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02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임시스레 (76)
작성자:◆uDcgw25joW
작성일:2026-04-09 (목) 15:03:16
갱신일:2026-04-14 (화) 16:10:59
#0◆uDcgw25joW(4651b456)2026-04-09 (목) 15:03:17

#43익명의 참치 씨(70e72d00)2026-04-10 (금) 16:38:39
>>37
선관 이야기하기 전에 막연하게 생각해뒀던 설정으로 저주의 신을 생각하는 중이었거든! 마침 너참치 설정이랑 통하게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대충… 약간 바꿔서 부정의 신, 세상 곳곳의 부정과 재액을 거두고 정화하는 역할의 신이라고 하면 어때? 신앙적 관념에서 재액은 대자연의 영역과도 꽤 겹치니까 말이지
와아빠정말실망이에요….(좋다는뜻!) 아빠 사랑이 식기 전에는 지금보다는 잘해줬었어?
고민을… 해 봤는데… 어지간한 건 다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거든, 그런데 서로 상정한 기준이 좀 다를 수도 있어서 우선은 질문에 질문으로 돌려줘도 될까…() 일단 생각하는 최악. 뇌절.의 예시를 들어줄 수 있을까?
선관 이야기하기 전에 막연하게 생각해뒀던 설정으로 저주의 신을 생각하는 중이었거든! 마침 너참치 설정이랑 통하게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대충… 약간 바꿔서 부정의 신, 세상 곳곳의 부정과 재액을 거두고 정화하는 역할의 신이라고 하면 어때? 신앙적 관념에서 재액은 대자연의 영역과도 꽤 겹치니까 말이지
와아빠정말실망이에요….(좋다는뜻!) 아빠 사랑이 식기 전에는 지금보다는 잘해줬었어?
고민을… 해 봤는데… 어지간한 건 다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거든, 그런데 서로 상정한 기준이 좀 다를 수도 있어서 우선은 질문에 질문으로 돌려줘도 될까…() 일단 생각하는 최악. 뇌절.의 예시를 들어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