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48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2 (1001)
종료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6-04-11 (토) 16:00:31
갱신일:2026-04-18 (토) 14:22:35
#0◆98sTB8HUy6(a8acb18a)2026-04-11 (토) 16:00:31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13알렌 - 강산(d6754028)2026-04-12 (일) 12:52:05
"후윽... 후우..."
봉투를 쓰고 숨을 가라앉히기를 수 분 정도, 진정이 된 알렌은 의료계 각성자를 찾으러 가려는 강산의 손목을 잡고 숨을 가삐쉬며 고개를 저었다.
"저는...후우... 괜찮습니다."
'콜록콜록' 마른 기침을 하면서 알렌이 몸을 일으켜 앉는다, 불과 몇시간 전 까지 수라와 같은 모습으로 악신에게 달려들던 이와 같은 사람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는 초췌한 모습이였다.
"별 일 없었습니다, 그저... 그냥 제가 검을 잡아서는 안 될 사람이 라는 것을 알게된거 뿐이죠."
마치 '나는 요리를 못하는거 같다.'라고 말하듯 별거 아니란듯이 말하며 마른 웃음을 흘리는 알렌.
소중한 이 조차 떠올릴 수 없는 자신의 모습이 퍽 우습게 느껴졌다.
//11
봉투를 쓰고 숨을 가라앉히기를 수 분 정도, 진정이 된 알렌은 의료계 각성자를 찾으러 가려는 강산의 손목을 잡고 숨을 가삐쉬며 고개를 저었다.
"저는...후우... 괜찮습니다."
'콜록콜록' 마른 기침을 하면서 알렌이 몸을 일으켜 앉는다, 불과 몇시간 전 까지 수라와 같은 모습으로 악신에게 달려들던 이와 같은 사람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는 초췌한 모습이였다.
"별 일 없었습니다, 그저... 그냥 제가 검을 잡아서는 안 될 사람이 라는 것을 알게된거 뿐이죠."
마치 '나는 요리를 못하는거 같다.'라고 말하듯 별거 아니란듯이 말하며 마른 웃음을 흘리는 알렌.
소중한 이 조차 떠올릴 수 없는 자신의 모습이 퍽 우습게 느껴졌다.
//11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