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8

#12246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8 (449)

#0◆98sTB8HUy6(951d18a0)2026-05-24 (일) 22:13:33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요즈음 진행이 적어 미안합니다......
#177◆98sTB8HUy6(e00bbc8b)2026-06-02 (화) 14:23:12
>>176
그는 시간을 뻇긴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진 않습니다.

" 그래도 꽤 간만이군요. 요근래 절 보러 온 사람들은 대부분 어디에 질병 문제가 발생했다거나, 게이트로 인해 대규모 사건이 발생했다거나.... 하는 경우가 꽤 많았거든요. "

몰려드는 일감들을 맡다가, 조금 풀려난 기분이라는 걸까요.
윤학의 표정이 어쩐지 밝아진 것 같기도 합니다.

" 음.... 그러고 보니. 여선 씨네 길드에는 괜찮은 의료계 각성자가 좀 있나요? "

그는 조심스럽게 여선에게 질문을 건넵니다.
앗 이거.... 설마.... 고위직 커넥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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