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7

#11773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7 (1001)

종료
#0◆98sTB8HUy6(1671fafa)2026-05-02 (토) 14:21:45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951강산 - 알렌(608414af)2026-05-24 (일) 16:48:40
>>948
그럼 이제...다시 검을 잡아도 괜찮은 건가?
강산은 멀뚱히 몇 초간 알렌을 보다가....휴우우우우, 하고 긴 한숨을 내쉬며 그제서야 여태껏 일행을 따라다니던 방음 결계를 해제한다.

"어후, 다행이다 정말! 아니 내가 고맙지!"

다행히도 이제 알렌에게 불편해하는 기색이 없어보이니, 강산은 그제서야 마음놓고 목소리를 내며 기쁨을 표현한다. 눈애 살짝 눈물이 맺혔을지도.

"...별로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도움이 되었다니 장말 다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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