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7

#11773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7 (1001)

종료
#0◆98sTB8HUy6(1671fafa)2026-05-02 (토) 14:21:45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358윤시윤(4d65710b)2026-05-08 (금) 14:01:53
"우리가 서로 실력이 있을 뿐인 인재층이 모여 시작한 주먹구구 모임이란걸 듣는건 오랫만이네요."

음! 이건 어쩐지 알 것 같은 결론이다!

"실제로 결국 수입원이라고 해도, 우리쪽에서 레벨이 높은 주력진들이 의뢰 같은걸로 크게 벌어오는 정도인데. 당연히 그런 것은 위험성을 수반하고, 인원들의 개인적인 사정이나 부상 등에 취약할 수 밖에 없는 구조긴 하죠."

음~ 하고 자료를 보며 등을 기댄다. 일단 서류들은 결재를 처리하면서.

"생산계 간부가 있었다면 어느정도 이미지를 기반으로 한 메이커가 되어줬을텐데."

음....

"지금 남은 돈으로 섣불리 투자나 사업을 진행했다가 실패하면 복구가 어렵겠네요."

흠.......아니, 이런거 고민하는건 토고 담당 아니었어?
라는 생각이 문득 들지만 참았다.

"차라리 제가 유럽에 가서 기사단과 접촉....그 쪽도 난리가 났다곤 들었는데."

아는데도 언급하는건, 사실 내 연줄이라고 해봤자 그 쪽 관련이라서다....

#서류 결재하면서 고민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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