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9

#12611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9 (1001)

종료
#0◆98sTB8HUy6(5cc25340)2026-06-11 (목) 13:59:19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561린-진행(3720e07c)2026-06-26 (금) 14:07:40
situplay>12246>193
대화 이후로 겪은 일과 과거의 진실과 비극이 너무나도 충격적인 나머지 같은 흔하디 흔한 변명은 씨알도 먹히지 않을 눈빛이다. 린은 대학원생을 유기해둔 교수마냥 혹은 과제를 두고 탈주한 학생마냥 슬쩍 눈을 피했다.

"저는 길이라고 생각했어요."
"생각을 해보았어요. 생이라는 기나긴 길의 바른
끝맺음안식과 바르지 못한 길에 대한 심판에 대해서요."
#변명...아니 얘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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