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9

#12611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9 (1001)

종료
#0◆98sTB8HUy6(5cc25340)2026-06-11 (목) 13:59:19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29알렌 - 린(02affcaf)2026-06-12 (금) 15:32:18
"응? 왜 그러신가요?"

그렇게 이상한 대화를 한 것 같진 않은데 갑자기 당황하는 린을 보고 알렌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물었다.

"...그럼 우리 당고 하나씩 더 먹을까요?"

굳이 그녀가 당황하는 이유를 묻지 않고 그냥 살짝 웃으며 말하는 알렌.

"그리고 린 씨 말대로 봄을 기대하며 겨울을 나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추위가 있어야 온기를 아는 것 처럼 린의 말에 겨울이 있었기에 자신에게 봄이 온것 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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