 사건을 넘긴 후, 조금은 마음의 짐을 내려놓아서일까. 이전처럼 쓰린 곳은 아니었다. 물론 평생이 가도 과거의 일이 잊혀지는 일은 없겠으나, 조금씩, 조금씩 다시 도쿄라는 지역에 다시 설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그는 절로 생각했다. 물론 그럼에도 도쿄로 완전히 돌아가기보단 이 키보조미 시에서 쭉 살아갈 생각이었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자연스럽게 카나타는 한가지 의문을 품었다. 물론 그 의문을 바로 입밖으로 꺼내진 않았다. 일단 지금은 버터 쿠키가 먼저였으니까.
"추억이 깃든 정도까진 아니지만, 나름 좋아하는 메이커이긴 해. 정말로 추억어린 가게는 도쿄에 가는 일이 생기면 소개해줄게. 거기도 되게 맛있거든."
눈을 감고 제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는 절로 미소를 지었다. 잔잔한 물결이 주변으로 퍼지는 듯한 고요하고 조용한 미소였다.
버터쿠키를 구입한 후, 그는 그녀의 표정을 가만히 살폈다. 맛있는 것을 먹을 땐 자연스럽게 사람의 표정에 변화가 생기기 마련이었다. 그리고 미유키의 표정을 보면서 카나타는 절로 입꼬리를 위로 올려 미소를 조용히 지었다.
"맛있지? 굳이 힘내서 찾진 말고 그냥 먹고 싶은 것 위주로 찾아도 괜찮아. ...여기에 올 정도라면 어느 정도 검증은 되었다는 거니까. ...잘은 모르겠지만, 신청한다고 해서 무조건 가게를 열게 할 것 같진 않거든."
어쨌든 축제니까 기본적인 검증은 다 끝난 것 아니겠냐고 얘기하며 카나타는 봉지 안 버터 쿠키를 하나 집고 입에 집어넣었다. 입 안의 사탕이 천천히 녹아내리며, 그 위에 버터향과 달콤하면서도 짭짤함. 그리고 부드러운 풍미가 녹아내렸다. 아무런 말 없이 조용히 맛을 음미하듯 눈을 감던 카나타는 웃음소리를 작게 내면서 입을 열었다.
"어릴 때의 맛이 확연히 기억이 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맛있어. ...아마 내가 느끼는 맛과 사쿠라바야시가 느끼는 맛이 완전히 동일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맛있어."
어린 시절의 참사로 인해, 제 몸의 신경은 온전하지 못했고, 그건 미각 신경 역시 마찬가지였다. 물론 나나사키 그룹에서 만들어낸 사탕형태의 약물을 이용해 손상된 신경을 보조하고, 이전과 비슷한 느낌을 낼 순 있었으나, 100% 온전할 순 없었다. 그럼에도 이 버터 쿠키는 상당히 맛있었기에 그는 절로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그럼 다음에는 사쿠라바야시가 먹고 싶은 것이 뭔지 궁금한데. ...뭐 고를지 볼까. 한번?"
이번엔 그녀의 턴이라는 듯, 그는 편안한 표정을 지으며 그녀를 조용히 바라봤다.
제 기억 속에 남아있는 몇 개의 가게를 떠올리며 카나타는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물론 이전엔 도쿄라는 지역 자체가 그에게 있어선 매우 쓰린 곳이긴 했고 지금도 어느 정도 그런 감정은 남아있었다. 허나 도쿄에서의 큰 사건을 넘긴 후, 조금은 마음의 짐을 내려놓아서일까. 이전처럼 쓰린 곳은 아니었다. 물론 평생이 가도 과거의 일이 잊혀지는 일은 없겠으나, 조금씩, 조금씩 다시 도쿄라는 지역에 다시 설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그는 절로 생각했다. 물론 그럼에도 도쿄로 완전히 돌아가기보단 이 키보조미 시에서 쭉 살아갈 생각이었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자연스럽게 카나타는 한가지 의문을 품었다. 물론 그 의문을 바로 입밖으로 꺼내진 않았다. 일단 지금은 버터 쿠키가 먼저였으니까.
"추억이 깃든 정도까진 아니지만, 나름 좋아하는 메이커이긴 해. 정말로 추억어린 가게는 도쿄에 가는 일이 생기면 소개해줄게. 거기도 되게 맛있거든."
눈을 감고 제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는 절로 미소를 지었다. 잔잔한 물결이 주변으로 퍼지는 듯한 고요하고 조용한 미소였다.
버터쿠키를 구입한 후, 그는 그녀의 표정을 가만히 살폈다. 맛있는 것을 먹을 땐 자연스럽게 사람의 표정에 변화가 생기기 마련이었다. 그리고 미유키의 표정을 보면서 카나타는 절로 입꼬리를 위로 올려 미소를 조용히 지었다.
"맛있지? 굳이 힘내서 찾진 말고 그냥 먹고 싶은 것 위주로 찾아도 괜찮아. ...여기에 올 정도라면 어느 정도 검증은 되었다는 거니까. ...잘은 모르겠지만, 신청한다고 해서 무조건 가게를 열게 할 것 같진 않거든."
어쨌든 축제니까 기본적인 검증은 다 끝난 것 아니겠냐고 얘기하며 카나타는 봉지 안 버터 쿠키를 하나 집고 입에 집어넣었다. 입 안의 사탕이 천천히 녹아내리며, 그 위에 버터향과 달콤하면서도 짭짤함. 그리고 부드러운 풍미가 녹아내렸다. 아무런 말 없이 조용히 맛을 음미하듯 눈을 감던 카나타는 웃음소리를 작게 내면서 입을 열었다.
"어릴 때의 맛이 확연히 기억이 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맛있어. ...아마 내가 느끼는 맛과 사쿠라바야시가 느끼는 맛이 완전히 동일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맛있어."
어린 시절의 참사로 인해, 제 몸의 신경은 온전하지 못했고, 그건 미각 신경 역시 마찬가지였다. 물론 나나사키 그룹에서 만들어낸 사탕형태의 약물을 이용해 손상된 신경을 보조하고, 이전과 비슷한 느낌을 낼 순 있었으나, 100% 온전할 순 없었다. 그럼에도 이 버터 쿠키는 상당히 맛있었기에 그는 절로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그럼 다음에는 사쿠라바야시가 먹고 싶은 것이 뭔지 궁금한데. ...뭐 고를지 볼까. 한번?"
이번엔 그녀의 턴이라는 듯, 그는 편안한 표정을 지으며 그녀를 조용히 바라봤다.
#72카나타주(8b037826)2026-04-24 (금) 14:24:19
좋은 밤이에요! 영광이라는 표현이 그런 의미였군요! 카나타가 영광이라는 표현을 썼었나 싶어서 다시 읽어봤었답니다! 문체가 달라져서 그런가. 조금 더 미유키 특유의 느낌이 잘 드러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눈은 빠르게 회복되길 바랄게요!
#73미유키주 ◆..VsOROjqa(1314a880)2026-04-27 (월) 10:50:58
으에... 피곤한 월요일이야아... 일단 갱신할게에... (。•̆ ̱ ก̀) 어째 주말에는 못 쉬고 평일에 여유가 나는 느낌이란 말이지이...
카나타주는 월요병 이겨내고 무사히 퇴근했을까아...?
카나타주는 월요병 이겨내고 무사히 퇴근했을까아...?
#74카나타주(232388c8)2026-04-27 (월) 11:05:10
마찬가지로 갱신할게요! 조금 회사에 이런저런 일이 생겨서 조금 피곤하긴 하지만 집에 오니까 좀 낫네요. 미유키주도 피곤한 월요일이었던 것 같은데 괜찮으세요? 눈은 좀 괜찮아졌는지도 걱정이네요. ;ㅅ;
#75카나타주(bdb90046)2026-04-28 (화) 12:20:13
오늘은 제 쪽에서 먼저 갱신! 화요일 하루가 미유키주에게 있어서 조금은 괜찮은 하루였길 바래요!
#76미유키주 ◆..VsOROjqa(337570fb)2026-04-30 (목) 13:07:02
에... 오늘 목요일...? 어쩨서어... ‧º·(˚ ˃̣̣̥ ˂̣̣̥ )‧º·
토요일까지 마무리해야 할 일이 하나 생겨서 말이지이... 답레는 일요일에야 줄 수 있을 것 같아아...
내일부터 연휴인데 카나타주는 어때애? 날씨 좋은데 어디 놀러갈 계획 짜고 있을까아...
토요일까지 마무리해야 할 일이 하나 생겨서 말이지이... 답레는 일요일에야 줄 수 있을 것 같아아...
내일부터 연휴인데 카나타주는 어때애? 날씨 좋은데 어디 놀러갈 계획 짜고 있을까아...
#77카나타주(1cdb0284)2026-04-30 (목) 13:12:35
안녕하세요! 미유키주! 답레는 느긋하게 기다릴게요! 일단 전 월요일에 연차를 내서 화요일까지 쭉 쉬는 날이에요!
다만 어디 놀러가진 않을 것 같고 그냥 가볍게 외출하거나 집에서 시간 보내거나 OTT 보면서 시간 보낼 것 같네요! 토요일까지 마무리해야 할 일이라니. 너무 무리하지 않길 바랄게요!!
다만 어디 놀러가진 않을 것 같고 그냥 가볍게 외출하거나 집에서 시간 보내거나 OTT 보면서 시간 보낼 것 같네요! 토요일까지 마무리해야 할 일이라니. 너무 무리하지 않길 바랄게요!!
#78미유키주 ◆..VsOROjqa(337570fb)2026-04-30 (목) 13:19:16
월요일날 연차 내는거에 성공했구나아...!
연휴는 놀러가는 사람들 많으니까 말이지이... 집에서 느긋하게 지내는 것도 좋은거야아... ( ੭ ・ᴗ・ )੭ 그러고보니 무당듀스 보다 말았는데 언제 다 보지이...
연휴는 놀러가는 사람들 많으니까 말이지이... 집에서 느긋하게 지내는 것도 좋은거야아... ( ੭ ・ᴗ・ )੭ 그러고보니 무당듀스 보다 말았는데 언제 다 보지이...
#79카나타주(1cdb0284)2026-04-30 (목) 13:29:30
저희 회사는 연차는 굉장히 자유롭게 쓸 수 있거든요. 일단 저는 그동안 연차 안 쓰고 버티기도 했고.. 그래서 생각보다 빠르게 통과되었어요! ㅋㅋㅋㅋ
어쨌든 작년 황금 연휴때는 여행을 간다고 바빴으니 이번 연휴는 집에서 푹 쉬려고요. 앗. 이런 황금 연휴때 보셔야죠. 일 끝나고 시간 날때 천천히!
어쨌든 작년 황금 연휴때는 여행을 간다고 바빴으니 이번 연휴는 집에서 푹 쉬려고요. 앗. 이런 황금 연휴때 보셔야죠. 일 끝나고 시간 날때 천천히!
#80카나타주(c50ba8c6)2026-05-03 (일) 13:00:02
어느덧 일요일도 끝났네요. 갱신해둘게요!
#81카나타주(f7123f17)2026-05-07 (목) 12:27:54
벌써 주말이 코앞이네요! 갱신해둘게요! 미유키주의 하루가 어제보다 더 나은 하루였길 바랄게요!
#82카나타주(f0891e47)2026-05-16 (토) 08:08:59
너무 가라앉았으니 살짝 갱신!
#83미유키주 ◆..VsOROjqa(38af6cf2)2026-05-24 (일) 00:11:23
거의 한 달 동안 어장에 못왔다고오... (; ・`д・´)
구질구질한 변명이지만 새로운 일 시작해서 바쁨 + 불면증 때문에 평균 수면시간 3시간이라는 대 신기록을 세우다가 초-멘헤라가 되어버려서어 참치에 그동안 못 왔었어어... 금요일날 겨우 병원에서 수면제 처방받아 왔달까아... • ᴗ •̥ ˳ ˳
아무튼... 카나타주는 별 일 없이 무사히 잘 지냈을까아...? ( ・ᴗ・̥̥̥ )
구질구질한 변명이지만 새로운 일 시작해서 바쁨 + 불면증 때문에 평균 수면시간 3시간이라는 대 신기록을 세우다가 초-멘헤라가 되어버려서어 참치에 그동안 못 왔었어어... 금요일날 겨우 병원에서 수면제 처방받아 왔달까아... • ᴗ •̥ ˳ ˳
아무튼... 카나타주는 별 일 없이 무사히 잘 지냈을까아...? ( ・ᴗ・̥̥̥ )
#84카나타주(5da0b63d)2026-05-24 (일) 00:52:03
어라? 오랜만이에요! 미유키주!
음. 여러모로 상당히 힘든 나날을 보내셨군요. 일단 괜찮으실까요? 저라면 진짜 너무 힘들었을 것 같은데.. 일단 저는 언제나처럼 그냥 유유자적하게 제가 해야 할 일을 하면서 보내는 중이에요.
여러모로 고생이 많았고 앞으로는 상황이 나아졌으면 해요. 다만 아무래도 저 정도의 상황이었다고 한다면..일단 이 부분은 물어봐야 할 것 같은데.. 미유키주는 미안하다거나 그런 거 다 빼고 현 상황을 봤을때 이 이야기를 계속 하고 싶으신지 물어볼게요! 그냥 단순히 바쁨이 아니라 불면증에 바쁨에 수면제까지 처방을 받으실 정도니.. 여러모로 현생 문제가 여럿 걸리는 상황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거든요.
음. 여러모로 상당히 힘든 나날을 보내셨군요. 일단 괜찮으실까요? 저라면 진짜 너무 힘들었을 것 같은데.. 일단 저는 언제나처럼 그냥 유유자적하게 제가 해야 할 일을 하면서 보내는 중이에요.
여러모로 고생이 많았고 앞으로는 상황이 나아졌으면 해요. 다만 아무래도 저 정도의 상황이었다고 한다면..일단 이 부분은 물어봐야 할 것 같은데.. 미유키주는 미안하다거나 그런 거 다 빼고 현 상황을 봤을때 이 이야기를 계속 하고 싶으신지 물어볼게요! 그냥 단순히 바쁨이 아니라 불면증에 바쁨에 수면제까지 처방을 받으실 정도니.. 여러모로 현생 문제가 여럿 걸리는 상황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거든요.
#85미유키주 ◆..VsOROjqa(349ec871)2026-06-03 (수) 10:41:09
미안... 이제야 봤어...
지난 열흘 사이에 생전 처음 구급차도 타 보고 많은 일들이 있어서... 아무래도 건강 문제 때문에 카나타주께서 염려하신 대로 이야기를 더 이어나가는 것은 무리일 것 같습니다... 마음만 같아선 어장에 진득하게 붙어 있고 싶지만, 이제 예전처럼 상황극판에 상주하면서 일상 돌리기엔 몸이 안 따라주네요 • ᴗ •̥ ˳ ˳ 이렇게 내가 늙어버린 걸 깨닫고 싶진 않았는데에에... (조크)
1:1 제안을 드리기 전에 제 역량이라는 걸 생각해 봤어야 했는데... 자기 객관화가 부족해 이렇게 일상 하나 끝내지 못하고 흐지부지하게 이야기를 끝내게 되어서 카나타주에게 너무나 죄송스러울 따름입니다... 아무리 취미의 영역이라지만, 상황극판은 오롯이 사람과 같이 이어나가는 취미니까 제가 더욱 매너 있게 행동했어야 했는데 그것도 못 해드려서 더더욱이요...
구구절절 말하고 싶은 것은 많지마안... 🥲
날씨가 너무 더운데 건강에 유의하시고요, 아무쪼록 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잘... 지낼... 거고요... (흐릿...) 혹여 다음번에... 익명의 바다에서 또 만나게 된다면... 그땐 성실히, 열심히 어장에 임하는 참치로 뵐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 카나타주에게 신세를 졌고,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지난 열흘 사이에 생전 처음 구급차도 타 보고 많은 일들이 있어서... 아무래도 건강 문제 때문에 카나타주께서 염려하신 대로 이야기를 더 이어나가는 것은 무리일 것 같습니다... 마음만 같아선 어장에 진득하게 붙어 있고 싶지만, 이제 예전처럼 상황극판에 상주하면서 일상 돌리기엔 몸이 안 따라주네요 • ᴗ •̥ ˳ ˳ 이렇게 내가 늙어버린 걸 깨닫고 싶진 않았는데에에... (조크)
1:1 제안을 드리기 전에 제 역량이라는 걸 생각해 봤어야 했는데... 자기 객관화가 부족해 이렇게 일상 하나 끝내지 못하고 흐지부지하게 이야기를 끝내게 되어서 카나타주에게 너무나 죄송스러울 따름입니다... 아무리 취미의 영역이라지만, 상황극판은 오롯이 사람과 같이 이어나가는 취미니까 제가 더욱 매너 있게 행동했어야 했는데 그것도 못 해드려서 더더욱이요...
구구절절 말하고 싶은 것은 많지마안... 🥲
날씨가 너무 더운데 건강에 유의하시고요, 아무쪼록 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잘... 지낼... 거고요... (흐릿...) 혹여 다음번에... 익명의 바다에서 또 만나게 된다면... 그땐 성실히, 열심히 어장에 임하는 참치로 뵐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 카나타주에게 신세를 졌고,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86카나타주(c2da4d98)2026-06-03 (수) 10:50:00
저런. 건강 문제라니. 뭔가 여러가지 일이 많이 있었군요. 아무래도 건강 문제가 있으면 상판을 돌리기는 어렵긴 하죠. 일단 다 읽었고... 죄송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확실하게 말을 해줘서 오히려 제쪽에선 감사하기도 하고요!
그런만큼 미유키주도 건강하길 바라고... 부디 잘 지내길 바랄게요!
또 어딘가에서 익명 속에서 만날지는 잘 모르겠지만 만나게 된다면 그땐 조금은 건강해지길 바랄게요! 원래 건강해야 삶도 어떻게 살 수 있고 그런 거니까요!
오늘 하루 쉴 수 있다면 푹 쉬시고... 음. 건강 회복 잘 하길 바라고.. 저 역시 감사했습니다!
그런만큼 미유키주도 건강하길 바라고... 부디 잘 지내길 바랄게요!
또 어딘가에서 익명 속에서 만날지는 잘 모르겠지만 만나게 된다면 그땐 조금은 건강해지길 바랄게요! 원래 건강해야 삶도 어떻게 살 수 있고 그런 거니까요!
오늘 하루 쉴 수 있다면 푹 쉬시고... 음. 건강 회복 잘 하길 바라고.. 저 역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