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7

#11773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7 (1001)

종료
#0◆98sTB8HUy6(1671fafa)2026-05-02 (토) 14:21:45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920윤성 - 강산(0bdd936e)2026-05-24 (일) 08:19:52
>>871

"글쎄요 궁금한거라"

젓가락을 입에 물고 눈동자를 보인체 먼산을 바라보았다
강산에 대한 여러가지를 다시 물어봐도 괜찮겠지만 지금은 우선

"고기 더 시켜도 되나요?"

지금은 우선 이걸로 넘어가 보자
주강산은 여명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으니 윤성이 접근하면 혼쾌히 시간을 할애해 줄 것 이다
윤성은 주강산 이라는 인물이 지니고 있는 에고에 대해 궁금중이 생겼다
알렌의 선함과 다른 주강산만의 에고를 조사하고 알아내 집어삼킨다면
그것은 자신의 성장에 크게 도움이 될 것 이다

"그리고 냉면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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