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46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8 (1001)
종료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6-05-24 (일) 22:13:32
갱신일:2026-06-12 (금) 05:25:00
#0◆98sTB8HUy6(951d18a0)2026-05-24 (일) 22:13:33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요즈음 진행이 적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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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요즈음 진행이 적어 미안합니다......
#261알렌 - 강산(93e24172)2026-06-02 (화) 15:41:03
알렌은 강산의 손에 놓여있는 한자루의 도를 바라보았다.
도를 감싸고 있던 고급스러운 보자기만 봐도 그가 이 검을 어떤 마음으로 가지고 있었는지 알 수 있었다.
"..."
알렌은 말없이 강산의 손에 들려있는 검을 조심스럽게 잡아 들었다.
마지막으로 해어질 때 까지만 해도 자신에게 실망에 다시 그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히지가사아메가 알렌의 손에 들리고.
스르릉.
언제나 그랬다는 듯이 가볍게 뽑힌 검집 사이로 아름다운 도신이 그 모습을 드러낸다.
"..."
다시 검을 납도한 알렌이 부드럽게 웃었다.
"네, 돌아가죠. 강산 씨."
//24
막레!
고생하셨습니다 강산주...
늦어서 죄송합니다...(눈물)
도를 감싸고 있던 고급스러운 보자기만 봐도 그가 이 검을 어떤 마음으로 가지고 있었는지 알 수 있었다.
"..."
알렌은 말없이 강산의 손에 들려있는 검을 조심스럽게 잡아 들었다.
마지막으로 해어질 때 까지만 해도 자신에게 실망에 다시 그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히지가사아메가 알렌의 손에 들리고.
스르릉.
언제나 그랬다는 듯이 가볍게 뽑힌 검집 사이로 아름다운 도신이 그 모습을 드러낸다.
"..."
다시 검을 납도한 알렌이 부드럽게 웃었다.
"네, 돌아가죠. 강산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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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레!
고생하셨습니다 강산주...
늦어서 죄송합니다...(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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