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47 [1:1] 어딘가의 도마뱀과 뱁새 둥지 -2- (690)
작성자:네모주◆Peia/NYlWG
작성일:2026-05-01 (금) 14:17:31
갱신일:2026-07-21 (화) 15:57:49
#0네모주◆Peia/NYlWG(62013a35)2026-05-01 (금) 14:17:31
#585Liberius(4/4) - systeM: Hypnos(ca601b9a)2026-07-12 (일) 13:59:28
>>584
필요... 한가?
(이쪽도 맹하게 고개를 갸웃거렸다.)
음... 그 분들이 왜 말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필요하니까 말을 했었겠죠? 말한다면 말리지 않아요.
(그렇게 말하며 도끼를 높이 치켜든다.)
아, 필살기같은 거 쓰실 거면 쓰기 전에 말씀해주시고.
(당신의 검이 박혀도 상관 없다는 듯이 ─ 아니다, 자신의 갑옷에 검이 박힐 리가 없다는 듯이 다시 한 번 도끼를 휘둘렀고, 그 믿음대로 제 갑옷에 당신의 검은 박히지 않았다. 무슨 짓을 덕지덕지 해왔길래...)
#2
필요... 한가?
(이쪽도 맹하게 고개를 갸웃거렸다.)
음... 그 분들이 왜 말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필요하니까 말을 했었겠죠? 말한다면 말리지 않아요.
(그렇게 말하며 도끼를 높이 치켜든다.)
아, 필살기같은 거 쓰실 거면 쓰기 전에 말씀해주시고.
(당신의 검이 박혀도 상관 없다는 듯이 ─ 아니다, 자신의 갑옷에 검이 박힐 리가 없다는 듯이 다시 한 번 도끼를 휘둘렀고, 그 믿음대로 제 갑옷에 당신의 검은 박히지 않았다. 무슨 짓을 덕지덕지 해왔길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