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4

#11600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4 (1001)

종료
#0◆98sTB8HUy6(545e8a7b)2026-04-24 (금) 09:41:47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586시윤 - 강산(b57a7d2d)2026-04-27 (월) 05:25:44
"내년의 네가 할 이야기도 믿기 어려울 수도 있어."

아마 많은 일이 있을 테니까.
하지만 죽지 않는다면, 어떻게든 이어진다.
결국 돌이켜보면 어떻게 나아온건지 의아할 정도의 길이더라도 말이다.

"나는 사실 찾고나서 휴식중이었으니까 말이야. 뭐, 기다리다보면 너 부근을 만나지 않을까 싶긴 했었지."

최근 스킬덕에 눈이 좀 좋아졌거든. 하고 눈을 가볍게 가리킨다.
개조도 받고, 시력 스킬도 생겼으니. 사실 탐색엔 꽤 자신있는 셈이다.

"너도. 좋은걸 찾으라고. 나중에 또 보자."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