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06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3 (1001)
종료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6-04-18 (토) 14:13:21
갱신일:2026-04-24 (금) 11:47:21
#0◆98sTB8HUy6(4acd66a6)2026-04-18 (토) 14:13:22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모든 것을 끝마친 뒤에, 이 자는 반드시 모든 삶을 포기하려 할 것이다. 그것만을 목적으로 나아가는 존재이니.
그렇다면 미련한 주군을 계몽하는 것도, 군사의 역할이지 않겠나.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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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모든 것을 끝마친 뒤에, 이 자는 반드시 모든 삶을 포기하려 할 것이다. 그것만을 목적으로 나아가는 존재이니.
그렇다면 미련한 주군을 계몽하는 것도, 군사의 역할이지 않겠나.
#35알렌 - 강산(f9a1a6ef)2026-04-18 (토) 15:48:32
"..."
나중에 괜찮이지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들을 수 있는지 물으며 술을 사주겠다 말하는 강산을 보며 알렌은 말 없이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술은 싫어한다, 하지만 그런 이유로 지키지 못할 것 같은 재회의 약속을 거절하기에는 강산은 너무 좋은 사람이였고 알렌은 너무나 약해져 있었다.
"제가 없는 동안 그 친구를 잘 부탁드릴게요."
자리에서 비틀거리며 일어난 알렌이 말했다, 강산이라면 분명 자신보다 나은 사람을 찾아줄 것이라 믿는다.
"그럼 저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다음에... 다시 뵈요."
지키지 못할 말을 하는 것 같이 입이 쉽게 떨어지지 않지만 그럼에도 알렌은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며 다른 이들과는 다른 곳으로 향했다.
//17 막레! 수고하셨습니다, 강산주~
강산이에게 너무 무거운 짐을 멋대로 지어준 것 같은 느낌...(눈치)
나중에 괜찮이지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들을 수 있는지 물으며 술을 사주겠다 말하는 강산을 보며 알렌은 말 없이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술은 싫어한다, 하지만 그런 이유로 지키지 못할 것 같은 재회의 약속을 거절하기에는 강산은 너무 좋은 사람이였고 알렌은 너무나 약해져 있었다.
"제가 없는 동안 그 친구를 잘 부탁드릴게요."
자리에서 비틀거리며 일어난 알렌이 말했다, 강산이라면 분명 자신보다 나은 사람을 찾아줄 것이라 믿는다.
"그럼 저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다음에... 다시 뵈요."
지키지 못할 말을 하는 것 같이 입이 쉽게 떨어지지 않지만 그럼에도 알렌은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며 다른 이들과는 다른 곳으로 향했다.
//17 막레! 수고하셨습니다, 강산주~
강산이에게 너무 무거운 짐을 멋대로 지어준 것 같은 느낌...(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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