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71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 :: 시트 어장 (159)
작성자:◆a48X4Ks48G
작성일:2026-06-20 (토) 15:00:42
갱신일:2026-07-20 (월) 07:28:09
#0◆a48X4Ks48G(d988c8e7)2026-06-20 (토) 15:00:42
이 세상엔 신이 존재한대요.
에메랄드 빛 푸른 파도와 황금빛 모래사장이 찬란하게 반짝이는 가미우미 마을에 어서 오세요.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B%9F%AC%EB%B8%8C%20%EC%8D%A8%EB%A8%B8?action=show
웹박수 - https://forms.gle/HQvYC5xD3N1HNHy1A
#34◆q/QpTUlM.m(13d00a0f)2026-06-20 (토) 16:32:18

https://www.neka.cc/composer/13574
이름: 토요우 쇼타로 桃夭 翔太郞
성별: 남
나이 및 학년 : 21 (2학년)
학과 및 동아리:경영학부 / 댄스부
외형: 깔끔하게 잘 생기셨어요··· 언젠가 등 떠밀려 강제로 나간 단체 미팅에서 누군가 말했던가. 온갖 미사여구 가져다 붙일 만큼 절세미인은 아니어도 어디 가서 지지 않을 정도로 수려한 얼굴은 된다. 섬세한 이목구비에 더해 처진 눈꼬리와 긴 속눈썹, 뺨에 찍힌 점이 인상적인 미남. 복숭아색 머리, 깔끔하게 멋 내고. 패션, 웬만하면 단정하고 심플한 것 위주로. 몸에 지닌 장신구는 안경과 손목시계 정도가 전부. 제 몸에 뭘 치렁치렁 달고 다니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듯. 마지막으로 쟀던 키는 170 후반 언저리, 마른 몸은 아니지만 크게 다부진 것도 아니다. 몸 키우는 운동은 취미가 아니라서.
성격: 일찍부터 모범생에 착하고 성실하단 말만 지겹도록 들으며 살아왔다. 공부며 운동이며 잘 하는 건 말하기도 입 아프고, 못 하는 것도 기본은 가뿐히 하는. 남 잘 도와주고, 궂은 일도 도맡아 하고, 인간관계마저 좋은ㅡ 무리의 중심에서 언제나 웃고 있는 착하고 상냥한 쇼타로.
그래, 당연하지. 오히려 이렇게 안 되면 이상한 거야. 내가 이런 내가 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알아?
성격 좋고 반반한 겉모습 아래엔 어딘가 꼬인 속내가 한껏 꿈틀댄다. 싫어하는 사람 앞에선 딱히 상관없을 것 같으면 평소같은 듯, 냉한 듯, 알게 모르게 태도가 바뀌는 음침하고 음흉한 구석이 있다. 유년시절의 작은 결핍에서 비롯된 가면놀이는 이제 단순한 놀이가 아니게 되었으니.
기타:
쌍둥이 형제가 있다. 게다가 한 학교에 재학 중이기까지. 어릴 적부터 성질머리 받아내느라 골머리 앓으며 살았는데, 몇 년 전 큰 사고 이후로 아예 사람이 달라진 것마냥 성질이 꺾여버린 게 아닌가? 사고 낸 장본인은 간신히 목숨 건졌고, 가족들은 숨 돌릴 만큼 편해졌으니 다행인가 싶지만. 가끔 가만히 보고 있으면 역시 뭔가가ㅡ
댄스부지만 춤은 못 춘다. 그래, 사실은 몸치다. 그럼에도 댄스부에 붙어 있을 수 있는 이유는 영상 촬영, 조명, 연출 등 무대 기획을 프로듀스하며 돕고 있기 때문. 많이 급할 땐 간단한 의상 수선이나 음원을 이어붙이는 작업도 엉성하게나마 한다.
공연예술에 꽤 흥미가 있는 것… 같다. 종종 혼자서 연극이며 뮤지컬을 보러 다닌다.
성적 성향: ALL
이름: 토요우 쇼타로 桃夭 翔太郞
성별: 남
나이 및 학년 : 21 (2학년)
학과 및 동아리:경영학부 / 댄스부
외형: 깔끔하게 잘 생기셨어요··· 언젠가 등 떠밀려 강제로 나간 단체 미팅에서 누군가 말했던가. 온갖 미사여구 가져다 붙일 만큼 절세미인은 아니어도 어디 가서 지지 않을 정도로 수려한 얼굴은 된다. 섬세한 이목구비에 더해 처진 눈꼬리와 긴 속눈썹, 뺨에 찍힌 점이 인상적인 미남. 복숭아색 머리, 깔끔하게 멋 내고. 패션, 웬만하면 단정하고 심플한 것 위주로. 몸에 지닌 장신구는 안경과 손목시계 정도가 전부. 제 몸에 뭘 치렁치렁 달고 다니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듯. 마지막으로 쟀던 키는 170 후반 언저리, 마른 몸은 아니지만 크게 다부진 것도 아니다. 몸 키우는 운동은 취미가 아니라서.
성격: 일찍부터 모범생에 착하고 성실하단 말만 지겹도록 들으며 살아왔다. 공부며 운동이며 잘 하는 건 말하기도 입 아프고, 못 하는 것도 기본은 가뿐히 하는. 남 잘 도와주고, 궂은 일도 도맡아 하고, 인간관계마저 좋은ㅡ 무리의 중심에서 언제나 웃고 있는 착하고 상냥한 쇼타로.
그래, 당연하지. 오히려 이렇게 안 되면 이상한 거야. 내가 이런 내가 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알아?
성격 좋고 반반한 겉모습 아래엔 어딘가 꼬인 속내가 한껏 꿈틀댄다. 싫어하는 사람 앞에선 딱히 상관없을 것 같으면 평소같은 듯, 냉한 듯, 알게 모르게 태도가 바뀌는 음침하고 음흉한 구석이 있다. 유년시절의 작은 결핍에서 비롯된 가면놀이는 이제 단순한 놀이가 아니게 되었으니.
기타:
쌍둥이 형제가 있다. 게다가 한 학교에 재학 중이기까지. 어릴 적부터 성질머리 받아내느라 골머리 앓으며 살았는데, 몇 년 전 큰 사고 이후로 아예 사람이 달라진 것마냥 성질이 꺾여버린 게 아닌가? 사고 낸 장본인은 간신히 목숨 건졌고, 가족들은 숨 돌릴 만큼 편해졌으니 다행인가 싶지만. 가끔 가만히 보고 있으면 역시 뭔가가ㅡ
댄스부지만 춤은 못 춘다. 그래, 사실은 몸치다. 그럼에도 댄스부에 붙어 있을 수 있는 이유는 영상 촬영, 조명, 연출 등 무대 기획을 프로듀스하며 돕고 있기 때문. 많이 급할 땐 간단한 의상 수선이나 음원을 이어붙이는 작업도 엉성하게나마 한다.
공연예술에 꽤 흥미가 있는 것… 같다. 종종 혼자서 연극이며 뮤지컬을 보러 다닌다.
성적 성향: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