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 :: 시트 어장

#12771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 :: 시트 어장 (159)

#0◆a48X4Ks48G(d988c8e7)2026-06-20 (토) 15:00:42


이 세상엔 신이 존재한대요.
에메랄드 빛 푸른 파도와 황금빛 모래사장이 찬란하게 반짝이는 가미우미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B%9F%AC%EB%B8%8C%20%EC%8D%A8%EB%A8%B8?action=show

웹박수 - https://forms.gle/HQvYC5xD3N1HNHy1A
#135◆UE/ClAdqKC(47f45bee)2026-07-08 (수) 00:09:58
안녕하세요 리츠주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시트를 내리고자 합니다.

어장분들도 갖고 계신 고충이겠지만,
현생의 무게감으로 어장을 돌릴 여력이 되지 못해 이러한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또한 사랑해주시는 내옆신 어장은 즐거운 자리임이 분명하지만
언젠가부터 상황극판이라는 취미 자체에 이입이 안되어서 그런지 상황에 맞지 않는 말이나 표현도 자주 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타주께는 여러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충분히 불쾌하셨을 상황을 만든 점과 더불어 일상조차 마무리 짓지 못한채 책임감 없이 떠나게 되어 너무나도 죄송합니다.
어장 초기부터 흔쾌히 선관까지 요청해주셨는데 소타주께 여러 실수가 될 일들을 많이 저질러서 마음이 너무 무겁네요..

함께 설정을 공유해주신 참치분들께 감사드리고 항상 즐거운 볼거리 만들어주신 참치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내옆신 다섯번째 어장도 엔딩까지 무사히 순항하길 기원합니다.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