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02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임시스레 (76)
작성자:◆uDcgw25joW
작성일:2026-04-09 (목) 15:03:16
갱신일:2026-04-14 (화) 16:10:59
#0◆uDcgw25joW(4651b456)2026-04-09 (목) 15:03:17

#7익명의 참치 씨(4651b456)2026-04-10 (금) 02:28:28
>>6
1. 내도 되는데, 텐구는 그렇게까지 드물지 않지만 그 외에 인간의 혼이 신사에 모셔져서 신격화되는 경우는 엄청 희귀한 케이스라는 것만 숙지해 줘
2. 수행 자체가 구체적으로 "중생을 구제하고 신도들을 보우하는 것(덕, 선업 쌓기)", "억울하게 생긴 분노를 잠재우고 내면의 안정을 찾는 것(참선)"이 포함된다고 해석하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 수행하는 게 기초가 되겠지만 자기를 서포트해 주는 신앙과 신도들이 있으면 당연히 수행이 수월해져. 독학이랑 인강 듣는 것 정도의 차이.
만약 인간들이 신사 짓고 열심히 제사를 지내는데도 본인은 모르쇠 하고 계속 악행을 일삼으면 악귀 취급받고 음양사 같은 사람한테 퇴마당하든지, 다른 신들에게 토벌당할 거고
그렇지만 스기와라노 미치자네처럼 도읍에서 깽판을 부리거나 출신이 천황가 수준인 게 아니면 누가 죽었다고 그를 위령하는 신사를 세우지 않잖아? 그래서 원령이 신앙을 지니고 신격화되는 건 드물다는 거야. 때문에 대부분은 텐구 같은 요괴 수준에 머무르며 스스로 선업을 쌓으며 수행할 수밖에 없는 것! 이건 다른 평범한 요괴들도 마찬가지야.
1. 내도 되는데, 텐구는 그렇게까지 드물지 않지만 그 외에 인간의 혼이 신사에 모셔져서 신격화되는 경우는 엄청 희귀한 케이스라는 것만 숙지해 줘
2. 수행 자체가 구체적으로 "중생을 구제하고 신도들을 보우하는 것(덕, 선업 쌓기)", "억울하게 생긴 분노를 잠재우고 내면의 안정을 찾는 것(참선)"이 포함된다고 해석하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 수행하는 게 기초가 되겠지만 자기를 서포트해 주는 신앙과 신도들이 있으면 당연히 수행이 수월해져. 독학이랑 인강 듣는 것 정도의 차이.
만약 인간들이 신사 짓고 열심히 제사를 지내는데도 본인은 모르쇠 하고 계속 악행을 일삼으면 악귀 취급받고 음양사 같은 사람한테 퇴마당하든지, 다른 신들에게 토벌당할 거고
그렇지만 스기와라노 미치자네처럼 도읍에서 깽판을 부리거나 출신이 천황가 수준인 게 아니면 누가 죽었다고 그를 위령하는 신사를 세우지 않잖아? 그래서 원령이 신앙을 지니고 신격화되는 건 드물다는 거야. 때문에 대부분은 텐구 같은 요괴 수준에 머무르며 스스로 선업을 쌓으며 수행할 수밖에 없는 것! 이건 다른 평범한 요괴들도 마찬가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