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47 [1:1] 어딘가의 도마뱀과 뱁새 둥지 -2- (690)
작성자:네모주◆Peia/NYlWG
작성일:2026-05-01 (금) 14:17:31
갱신일:2026-07-21 (화) 15:57:49
#0네모주◆Peia/NYlWG(62013a35)2026-05-01 (금) 14:17:31
#242네모주(ad29f98c)2026-06-05 (금) 12:02:06
네모군...
뭔가 진지한 얼굴로
에리. 정말로 정말로, 제가 에리한테 무언가 요구하면 에리는 받아주고 하는 그런... 음. 그러면 에리가 행복해요? 그런 거에요?
하고 진지하게 말할 것 같다
그치만요 에리 저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상냥하게 대하고 싶은데 버릇없이 뽀득뽀득 보송보송하게 아낌받는 기분이라고 할까...
뭔가 진지한 얼굴로
에리. 정말로 정말로, 제가 에리한테 무언가 요구하면 에리는 받아주고 하는 그런... 음. 그러면 에리가 행복해요? 그런 거에요?
하고 진지하게 말할 것 같다
그치만요 에리 저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상냥하게 대하고 싶은데 버릇없이 뽀득뽀득 보송보송하게 아낌받는 기분이라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