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10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40 (255)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6-07-11 (토) 00:50:20
갱신일:2026-07-21 (화) 15:16:23
#0◆98sTB8HUy6(e3e5a43b)2026-07-11 (토) 00:50:20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왕도기 하이포지션 탐색은 자기 왕도기 정산서를 가져오시오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왕도기 하이포지션 탐색은 자기 왕도기 정산서를 가져오시오
#220◆98sTB8HUy6(48603894)2026-07-19 (일) 18:39:54
>>203
▶ 낭인 ◀
언제나 세상을 떠도는 괴짜들은 많고, 그런 괴짜들 중에서도 검을 쓰는 이들은 더더욱 많습니다.
만병지왕이 검이라 외치는 이들, 검 한 자루만 들고 세상을 떠돌아다니며 기술을 단련하는 이들. 그리고, 검으로 하여금 그 극의를 향해 나아가는 이들을 세간에선 검객이라 부르지만, 의념 각성자라는 존재들이 그러한 것인지 이따금 친 사고들이 수습이 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의념 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하이 포지션 중에서도 낭인의 경우는 그 근원이 명확한 편에 속합니다. 다루는 검술의 극의만을 파고드는 소드마스터와는 달리 낭인이라는 하이포지션은 기술적 접근보다 검을 통하여 어떻게 싸울 것인가를 근간에 두고 있으며, 그 위로는 한때 세상을 주유했던 신검 구휘가 있습니다.
전장에서 이들은 날카롭게 벼려졌고, 아군을 돌보지 않고 앞으로 쇄도하곤 합니다. 지키는 것에는 적성이 맞지 않지만 싸워서 적의 시선을 끌 수 있다면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워리어의 자세라고 할 수 있겠죠. 덕분에 하이 포지션으로 전직한 이들을 일종의 광인처럼 보는 시선도 있지만 기술을 단련한다는 것은 그런 모순 역시 견뎌야만 하는 것이 분명합니다.
▷ 하이 포지션 - 워리어
▷ 무기술 - 검 A 이상.
▷ 무기술 - 검에 특수한 효과가 추가됨 - 순간적으로 검의 절삭력을 조절하여 특정한 순간에만 날을 날카롭게 벼릴 수 있음.
▷ 신속 스테이더스의 효율이 증가하나 건강 스테이더스의 효율이 감소한다.
▷ 전투를 통해 숙련도를 획득할 확률 증가.
▷ 알 수 없는 의념적 힘에 의해 이따금 무모한 행동에 몸을 던진다.
▷ 포지션에 대한 지식이 있는 NPC일 경우 조금의 부정적인 시선.
>>205
▶ 포션마스터 ◀
의념 시대에 들어서며 가장 많은 변화를 본 분야가 있다면, 단언컨데 약학을 뺴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페니실린의 발견으로 인류의 생존률이 유의미한 발전을 보인 것처럼 당시대의 약학을 가지고는 인류는 게이트를 상대하기에 역부족했습니다. 약의 성질을 비틀거나, 특정한 의념적 작용에 의해 약의 적용이 반대가 되거나, 그것도 아니면 갑자기 약이 자아를 가지고 왕국을 건설하려 하는 등 수많은 사고가 있었던 끝에 의념 학자들이 모여 새로운 연구를 시작하였습니다.
그 선두에 선 것이 바로 약학이었으며, 학자들의 목적은 간단했습니다. 의념 시대가 되어 '어째서 그렇게 되는가'보다, '어떤 것을 남길 수 있는가'가 중요해진 까닭에 학자들은 재료를 이용하여 그 성질만을 가공하고 그를 통해 원하는 효과를 만들어내는 약물의 레시피를 공개하였으니. 이것이 바로 현대 포션의 기반이 되는 21가지의 포션 레시피입니다.
포션 마스터는 이러한 21개의 포션을 기반으로 다양한 재료와 성질을 조합하여 전장에서 원하는 효과를 만들어내거나, 가진 포션의 효과를 극대화해내곤 합니다. 아니라면 하나의 포션을 여러개로 나눠 응급 상황에 아군을 보조하고, 긴박한 상황에는 전투 중 긴급 포션을 제조하기도 하므로 장기적인 작전을 치를 때의 포션 마스터는 팀원들에게 여비의 목숨처럼 느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약학이라는 과목의 문제인 것인지 아니면 적당히 맛이 간 애들이야말로 포션의 가치를 알아내는 탓인지. 포션 마스터들 중 제정신이 아닌 비율이 좀 많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 하이 포지션 - 서포터
▷ 진료와 관련된 스킬 C 이상, 치료 B 이상, 약학과 관련된 기술, 영성 120 이상.
▷ 전용 장비 - 크리에이티브 아틀리에
▷ 재료의 성질을 저장해두는 크리에이티브 아틀리에를 기반으로, 다양한 포션을 제조하거나 가공할 수 있다.
▷ 포션에 사용할 수 있는 재료를 발견할 시 추출하여 유도할 수 있는 성질을 확인할 수 있다.
▷ 대화 판정에 약간의 불리함을 얻음.
▷ 아군을 대상으로 잘못된 포션 사용 시 아군의 호감도와 신뢰도 하락.
▷ 포션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부작용을 대다수 완화한다.
▷ 이따금 알 수 없는 도파민이 올라오게 된다.
▷ 알 수 없는 의념적 작용에 의해 원거리 공격에 의한 방어력 감소.
일단은 여기까지 처리해두고 자러간다 바바
▶ 낭인 ◀
언제나 세상을 떠도는 괴짜들은 많고, 그런 괴짜들 중에서도 검을 쓰는 이들은 더더욱 많습니다.
만병지왕이 검이라 외치는 이들, 검 한 자루만 들고 세상을 떠돌아다니며 기술을 단련하는 이들. 그리고, 검으로 하여금 그 극의를 향해 나아가는 이들을 세간에선 검객이라 부르지만, 의념 각성자라는 존재들이 그러한 것인지 이따금 친 사고들이 수습이 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의념 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하이 포지션 중에서도 낭인의 경우는 그 근원이 명확한 편에 속합니다. 다루는 검술의 극의만을 파고드는 소드마스터와는 달리 낭인이라는 하이포지션은 기술적 접근보다 검을 통하여 어떻게 싸울 것인가를 근간에 두고 있으며, 그 위로는 한때 세상을 주유했던 신검 구휘가 있습니다.
전장에서 이들은 날카롭게 벼려졌고, 아군을 돌보지 않고 앞으로 쇄도하곤 합니다. 지키는 것에는 적성이 맞지 않지만 싸워서 적의 시선을 끌 수 있다면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워리어의 자세라고 할 수 있겠죠. 덕분에 하이 포지션으로 전직한 이들을 일종의 광인처럼 보는 시선도 있지만 기술을 단련한다는 것은 그런 모순 역시 견뎌야만 하는 것이 분명합니다.
▷ 하이 포지션 - 워리어
▷ 무기술 - 검 A 이상.
▷ 무기술 - 검에 특수한 효과가 추가됨 - 순간적으로 검의 절삭력을 조절하여 특정한 순간에만 날을 날카롭게 벼릴 수 있음.
▷ 신속 스테이더스의 효율이 증가하나 건강 스테이더스의 효율이 감소한다.
▷ 전투를 통해 숙련도를 획득할 확률 증가.
▷ 알 수 없는 의념적 힘에 의해 이따금 무모한 행동에 몸을 던진다.
▷ 포지션에 대한 지식이 있는 NPC일 경우 조금의 부정적인 시선.
>>205
▶ 포션마스터 ◀
의념 시대에 들어서며 가장 많은 변화를 본 분야가 있다면, 단언컨데 약학을 뺴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페니실린의 발견으로 인류의 생존률이 유의미한 발전을 보인 것처럼 당시대의 약학을 가지고는 인류는 게이트를 상대하기에 역부족했습니다. 약의 성질을 비틀거나, 특정한 의념적 작용에 의해 약의 적용이 반대가 되거나, 그것도 아니면 갑자기 약이 자아를 가지고 왕국을 건설하려 하는 등 수많은 사고가 있었던 끝에 의념 학자들이 모여 새로운 연구를 시작하였습니다.
그 선두에 선 것이 바로 약학이었으며, 학자들의 목적은 간단했습니다. 의념 시대가 되어 '어째서 그렇게 되는가'보다, '어떤 것을 남길 수 있는가'가 중요해진 까닭에 학자들은 재료를 이용하여 그 성질만을 가공하고 그를 통해 원하는 효과를 만들어내는 약물의 레시피를 공개하였으니. 이것이 바로 현대 포션의 기반이 되는 21가지의 포션 레시피입니다.
포션 마스터는 이러한 21개의 포션을 기반으로 다양한 재료와 성질을 조합하여 전장에서 원하는 효과를 만들어내거나, 가진 포션의 효과를 극대화해내곤 합니다. 아니라면 하나의 포션을 여러개로 나눠 응급 상황에 아군을 보조하고, 긴박한 상황에는 전투 중 긴급 포션을 제조하기도 하므로 장기적인 작전을 치를 때의 포션 마스터는 팀원들에게 여비의 목숨처럼 느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약학이라는 과목의 문제인 것인지 아니면 적당히 맛이 간 애들이야말로 포션의 가치를 알아내는 탓인지. 포션 마스터들 중 제정신이 아닌 비율이 좀 많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 하이 포지션 - 서포터
▷ 진료와 관련된 스킬 C 이상, 치료 B 이상, 약학과 관련된 기술, 영성 120 이상.
▷ 전용 장비 - 크리에이티브 아틀리에
▷ 재료의 성질을 저장해두는 크리에이티브 아틀리에를 기반으로, 다양한 포션을 제조하거나 가공할 수 있다.
▷ 포션에 사용할 수 있는 재료를 발견할 시 추출하여 유도할 수 있는 성질을 확인할 수 있다.
▷ 대화 판정에 약간의 불리함을 얻음.
▷ 아군을 대상으로 잘못된 포션 사용 시 아군의 호감도와 신뢰도 하락.
▷ 포션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부작용을 대다수 완화한다.
▷ 이따금 알 수 없는 도파민이 올라오게 된다.
▷ 알 수 없는 의념적 작용에 의해 원거리 공격에 의한 방어력 감소.
일단은 여기까지 처리해두고 자러간다 바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