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40

#13210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40 (255)

#0◆98sTB8HUy6(e3e5a43b)2026-07-11 (토) 00:50:20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왕도기 하이포지션 탐색은 자기 왕도기 정산서를 가져오시오
#40◆98sTB8HUy6(6d0f4fe6)2026-07-12 (일) 08:46:20
▶ 둠스데이 ◀
이 세상은 이미 한 번 몰락했고, 우리의 세계를 멸망시킨 존재들은 아직 건재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들도 저들에게 종말이 되어야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과거 인류가 사용해온 수많은 온병기들, 폭탄부터 핵에 이르기까지 그 온병기의 위력은 하나하나가 상상을 초월하는 무기였으나 상대의 방벽과 그걸 무시하는 의념의 힘 없이는 아직도 그 무기들은 과거의 위용만을 지킨 채 구시대의 상징으로 남았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인류는 언젠가 이 지긋지긋한 방어전에서 벗어나야만 합니다. 그때를 대비하고, 적의 수에 대응하기 위한 방법으로 수천의 의념 학자들이 머리를 싸매고, 수많은 기술자와 마도사들이 그 지혜를 나눈 결과 이들은 한정적이지만 의념에 의한 구시대의 온병기를 구현화해내는, 그 대가로 막대한 망념의 대가를 치뤄야만 하는 하이 포지션이 탄생하였으니 그 이름을 종말의 날, 둠스데이라 부르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이들은 수많은 인류의 온병기의 레시피를 전용 도구인 D큐브를 이용해 구현해냅니다. 인류가 사용해온 수많은 온병기들, 조약한 폭탄부터 한때 최악의 무기라는 핵병기에 이르기까지. 막대한 영성의 보조와 D큐브의 보조를 받아 지상에 종말을 선포합니다. 하지만, 그 대가로 D큐브를 제외한 이들의 전투력은 부실하기 그지없습니다. 말 그대로 최강의 창이지만, 방패로는 쓰일 수 없단 이야기죠!
▷ 하이 포지션 - 랜스
▷ 전용 장비 - D큐브
▷ D큐브의 등급에 따라 다양한 현대 병기들을 구현화하여 사용할 수 있음.
▷ 포지션을 유지하는 중에는 D큐브의 구현을 제외한 모든 전투 기술이 봉인됨.
▷ 태그 - 게이트의 적을 상대하는 경우 외에는 D큐브의 구현이 이뤄지지 않음.
▷ 알 수 없는 의념의 작용에 의해 방어력이 극단적으로 감소함.
▷ 다혈질적 기질이 생김.
(최대 5MB)