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8

#12246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8 (1001)

종료
#0◆98sTB8HUy6(951d18a0)2026-05-24 (일) 22:13:33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요즈음 진행이 적어 미안합니다......
#953◆98sTB8HUy6(5cc25340)2026-06-11 (목) 14:31:49
>>941
흐아!

한숨과 함께 강산은 강선루의 입구에서 주저앉고 맙니다.
우수수 올라오는 닭살만 보더라도 이 공간이 썩 위험하긴 하지만, 악의는 없는 것 같단 느낌이 듭니다.

조금 다르게 말하면......
그래. 가디언 아카데미에 있다는 온천과 비슷한 느낌의.
특정한 지역에 의념에 의해 발생한 현상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해결되기까지. 출입만 주의시키면 딱히 문제가 생길 만한 곳은 아닐 것 같단 생각입니다.

>>948
길드 건물로 이동합니다!

평소에도 썩 조용하진 않은 길드라고 들은 것 같은데.
오늘은 쥐 찍찍대는 소리도 들릴 정도로 조용합니다.

... 아니.
이전에 강산이 사용한 마도와 비슷한 현상인 것처럼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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