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71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 :: 시트 어장 (186)
작성자:◆a48X4Ks48G
작성일:2026-06-20 (토) 15:00:42
갱신일:2026-09-13 (일) 22:26:26
#0◆a48X4Ks48G(d988c8e7)2026-06-20 (토) 15:00:42
이 세상엔 신이 존재한대요.
에메랄드 빛 푸른 파도와 황금빛 모래사장이 찬란하게 반짝이는 가미우미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B%9F%AC%EB%B8%8C%20%EC%8D%A8%EB%A8%B8?action=show
웹박수 - https://forms.gle/HQvYC5xD3N1HNHy1A
#157◆25OX7L/vqW(b16d8fe2)2026-07-17 (금) 13:10:56

이름: 오시로 코무기(大城 小麦)
성별: 여성
나이 및 학년 : 2학년, 21세
학과 및 동아리: 스포츠과학과, 수영부
외형: (이미지는 ai로 제작되었습니다. 나츠미주 고마워요.)
심경의 변화가 있었던지 검은색 머리카락을 칼단발로 잘랐다. 지금껏 펌이나 염색은 물론 헤어스타일의 변화가 전혀 없던 것을 생각하면 코무기에게는 일생일대의 변화이다.
어렸을 때부터 지금껏 쭈욱 또래 여성들 중에서 큰 키를 유지했다. '멋있는 언니', '쿨한 선배'로 보일 만큼. 현재 키는 169cm.
얼굴은 적당한 미인상이나 별로 티나지 않는 편. 의식하지 않으면 사람과 눈을 잘 마주치지 않고 대부분 자신감 없는 표정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고양이상으로 맵시있게 치켜올라간 눈매에 쌍꺼풀이 고루 펴져있는 예쁜 눈. 조그만 콧볼과 얇은 입술, 얄쌍한 턱선, 남성보다는 여성들에게 '워너비'나 '미녀'로 보일 상.
몸매가 과도하게 좋은 편이다. 어릴 적, 그러니까 초, 중등부 때에는 슬렌더했고 수영의 기록도 잘 나왔으나 2차 성징을 거치며 굴곡이 크게 변했다. 어딜 가나 시선을 한 눈에 받는 글래머러스한 몸매, 덕분에 움츠러들기도 다수. 누군가는 부러워하겠지만 본인에게는 콤플렉스. 체형을 감추고 싶어 오버사이즈 후드티나 헐렁한 맨투맨을 고집했지만 오히려 부해보이는 핏이 된다. 옷이 얇아지는 여름이 싫다.
평소 화장은 하지 않으나 피부나 입술 관리는 즐거워하는 편이었다.
하지만 요즈음에는 스타일 전환을 꾀하며 새로운 옷이나 화장 등 낯선 스타일링을 시도해보는 듯하다.
잦은 락스물(수영장) 접촉으로 인해 검은 머리칼 끝이 살짝 바래 있고, 특유의 은은한 세정제 향이 난다. 여름에는 선수용 수영복 모양으로 탄 자국의 경계가 나뉘어 있다.
성격: 어렸을 때 또래 여자아이들에게 쿨한 수영부 선배로서 동경받았던 기억이 남아있어 또래나 후배 여성들 앞에서는 강해지려는 편. 좀 더 어른스럽고 쿨하게 보이려고 노력한다. 눈을 똑바로 마주치며 '괜찮아?' 하고 든든하게 말하는 언니지만, 역으로 남성들 앞이나 본인이 약해지는 순간 시선이 발끝이나 엄지손가락으로 향하며 상대적으로 위축되는 편.
사실은 귀여운 것도 좋아하고 생각보다 잘 울기도 한다. 2차 성징이 지나고, 수영 기록과 함께 자신감이 떨어지고 나서부턴 농담을 농담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재미없는 성격이라는 말도 종종 들었다, 자기확신이 없으며 진로도 아직 혼란 속에 있는 편.
기타: 외모나 피지컬에 대한 칭찬을 들으면 부끄러워하거나 숨고싶어하지만 '코무기 선배, 역시 믿음직스러워요!' 같은 칭찬을 들으면 무리해서라도 어깨를 펴고서 뿌듯해한다.
심플하고 스포티한 백팩을 가지고 다니는데 가방 지퍼 안쪽에 조그만 수달 키링이 달려있다. 야나기사와 나츠미와 서로 교환한 수달 키링도 쌍둥이처럼 함께 달려있다. 어린 시절에 강에서 놀다가 만난 야생 수달('쿠우쨩')을 비밀 친구처럼 여겼는데, 그 뒤로 수달을 좋아하게 되어 수달 굿즈를 보면 마음이 어쩔 수 없이 몽글몽글.
수영을 여전히 좋아하지만 이제는 기록을 위한 것이 아니라 취미에 가깝다. 어릴 때부터 운동만 해왔기에 흘러들어오듯 스포츠과학과에 진학했지만 과거의 영광과 현재의 슬럼프 사이에서 사실은 혼란 투성이.
작년 수영부의 와타나베 소타와 교제하다가 흐지부지 헤어졌다. 여름에 풋풋한 연애를 시작했으나 겨울방학 중순 즈음 이별했다. 건축과의 과제가 많아서 만남이 뜸해지는 것을 이해해보려 했으나,
"일주일동안 연락이 없다니 그거 헤어진 거야!"
친구에게 듣고 뒤늦게 깨닫고 슬퍼했던 것이다. 지금은 소원한 관계로, 코무기는 이별의 원인을 모르나 자신이 부족했다고 막연히 생각 중.
어렸을 때에, 주종목은 접영이었으며 2차 성징 이후 기록이 확연히 나빠졌다. 그래서 평영이나 배영으로 종목 변경을 시도하려 했지만 실패했다.
가미우미에서 나고 자랐으며 기숙사가 아닌 집에서 통학하고 있다. 어린 동생과 부모님이 함께 살고 있다.
항상 다이어트 중이다. 몸매의 굴곡을 '살쪘기 때문에 기록이 떨어졌다' 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기록을 재지 않게 된 지금도 강박처럼 다이어트 습관을 유지 중.
현재는 소우마 세이와 1개월 제한의 계약 연애 중이다. (7.17 기준)
성적 성향: ALL
// 시트 갱신할게요. 기존 시트는 하이드 부탁드려요.
성별: 여성
나이 및 학년 : 2학년, 21세
학과 및 동아리: 스포츠과학과, 수영부
외형: (이미지는 ai로 제작되었습니다. 나츠미주 고마워요.)
심경의 변화가 있었던지 검은색 머리카락을 칼단발로 잘랐다. 지금껏 펌이나 염색은 물론 헤어스타일의 변화가 전혀 없던 것을 생각하면 코무기에게는 일생일대의 변화이다.
어렸을 때부터 지금껏 쭈욱 또래 여성들 중에서 큰 키를 유지했다. '멋있는 언니', '쿨한 선배'로 보일 만큼. 현재 키는 169cm.
얼굴은 적당한 미인상이나 별로 티나지 않는 편. 의식하지 않으면 사람과 눈을 잘 마주치지 않고 대부분 자신감 없는 표정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고양이상으로 맵시있게 치켜올라간 눈매에 쌍꺼풀이 고루 펴져있는 예쁜 눈. 조그만 콧볼과 얇은 입술, 얄쌍한 턱선, 남성보다는 여성들에게 '워너비'나 '미녀'로 보일 상.
몸매가 과도하게 좋은 편이다. 어릴 적, 그러니까 초, 중등부 때에는 슬렌더했고 수영의 기록도 잘 나왔으나 2차 성징을 거치며 굴곡이 크게 변했다. 어딜 가나 시선을 한 눈에 받는 글래머러스한 몸매, 덕분에 움츠러들기도 다수. 누군가는 부러워하겠지만 본인에게는 콤플렉스. 체형을 감추고 싶어 오버사이즈 후드티나 헐렁한 맨투맨을 고집했지만 오히려 부해보이는 핏이 된다. 옷이 얇아지는 여름이 싫다.
평소 화장은 하지 않으나 피부나 입술 관리는 즐거워하는 편이었다.
하지만 요즈음에는 스타일 전환을 꾀하며 새로운 옷이나 화장 등 낯선 스타일링을 시도해보는 듯하다.
잦은 락스물(수영장) 접촉으로 인해 검은 머리칼 끝이 살짝 바래 있고, 특유의 은은한 세정제 향이 난다. 여름에는 선수용 수영복 모양으로 탄 자국의 경계가 나뉘어 있다.
성격: 어렸을 때 또래 여자아이들에게 쿨한 수영부 선배로서 동경받았던 기억이 남아있어 또래나 후배 여성들 앞에서는 강해지려는 편. 좀 더 어른스럽고 쿨하게 보이려고 노력한다. 눈을 똑바로 마주치며 '괜찮아?' 하고 든든하게 말하는 언니지만, 역으로 남성들 앞이나 본인이 약해지는 순간 시선이 발끝이나 엄지손가락으로 향하며 상대적으로 위축되는 편.
사실은 귀여운 것도 좋아하고 생각보다 잘 울기도 한다. 2차 성징이 지나고, 수영 기록과 함께 자신감이 떨어지고 나서부턴 농담을 농담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재미없는 성격이라는 말도 종종 들었다, 자기확신이 없으며 진로도 아직 혼란 속에 있는 편.
기타: 외모나 피지컬에 대한 칭찬을 들으면 부끄러워하거나 숨고싶어하지만 '코무기 선배, 역시 믿음직스러워요!' 같은 칭찬을 들으면 무리해서라도 어깨를 펴고서 뿌듯해한다.
심플하고 스포티한 백팩을 가지고 다니는데 가방 지퍼 안쪽에 조그만 수달 키링이 달려있다. 야나기사와 나츠미와 서로 교환한 수달 키링도 쌍둥이처럼 함께 달려있다. 어린 시절에 강에서 놀다가 만난 야생 수달('쿠우쨩')을 비밀 친구처럼 여겼는데, 그 뒤로 수달을 좋아하게 되어 수달 굿즈를 보면 마음이 어쩔 수 없이 몽글몽글.
수영을 여전히 좋아하지만 이제는 기록을 위한 것이 아니라 취미에 가깝다. 어릴 때부터 운동만 해왔기에 흘러들어오듯 스포츠과학과에 진학했지만 과거의 영광과 현재의 슬럼프 사이에서 사실은 혼란 투성이.
작년 수영부의 와타나베 소타와 교제하다가 흐지부지 헤어졌다. 여름에 풋풋한 연애를 시작했으나 겨울방학 중순 즈음 이별했다. 건축과의 과제가 많아서 만남이 뜸해지는 것을 이해해보려 했으나,
"일주일동안 연락이 없다니 그거 헤어진 거야!"
친구에게 듣고 뒤늦게 깨닫고 슬퍼했던 것이다. 지금은 소원한 관계로, 코무기는 이별의 원인을 모르나 자신이 부족했다고 막연히 생각 중.
어렸을 때에, 주종목은 접영이었으며 2차 성징 이후 기록이 확연히 나빠졌다. 그래서 평영이나 배영으로 종목 변경을 시도하려 했지만 실패했다.
가미우미에서 나고 자랐으며 기숙사가 아닌 집에서 통학하고 있다. 어린 동생과 부모님이 함께 살고 있다.
항상 다이어트 중이다. 몸매의 굴곡을 '살쪘기 때문에 기록이 떨어졌다' 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기록을 재지 않게 된 지금도 강박처럼 다이어트 습관을 유지 중.
현재는 소우마 세이와 1개월 제한의 계약 연애 중이다. (7.17 기준)
성적 성향: ALL
// 시트 갱신할게요. 기존 시트는 하이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