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73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7 (1001)
종료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6-05-02 (토) 14:21:45
갱신일:2026-05-27 (수) 10:43:44
#0◆98sTB8HUy6(1671fafa)2026-05-02 (토) 14:21:45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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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378주강산 - 진행(bd583f59)2026-05-08 (금) 14:24:40
>>365
"감사합니다. 다만, 결혼 건은 사양하겠습니다."
강산은 자작에게 꾸벅 고개를 숙이다, 두 줄의 자학과 함께 다시 고개를 저었다.
"제 별명이 한 때 '주가의 탕아'였다는 건 아실만한 분들은 익히 아셨을 겁니다. 저 같은 놈을 사위로 들이셨다간 자작님도 자제 분도 속이 시커멓게 썩어들어가실겁니다. 하하."
단순히 결혼이 싫어서 하는 말인 것도 맞지만 스스로 냉정하게 생각하기에 결혼을 하기엔 가정에 충실할 자신이 없다, 는 생각도 있긴 했다.
"혹 강선루라는 곳에 대해서 다른 이야기는 더 들으신 것이 없으실지요...?"
#자작의 제안을 거절하고 대화를 계속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다만, 결혼 건은 사양하겠습니다."
강산은 자작에게 꾸벅 고개를 숙이다, 두 줄의 자학과 함께 다시 고개를 저었다.
"제 별명이 한 때 '주가의 탕아'였다는 건 아실만한 분들은 익히 아셨을 겁니다. 저 같은 놈을 사위로 들이셨다간 자작님도 자제 분도 속이 시커멓게 썩어들어가실겁니다. 하하."
단순히 결혼이 싫어서 하는 말인 것도 맞지만 스스로 냉정하게 생각하기에 결혼을 하기엔 가정에 충실할 자신이 없다, 는 생각도 있긴 했다.
"혹 강선루라는 곳에 대해서 다른 이야기는 더 들으신 것이 없으실지요...?"
#자작의 제안을 거절하고 대화를 계속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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