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47 [1:1] 어딘가의 도마뱀과 뱁새 둥지 -2- (690)
작성자:네모주◆Peia/NYlWG
작성일:2026-05-01 (금) 14:17:31
갱신일:2026-07-21 (화) 15:57:49
#0네모주◆Peia/NYlWG(62013a35)2026-05-01 (금) 14:17:31
#583Liberius(4/4) - systeM: Hypnos(ca601b9a)2026-07-12 (일) 13:48:21
>>582
(리베리우스는 그간 자신이 싸워온 기계 생명체 내지는 그와 비슷한 존재들을 떠올렸다.)
공격이 빗나갔습니다, 하는 현황 중계는 안 하는 거예요?
(궁금하다는 듯이 순진한 체 물어오는 그 말은 당신의 실책을 순순히 인정하라는 도발에 가까웠다.)
(견고한 갑옷과 미리 둘러둔 에테르의 막이 당신의 공격을 어렵지 않게 막아내었다. 당신이 가까이 다가와줬으니 이제는 리베리우스가 도끼를 휘두를 차례. 돌풍이 부는 것과 같은 속도로 당신의 머리를 찍어내리기 위한 도끼가 휘둘러졌다. 위에서, 아래로.)
#1
(리베리우스는 그간 자신이 싸워온 기계 생명체 내지는 그와 비슷한 존재들을 떠올렸다.)
공격이 빗나갔습니다, 하는 현황 중계는 안 하는 거예요?
(궁금하다는 듯이 순진한 체 물어오는 그 말은 당신의 실책을 순순히 인정하라는 도발에 가까웠다.)
(견고한 갑옷과 미리 둘러둔 에테르의 막이 당신의 공격을 어렵지 않게 막아내었다. 당신이 가까이 다가와줬으니 이제는 리베리우스가 도끼를 휘두를 차례. 돌풍이 부는 것과 같은 속도로 당신의 머리를 찍어내리기 위한 도끼가 휘둘러졌다. 위에서,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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