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79 [1:1/어과초 기반/HL] 어떤 과학의 트래블러 - 01 (46)
작성자:◆rQa3DZoPJC
작성일:2026-05-06 (수) 15:18:17
갱신일:2026-05-26 (화) 08:39:00
#0◆rQa3DZoPJC(f7123f17)2026-05-06 (수) 15:18:17
#33하늘주(ac15ffee)2026-05-13 (수) 10:16:30
>>31 앗! 매일매일 꼭 와야 하는 것은 아니니까 괜찮아! 바쁘면 못 올 수도 있지! 나도 그럴거고. 당장 다음주 금요일엔 반차내고 다른 곳 가야 할 일이 있어서 토요일 밤까지는 못 올 예정이기도 하고. 연휴다보니 친구랑 1박으로 어디 놀러가기로 했지!
하늘이도 외톨이는 아니니까 연조도 그런 친구 하나 있어도 이상할 것은 없다고 보거든! 사실 오너 설정이 가장 중요한건데 연조주가 그렇다고 하니까 나중에 연애상담 하는 독백 같은거 나오면 아주 재밌게 읽을 준비를 할게!
상석도 물론 좋지. ㅋㅋㅋㅋ 일단 그 부분은 서사의 흐름에 맞춰서 천천히 발전시켜보자! 이명도 좋다. 미리 생각해둬야지!
이름 썰은 그냥 그런 거 있으면 귀엽지 않을까 하고 적당히 써본건데 오피셜로 있을 수도 있는 거야? ㅋㅋㅋㅋㅋ 아 연조 너무 귀여워. 상판하면서 이렇게 귀여운 애 진짜 오랜만에 보는 것 같은데. 전봇대에 부딪치면 깜짝 놀라서 하늘이가 코피 안나나 싶어서 바로 손수건 꺼내고 살피지 않을까 싶네. 일단 킵해두는 것도 재밌겠다!
로즈데이 때 장미 받았다고 좋아했는데 알고보니 여사친에게 다 돌린거 알면 질투 올라가려나? 나중에 이것도 일상으로 킵해두는 것도 재밌을지도 모르겠네! 와. 짱 호화로운 레스토랑! 둘 다 금전적으로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으니 그런 곳 가서 크리스마스 데이트 해도 좋지! 이렇게 된 이상 크리스마스 이전까지 사귀는 것을 목표로 해야... 물론 서사의 흐름이 가장 중요하지만 괜히 그런 사심도 가져보게 되네!
사실 지금도 연조 레벨이라면 어지간한 불량배들은 손도 못 댈 것 같긴 하지만 겁없이 접근하는 애들이 꼭 하나씩은 있을 것 같긴 해. 하늘이랑 같이 손에 손잡고 역으로 제압해버리자!
아. 진짜 하늘이 저 말을 들으면 괜히 찌잉하고 감동 좀 할 것 같아. 그러면 하늘이는 그래도 누군가는 해야 하잖아. 그렇게 말을 하면서 괜히 씁쓸하게 웃을 것 같아. 뭔가 후배진들에게 뭐라고 하는 포지션을 얼떨결에 고정처럼 맡게 되어서 신입들이 큰 사고를 치거나, 너무 이건 아니다 싶은 것들이 많아져서 집합시켜서 뭐라고 한 후에 나중에 연조에게 진짜 한번은 애들이 나 뒤에서 많이 뭐라고 하지? 그래도 너는 내가 이러고 싶어서 이러는거 아니라는 거 아니까 괜찮아. 이런 말 나름대로 진지하게 할 것 같아. 위험한 일 관련은 아마 어느정도 파트너로서 손발이 맞게 되면 연조에게 나름 의지도 많이 해서 위험한 일 해야할 때 연조에게 도와줄래? 이렇게 먼저 말 걸 수도 있을 것 같아. 하늘이도 마냥 나 혼자서 다 해야한다! 이런 것은 아니거든.
하지만 키 크고 체격도 어느 정도 있는 남자 고등학생에게 자다가 갑자기 꽈악 끌어안겨지는 남자 고등학생의 심정을 생각해보면...ㅋㅋㅋㅋ 아마 연조가 옆에서 같이 잘 정도면 사귀는 것은 아니어도 진짜 많이 가까워진 상태일테니까 꽉 끌어안고 자기 가능할 것 같네! 물론 일어난 후에 하늘이는 아뿔싸. 또 저질렀구나 싶어서 깜짝 놀라서 놓아주고 바로 미안하다고 하겠지만!
하늘이도 외톨이는 아니니까 연조도 그런 친구 하나 있어도 이상할 것은 없다고 보거든! 사실 오너 설정이 가장 중요한건데 연조주가 그렇다고 하니까 나중에 연애상담 하는 독백 같은거 나오면 아주 재밌게 읽을 준비를 할게!
상석도 물론 좋지. ㅋㅋㅋㅋ 일단 그 부분은 서사의 흐름에 맞춰서 천천히 발전시켜보자! 이명도 좋다. 미리 생각해둬야지!
이름 썰은 그냥 그런 거 있으면 귀엽지 않을까 하고 적당히 써본건데 오피셜로 있을 수도 있는 거야? ㅋㅋㅋㅋㅋ 아 연조 너무 귀여워. 상판하면서 이렇게 귀여운 애 진짜 오랜만에 보는 것 같은데. 전봇대에 부딪치면 깜짝 놀라서 하늘이가 코피 안나나 싶어서 바로 손수건 꺼내고 살피지 않을까 싶네. 일단 킵해두는 것도 재밌겠다!
로즈데이 때 장미 받았다고 좋아했는데 알고보니 여사친에게 다 돌린거 알면 질투 올라가려나? 나중에 이것도 일상으로 킵해두는 것도 재밌을지도 모르겠네! 와. 짱 호화로운 레스토랑! 둘 다 금전적으로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으니 그런 곳 가서 크리스마스 데이트 해도 좋지! 이렇게 된 이상 크리스마스 이전까지 사귀는 것을 목표로 해야... 물론 서사의 흐름이 가장 중요하지만 괜히 그런 사심도 가져보게 되네!
사실 지금도 연조 레벨이라면 어지간한 불량배들은 손도 못 댈 것 같긴 하지만 겁없이 접근하는 애들이 꼭 하나씩은 있을 것 같긴 해. 하늘이랑 같이 손에 손잡고 역으로 제압해버리자!
아. 진짜 하늘이 저 말을 들으면 괜히 찌잉하고 감동 좀 할 것 같아. 그러면 하늘이는 그래도 누군가는 해야 하잖아. 그렇게 말을 하면서 괜히 씁쓸하게 웃을 것 같아. 뭔가 후배진들에게 뭐라고 하는 포지션을 얼떨결에 고정처럼 맡게 되어서 신입들이 큰 사고를 치거나, 너무 이건 아니다 싶은 것들이 많아져서 집합시켜서 뭐라고 한 후에 나중에 연조에게 진짜 한번은 애들이 나 뒤에서 많이 뭐라고 하지? 그래도 너는 내가 이러고 싶어서 이러는거 아니라는 거 아니까 괜찮아. 이런 말 나름대로 진지하게 할 것 같아. 위험한 일 관련은 아마 어느정도 파트너로서 손발이 맞게 되면 연조에게 나름 의지도 많이 해서 위험한 일 해야할 때 연조에게 도와줄래? 이렇게 먼저 말 걸 수도 있을 것 같아. 하늘이도 마냥 나 혼자서 다 해야한다! 이런 것은 아니거든.
하지만 키 크고 체격도 어느 정도 있는 남자 고등학생에게 자다가 갑자기 꽈악 끌어안겨지는 남자 고등학생의 심정을 생각해보면...ㅋㅋㅋㅋ 아마 연조가 옆에서 같이 잘 정도면 사귀는 것은 아니어도 진짜 많이 가까워진 상태일테니까 꽉 끌어안고 자기 가능할 것 같네! 물론 일어난 후에 하늘이는 아뿔싸. 또 저질렀구나 싶어서 깜짝 놀라서 놓아주고 바로 미안하다고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