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23 [1:1/백합] 안녕이라는 말대신 안녕 (182)
작성자:◆HqtdN5ly7S
작성일:2026-05-24 (일) 02:11:45
갱신일:2026-07-15 (수) 13:56:55
#0◆HqtdN5ly7S(d9319d04)2026-05-24 (일) 02:11:45
헤어질 때의 안녕과 다시 만날 때의 안녕 사이.
그 긴 공백을 채운 건 무성한 소문도, 화려한 경력도 아닌 너를 향해 앓았던 낮은 열기뿐이었다.
안녕이란 말 대신, 우리가 서로에게 건넬 수 있는 유일한 진심에 관하여.
그 긴 공백을 채운 건 무성한 소문도, 화려한 경력도 아닌 너를 향해 앓았던 낮은 열기뿐이었다.
안녕이란 말 대신, 우리가 서로에게 건넬 수 있는 유일한 진심에 관하여.
#143◆HqtdN5ly7S(62b4161e)2026-06-12 (금) 14:30:30
답레는 빠르면 오늘 지나기 전에, 늦어도 내일쯤? 올라갈거 같아.
히요리주 오늘 하루 수고했구, 내일도 혹시 일정이 있다면 내일도 힘내~~ 없다면 푹 쉬길 바랄게☺️
히요리주 오늘 하루 수고했구, 내일도 혹시 일정이 있다면 내일도 힘내~~ 없다면 푹 쉬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