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9

#12611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9 (1001)

종료
#0◆98sTB8HUy6(5cc25340)2026-06-11 (목) 13:59:19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671알렌 - 린(2331c46b)2026-06-27 (토) 14:15:35
'바보' 그 한 마디에 알렌의 몸이 괜히 움찔 거린다, 알렌이 거기에 할 수 있는 거라고는 '아하하'하고 멋쩍은 웃음을 흘리는 것 밖에 없었다.

"그것은 제가 상식이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일본식 이름에서 성이 아닌 이름으로 부르는 의미를 안 것도 최근, 그것도 카티야와 이별하고 린과 함께한 술집에서였다.

"지금이라도 마츠시타 씨라고 불러드리는 편이 좋으시다면 그리 해드릴 수 있습니다만..."

그 때도 마츠시타 씨라고 불렀었지만 술에 취해있던 린의 반응이 좋지 않았던 기억은 있지만 사실 자신의 착각인가? 하는 생각에 알렌이 조심스럽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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