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11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39 (1001)
종료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6-06-11 (목) 13:59:19
갱신일:2026-07-11 (토) 05:07:31
#0◆98sTB8HUy6(5cc25340)2026-06-11 (목) 13:59:19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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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852강산 - 린(a7bd4f4a)2026-07-07 (화) 12:15:16
>>644
"아? 아, 그게 있었지. 갑자기 높으신 분이 왜 오셨나 했더니 슬슬 그거 관련해서 얘기하러 오셨던건가?"
린이 자칭 헨리 파웰이라는 테러리스트의 건과 연관이 있을 수 있다고 언급하자, 그래도 이상할 것은 없다는 듯 강산은 고개를 끄덕인다. 그리고 생각나는 소식 몇 개를 말해준다.
"관련이 있을지 아니면 다른 것을 가리킬 지는 모르겠지만...시윤 씨에게 듣기로는 에브나 씨가 예언을 했다더군. 뭐랬더라? 아 그래. '상처받은 이들과 싸울 시간이 다가온다'였나. 이런 건 입에서 입으로 옮겨지다보면 와전되기 쉬우니까 자세한 건 시윤 씨랑 얘기해보는 게 좋을 것 같군."
아무래도 직전에 나온 얘기가 헨리 파웰을 자칭하는 테러리스트의 언급이었던지라 가장 관련 있을 법한 이야기가 먼저 나온다.
"그래도 뭔가, 길드 세운 덕에 좀 소식을 알기 어려웠던 애들 얼굴 볼 일이 조금 더 늘어나서 다행이야. 알렌 형님도 다시 괜찮아져서 돌아오신 것 같고, 멜템 씨하고 다른 길드원들이랑 말도 좀 터보고. 하하."
방음 배리어도 쳐놨겠다, 린이 궁금해할 만한 이의 소식을 흘리기도 했다.
정작 이 당시의 강산은 알렌과 린을 그냥 동료 사이로만 알지 자세한 것은 몰랐겠지만.
"요즘 세상이 좀 흉흉해서 자주 못 본 분들은 잘 계시는지 조금 걱정된단 말이지. 얼마 전에는 서울 한복판에 겁도 없이 50레벨 각성자에게 덤비는 강도가 떠서 알렌 형님이랑 내가 잡았었잖아. 그 때 우리가 혼자 있다가 당한 게 아니라 같이 있어서 다행이었어."
"아? 아, 그게 있었지. 갑자기 높으신 분이 왜 오셨나 했더니 슬슬 그거 관련해서 얘기하러 오셨던건가?"
린이 자칭 헨리 파웰이라는 테러리스트의 건과 연관이 있을 수 있다고 언급하자, 그래도 이상할 것은 없다는 듯 강산은 고개를 끄덕인다. 그리고 생각나는 소식 몇 개를 말해준다.
"관련이 있을지 아니면 다른 것을 가리킬 지는 모르겠지만...시윤 씨에게 듣기로는 에브나 씨가 예언을 했다더군. 뭐랬더라? 아 그래. '상처받은 이들과 싸울 시간이 다가온다'였나. 이런 건 입에서 입으로 옮겨지다보면 와전되기 쉬우니까 자세한 건 시윤 씨랑 얘기해보는 게 좋을 것 같군."
아무래도 직전에 나온 얘기가 헨리 파웰을 자칭하는 테러리스트의 언급이었던지라 가장 관련 있을 법한 이야기가 먼저 나온다.
"그래도 뭔가, 길드 세운 덕에 좀 소식을 알기 어려웠던 애들 얼굴 볼 일이 조금 더 늘어나서 다행이야. 알렌 형님도 다시 괜찮아져서 돌아오신 것 같고, 멜템 씨하고 다른 길드원들이랑 말도 좀 터보고. 하하."
방음 배리어도 쳐놨겠다, 린이 궁금해할 만한 이의 소식을 흘리기도 했다.
정작 이 당시의 강산은 알렌과 린을 그냥 동료 사이로만 알지 자세한 것은 몰랐겠지만.
"요즘 세상이 좀 흉흉해서 자주 못 본 분들은 잘 계시는지 조금 걱정된단 말이지. 얼마 전에는 서울 한복판에 겁도 없이 50레벨 각성자에게 덤비는 강도가 떠서 알렌 형님이랑 내가 잡았었잖아. 그 때 우리가 혼자 있다가 당한 게 아니라 같이 있어서 다행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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