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11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9 (1001)
종료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6-06-11 (목) 13:59:19
갱신일:2026-07-11 (토) 05:07:31
#0◆98sTB8HUy6(5cc25340)2026-06-11 (목) 13:59:19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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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196여선 - 강산(b81bdef1)2026-06-14 (일) 10:22:50
가차없이 태워지는 것을 보지만 큰 미련은 없어보입니다. 저거 키우는 것도 힘들거 아니에요?! 그리고 기생이니까 숙주를 어떻게 제공해요...
"그래요?! 다행이다...!"
들고가야하나 고민했나 봅니다.
"사실 부산물 채취라곤 해도.. 가공이 필요하니까요..."
잡았는데 일정 부분을 나눠달라. 정도까지는 아마 괜찮을 거에요? 라고는 하지만 완전히 확신은 안 드는 듯 물어는 보자! 라는 기조인가봅니다. 별개로 쓰러진 식물을 건드려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게 잘 되었는지는... 여선의 표정을 봐도 모를 일입니다..
어쨌든 의뢰는 완수했으니 다행 아닌가?!
//막레..로 받으셔도 될 거 같네요~
"그래요?! 다행이다...!"
들고가야하나 고민했나 봅니다.
"사실 부산물 채취라곤 해도.. 가공이 필요하니까요..."
잡았는데 일정 부분을 나눠달라. 정도까지는 아마 괜찮을 거에요? 라고는 하지만 완전히 확신은 안 드는 듯 물어는 보자! 라는 기조인가봅니다. 별개로 쓰러진 식물을 건드려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게 잘 되었는지는... 여선의 표정을 봐도 모를 일입니다..
어쨌든 의뢰는 완수했으니 다행 아닌가?!
//막레..로 받으셔도 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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